멋진 금요일밤입니다.^^
자취를 시작하면서부터.. 약속없는 퇴근길에는 묘한 고민이 추가되었습니다.
"오늘은 집에가서 뭘먹지?"
나름즐거운 고민이라고생각하면 즐거운고민인데...
오늘 퇴근길에는 좀 심각하게 고민하게되었습니다.
집에 반찬, 재료 모두가 바닥을 보고있기때문이죠.
그렇다고 금요일퇴근길에 장보긴싫구요... (뭐 딱히 약속은 없지만 그래도 금욜밤에 마트가긴싫더군요 괜히..-ㅅ-)
얼마전 선물받은 당근과 양파가 있다는게 생각납니다.
자취생이 자취생에게 선물을 받았습니다. http://hermoney.tistory.com/265
밥과 당근과 양파라...흠...
이번에도 사실 요리글이라기보다는 무슨 요리만담이 되어가겠구나 하는... 먹고난후의 생각입니다-_-; 난왜항상...
힘겹지..T_T
고민의 시작
냉장고를 열심히 살펴봐도....
뭐없군요...해먹을거리가 으으
이 소스는... 저에게는 좀 금단의 소스이기도합니다만 마땅히 다른먹거리가없군요...
예전에 저소스를 가지고..
단지 순대 가 먹고싶었을뿐인데...... ( 애증의 지마켓 -_ - ) http://hermoney.tistory.com/184
맛은 있었는데 보기가 안좋은관계로.... 저요리로인해 푸드파이터냐 라는 말까지 들었었죠-_-
이번에 또 이소스를 써볼까나..흠.....
먹을게없군요 오늘은...
볶음요리라... 볶음밥에 써도 되는걸까?
... 에..닭갈비, 떡갈비, 오징어 볶음 은 아니지만..그래도 볶음밥도 볶음요리니까 괜찮겠지?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요리의 컨섭이 정해졌습니다.
먹으면 위험해보이는거라 진짜 닭을 넣을생각은 포기합니다.
닭갈비 풍미의 간단 볶음밥
재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_-;
밥 , 햄(닭건데기 대신에..-ㅅ-), 닭갈비 양념장, 당근, 양파
당근과 양파를 다져서 햄과함께 기름에 볶은후... 밥과 소스를 넣어서 볶는...그런 작전(?)입니다.
다만 제가 한번도 양파를 다져본적이없다는게 문제죠. (있는데 기억을 못하는걸수도있구요. 기억력이 좀...-ㅅ-)
서른이 넘었는데 첨 해본다고 생각하니 좀 부끄럽기도하지만...
뭐 요리를 하는사람이있다면 회사만다닌사람도있고 그림만 그리는사람도있는법...그런겁니다 ..!!........
(왜 멀쩡히 그림그리는사람들은 왜끌고왔는지는모르겠습니다 그냥 생각났어요..-ㅅ-;;;)
.........아무리 써놓고 다시읽어봐도 그냥 변명이지만 -_- 뭐 누구에게나 시작은있는법입니다.
어머니가 아버지가 싸운뒤에 저녁하실때에면 부엌에서 왜 요리하는소리가 우당탕탕탕 하는지 알것도같습니다.
단지...... 갈수록 양이적어지는게... 다지면서 1/3정도는 사방으로 의도하지않게 버리게되었습니다.
으으 선물받은 양판데...
큰양파는 먹기싫어서... 열심히 가루수준으로 만들었습니다.
(넵...양파맛이랑 양파링이런건 좋아하는데... 막 양파를 씹어먹는건 싫어하는... 어린이 입맛입니다 -_-)
시간이 오래걸리고 사방에 튈뿐....
수월했습니다.
여유가 좀생기다보니 괜히 뭔가 모양을 만들어보고싶어서 요런짓도해봤습니다.
당근집에 양파 지붕^0^
미안해요 당근과 양파주신분 -_-
제가 미숙해서....
그런데..당근과 양파로 이쁜모양을 만든다고 만들었는데......
....제가 타락한건지...자꾸 다른 뭔가 이상한 모양으로 보이네요 -_- (성인블로그를 지양하는건아닙니다 갑자기 저질개그죄송합니다 -_-)
으으...다시 봐도.. 당근집 양파지붕으로는 안보이네요....타락했군나도..즈질이되었어...=_=;;;;;;;;
도마를 씻고 볶을려고보니....
울면서 다시 햄을 다집니다.
햄은 적당히 크게 다집니다... 저는 어린이 입맛이니까요 -_-;
생각해보니 자취한지 일년반 기름에 야채를 제대로 볶아본건 처음인거같습니다.
양파와 당근볶는 냄새가 참좋군요.
오오오오오 닭갈비집에서 다먹고난후 밥볶았을때의 그색깔 그향 그대로입니다.
솔직히 맛있습니다. (에...그래요..사실 왠만하면 저는 다 맛있는사람이긴합니다T_T)
사실 건강에 좋은건지는 확신이 없지만...
아무래도 후라이팬에 기름둘둘 볶는요리는 실패가 적네요.
얼마전에 방문해주신분이 이렇게 먹다가는 대장암이 걸린다고 조심하라던 댓글이 생각납니다 -_-
잠깐 반성을 해보면서 이만마칩니다.
제가 입맛의 허들이 낮긴하지만 솔직히 이번건 정말 맛있군요^^ 이번글은 과감히 요리카테고리에 한번 블로그글을 올려봐야겠습니다. 으하하
멋진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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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다리님 말이 맞아요.. 앞으로 기름은 조금만 덜 넣으시는게 좋겠다는,,
2010/05/28 21:54건강도 생각하셔야죵^^
님 블로그 너무 유쾌하고 재밌어요. 타전거 타시는 건 부럽기두 하구요,,
그치만 조금은 안타깝고 걱정도 되네요..ㅠ.ㅠ
제 친구라면 청소좀 하라고 잔소리도 하고 반찬두 막 싸다 나르고 그러고 싶네요 ㅋ ㅋ
그래도 혼자라고 굶지 않고 뭐라도 꼭 해드시는게 또 대단하세요..
사실 전 집에 아무도 없으면 밥도 안먹거든요..
그냥 왠지 좀 쓸쓸하구 그래서..
하머니님은 어린이 입맛이지만 전 정말 어린앤가 봅니다..
전 이제 퇴근해요..
좋은 살람들과 쏘주도 한잔 할꺼예욤..
좋은 밤 되시구 자주 올께요^^
와주시는분들 덕분에...
2010/05/29 13:12정말 음식에대한 상식이 없는제가 기름은 줄여야하는거로구나 이런생각도 첨으로 해보고
오히려 제가 도움을 많이 받게되는거같습니다^^
먹는건 아무래도 제가....
자전거를 좀 과도하게 타는편이라 -_-;
배가 정말 일반인들 2배이상빨리 꺼지고..
많이 먹습니다T_T
먹는것만 줄여도 체중조절이 잘될텐데 이거참...
무쟈게먹고 자전거를 무쟈게 타니 덩치만 오히려 커져가네요 ㅎㅎ
오늘 늦게 퇴근하시는군요.
좋은분들과 술자리라니 부럽네요T_T
무슨맛일지 궁금하네요..(지금은 뭘 줘도 다 맛있게 먹어줄수 있다는 저 약간 취기가 올라왔거던요..ㅎㅎㅎ) 식욕저하를 불러오는 저 순대도 맛있어 보여요..^^
2010/05/28 22:00휴 다행입니다 밤에 이글을 봤으면 괜히 저도한잔할뻔..ㅎㅎ

2010/05/29 13:13저는 제가 먹어서그런지...의외로 대체로 다 먹을만하게 결과물이 나오는거같습니다 ㅎㅎ
(단지 입맛이 좀 제가 저렴해서..-_-
자취생이라고 하기에는 칼질하시는게 수준급이시네요ㅣ.
2010/05/28 22:06처음하는 다지기였는데...
2010/05/29 13:18큰 양파랑 당근 먹기싫어해서.-_-;;;
열심히 다졌습니다 ㅎㅎ
닭가슴살 사서 저도 좀 구워볼려구요^^
그중 먹을수 있는 음식 같아보여요~ㅎㅎ
2010/05/28 22:13글구 당근집에 양파지붕이란 설명없었으면
전 오징어 인가? 라고 생각했었어요.
그러고 보니, 다리가 없군요..
배도 부르시겠다, 편안한밤 되세요...^^*
맛은있엇는데..
2010/05/29 13:19닭이..먹고싶더군요 -_-;;;
좀사다놀걸..T_T
좋은주말되세요^^
추신 : 근무하시느라 못쉬실려나요?...
녭!
2010/05/29 13:24지금근무중입니다.하지만 곧 (2시반)끝납니다.
직원이 자전거 타는 사람만 보면 험님 생각날거라고 말 해달라네요.
울 딸 초코 땜에 각서 쓴 애기 올렸어요.
시간 나실때 보시라고 알려드려요~^^
자전거타는사람치고는 풍만한 몸매라서 저도 빨리 몸을 제대로 만들어야할텐데요 ㅎㅎ
2010/05/29 13:50곧퇴근하시겠네요^^
추신 : 오오 오랫만에 초코이야기가 +_+
추신 2 : 그분께 감사하다는 말씀전해주세요^^
오~ 궁국의 다지기 스킬을 습득하셨군요..ㅋㅋ
2010/05/28 22:55엄청 곱게 다진것 같습니다..^^
그런데 늘 생각했지만 기름을 많이 쓰시는것 같아요..ㅎㅎ;;
기름 않넣고 그 햄먼저 볶다가 걍 양파랑 당근 볶아도 충분하실듯..;;
그 캔에 들은 햄들은 구우면 꼭 기름 나와서 않넣어도 된다고 들은것 같아서요..^^;
음 전혀 의식을 못했는데 아-ㅁ-) 내가 기름을 많이 넣는구나..
2010/05/29 13:19그래서 살이 생각보다 안빠지는거였나 이런생각을 하게되네요 고맙습니다^^
정말 양파랑 당근을 곱게 다지셨네요ㅋㅋㅋ
2010/05/28 23:07제가 보기에도 맛있을 거 같은데 요번에는 성공하셨네요!ㅎㅎ
맛으로는 늘 성공하신 거 같기도....?
점점 요리 실력이 발전하시는 군요^^
그런데 오이가 저렇게 될 수 있다니ㅎㅎㅎ 놀랍습니다!!
음 맛은 닭갈비집에서 먹은밥이랑 얼추비슷했었는데
2010/05/29 13:22닭이먹고싶어지는건 어쩔수없나봅니다 -ㅅ-;
오이는..그냥 깜박잊으면 저렇게 변하는물건인가봅니다-0-
닭갈비 풍미라.. 풍미란 단어가 이렇게 매력적인지 처음알았습니다 ㅋㅋ
2010/05/28 23:23맛있어 보이네요!
그런데 오이는 버리셨지요????????????????
이제 버릴때가 된것 같아요;;;;;
음..
2010/05/29 13:26오이는..-_-
오늘..오늘 버릴려구요
기필코...
음..-_-;;;
즐거운 저녁 식사 하셨나요?
2010/05/28 23:37원숭이 짤방 넘 웃겼어요. 저런건 어디서 찾으셨는지 ㅎㅎㅎ
닭가슴살은 약간 혐오?
오이와 닭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ㅠ
오늘은 포스팅 제목이 먹어주네요 ㅋㅋㅋ
저도 해먹고 싶어졌어요~
다지기도 엄청 잘 하신거 같아요.
시간과 버린것이 좀 많긴 했어도
결과만 보면 10점 만점에 10점^^
인터넷 검색창에 [다지기] 쳐서 한 번 어떻게 하는지 보고 다음에 하시면
시간이 많이 단축 되리라 봐요~
집에서 계속 음식을 해드실거면 이번 주말에 간단한 양념을 장보시는게 어떨까요?
고춧가루, 소금, 참기름, 설탕, 식초 정도???
이것들 담을 양념통도 있으면 좋구요.
닭갈비 소스는 맛내기는 쉽지만 알 수 없는 화학 물질 같은게 많이 들어가서...
자주 드시면 좀.....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헉 만점이군요^0^
2010/05/29 13:27김가루만 좀더 뿌려볼걸그랬어요
다자기는 시간이 많이걸리더군요.
믹서기로 살짝갈아보는건어떨까 하는생각을 좀해봅니다 ^^
확실히 저소스..맛은있는데 뭐랄까 약간 강한맛이 좀느껴지기도하구요 음
건강적인 면을 생각해보면 먹는다는게 참 어려운거같습니다
아직 저는 갈길이 너무 멀군요^^
멋진주말되세요^^
안 사드시고, 요렇게 해 드시는 것 보니까 좋네요~
2010/05/28 23:43앞으로도 해 드세요^^
근데 앞으로는 닭갈비 소스는 직접 만들어서 해 보세요~
참 이 이아디어 고맙습니다^^
저도 꼭 해볼게요~
음 지..직접만들수도있는건가봐요?
2010/05/29 13:28(워낙에 요리를 몰라요 ㅎㅎ)
제 레시피를 보고 해보신다니
제가 고맙습니다T_T
양파당근집이 진짜 버섯돌이처럼 생겼네요. ;;;
2010/05/29 00:49그나저나 기름 너무 많이 사용하시는 거 같아요.
그렇게 기름 많이 사용해서 먹으면...
씨없는 수박 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흠흠.. .*-_-*
2010/05/29 13:34그러게요 제가 기름을 정말 많이 쓰나봐요.
기름이야기를 많이 해주시네요
몸에 안좋다니 확 줄여야겠습니다.
수박...
쿨럭..-_-
음..T_T
요즘 하도 한국 음식이 생각나 맛집 블로그들을 미친듯이 돌아다녔는데..
2010/05/29 00:50양곱창인가 대창인가가 그렇게 먹고 싶더군요.. 도대체 어떤맛일까 궁금하기도 하고요..(한번도 먹어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그런 음식들은 한국에 있는 전문집에서만 먹을 수 있는 걸 까요?? ..집에서 만들 순 없겠죠..?
한국음식이 너무 미친듯이 먹고 싶은 하루네요.. 하하하.. 하... ...젠장
그거 엄청나게 맛있죠.
2010/05/29 13:36가격도 꽤쎄고...
고기구워먹는거보다 훨씬 맛있습니다.
고소하고 살살녹고그래요 히히
음 내장요리가 구하기어렵다기보다는... 손질이 꽤힘들다고들었어요.
남아공에서도 비슷한류가 있다면 구하셔서 직접구워보실수도있을거같긴한데요 음음..-_-
추신:
기운내세요..T_T 전외국을 안가봐서..외국음식이 다 맛있어보이던데...^^
켁,,ㅋㅋㅋ,,,,,, 이쁜오색볶음밥까진 먹고싶었는데요.. 똥색볶음밥으로 넘어가는순간,,,ㅡㅡ,,,ㅋㅋㅋ
2010/05/29 00:53그치만~~~닭갈비소스볶음밥맛~~이라니깐,,한번쯤 먹고프네요..ㅋㅋㅋ
오늘의 질문?? 1. 냉동실의 행주는~~용도가,,더울때 사용하는 물수건같은건가요??
2. 잡곡쌀을 냉장실이아닌 냉동실에 보관하는 이윤뭔가요?? 더 신선한가요??
3. 첫번째 두번째 사진의 냉장고 왼쪽에있는,,,가글통 같이 생긴,,파란액체의,,,단백~~이라고 써있는 저통의 정체는 모에여???
친철한 답글~~~로 바쁘실텐데,,,벌써 질문양이 3개나 되버린...ㅋ
미안하지만~~너무 궁금하네요~~답변 꼭!! 바래요~~~ㅋ,,,,
아,참!!!!,,,,,,,,,,비록 버린건 많댔지만~~와우~~완전 퍼팩트,,,첨하는 칼질 맛나요???
너무너무 곱게 다졌어요!!!!,,,,첨하는 솜씨가 아닌듯...ㅋ,,,칼신~~!!!! 이라 불리울 날도 머지않은듯하다는....ㅋ
히히 저소스를 쓰면 모양은 좀 요상해지고 대신 자극적인 맛으로 변하게되면서 먹을만은해지고그런답니다 ㅎㅎ
2010/05/29 13:33한번해보세요 김가루도 추가하시구요^^
1. 얼린 물수건입니다 자전거로 장거리뛴후에 무릎인대를 식혀주려는 용도에요^^
2. 아아..잡곡쌀은아니고.. 타먹는 잡곡가루입니다. 배고픈데 꼼짝하기싫을때 미숫가루처럼 먹습니다^^
그러고보니 포장이 잡곡쌀처럼생겼군요^^
3. 딩동댕 가글맞습니다^^ 생각날때 틈틈히 하면좋다길래 가끔 씁니다^^
바쁘긴요 댓댓글 다는게 사실상 제 취미중에 하나라 즐겁습니다^^
칼질은..디게오래걸렸어요 ㅎㅎ
입맛이 어린이라서 -_- 큰당근과 큰양파먹기싫어서
정말 열심히 다졌습니다 ㅎㅎ
당근집에 양파지붕이 어떻게 성인개그와 저질로 승화될수 있는건지...아무리 보고 또 봐도 심히 이해가 안가고 있다는...;;;;; 오...그치만 축하축하...왠지 전문 요리 블로그인척 하는 블로그처럼 되가고 있어욧~!!!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칼질도 이제 제법 잘해지고, (근데 쫌 너무 텼다..옆으로..;;; ㅋㅋ ) 와...완전 점점 나아지고 있어요!!!
2010/05/29 01:32음...모양이 좀 ..
2010/05/29 13:37제가 즈질이라그런지 만들어놓고보니 좀 그거같아보여서 -_-쿨럭...뭐..뭐라고 대답해야할지 좀난감한..T_T
야채 다지는 거 첨해봤는데 사방에 다 튀어서 많이 아깝더군요..T_T 그래도 어떻게 하다보니 되긴되네요 ㅎㅎ
허머니님!
2010/05/29 02:49양파,당근나노를 만드셨군여?! ㅎㅎㅎ
잘하셨어여 ^^
그런데 설겆이통의 살점(?)들은 어떻하실꺼에여 ㅠㅠ
몬살어몬살어 ㅎㅎㅎ
그래도 맛나게 잘 드셧어여?
전 어제 엄니랑 코스트코갔다가 집앞에서 냉면먹었거든여~
사실 오늘 사진도 몇장찍어서 포스팅 하려고 했는데
너무 피곤해서 못하겟어여 ㅠㅠ
(허머니님은 정말 대단하신듯 ㅠㅠ)
이상하게 제가 만든거가..제입에는 대체로 먹을만한거같습니다^^
2010/05/29 13:40기름을 너무 많이써서..
건강에도 좋아지게먹어야하는데 이모저모 어렵기도 하고 조금은 재밋을때도 있고 그런거같아요.
코스트코 디게 좋아하는데 독립하고나서는 거의못갔군요
아아 코스트코 좋아하는데.. 거기 화이트 조개스프랑 피자 맛있죠 >_<
저도 블로깅은 게을러서 자주 못씁니다 히히
요새는 꽤 자주쓰긴하네요 신기하게..-ㅅ-
요리 카테고리에 올리신 것 축하합니다 ㅋㅋㅋㅋ
2010/05/29 06:25다음뷰 구독하는데 새글이 뜬 걸 보고 한달음에 왔어요!ㅋㅋㅋ
양파는 반 갈라서 평평한 부분을 밑쪽으로 하고 아주 얇게 썰면 (양파 결에 따라)저절로 4등분이 되잖아요, (이 얇은 4등분은 국에 넣으면 좋아요-라면에 넣으면 국물이 얼큰~)
거기서 또 썰기 좀 하시면 쉽게 다질 수 있어요!
저 같은 경우도 야채(양파, 당근, 애호박 등)를 얇게 썰거나 좀 다져서 유리그릇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두고
부침개(부침가루+계란+야채+소금) 할 때도 써요. 부침개가 은근 간단하더라구요.
담엔 부침개도 한번 도전해보세요!
으으 이걸먼저알았으면 좋았는데
2010/05/29 13:31막 사과처럼 잘라버렸었어요 ㅎㅎ
다음기회에는 제대로 해볼께요^^
음 모듬전 디게 좋아하는데 쉽다고하시니
음...명태전 동그랑땡이런거먹고싶군요
아아..공덕동모듬전 골목 가고싶습니다^^
한사람만 더 있어도 요리라는걸 하게되는데..
2010/05/29 09:45저도 혼자 있으면 이상하게 진짜 못해 먹는 요리..흐..
정말 그런거같아요
2010/05/29 13:40편하고 몸에좋으면서 빨리먹을수있고 저렴하고 안질리는 궁극을 찾고있습니다 으하하 -_-
다른분들의 댓글을 보면서 공감하고 있는데요.
2010/05/29 11:15저도 이 블로그 약간 중독되가는듯...ㅋ
이유를 분석해보니 이 블로그는 마치 아이가 커 가는것을 보는것 같아요. 0_0
점점 나아지시는 요리실력하며... ( 이러니까 영화 [전차남]이 생각나네요 _)
성숙(?)해가는 주인장의 요리를 보는 재미(?)에 블로그를 방문하는...
hermoney님이 완벽해지시면 재미없어지려나... ? -_ㅜ
에구감사합니다^^
2010/05/29 13:41너무 발전이 뎌뎌서 한 몇년후에나 좀 사람처럼 살려나요 ㅎㅎ
성격이 좀 제멋대로 느긋한성격이라..
완벽이랑은 좀 거리가 멉니다 ㅎㅎ
또 하나의 요리 추가군요 ㅋㅋ
2010/05/29 11:52취미로 조리사 자격증에 도전해보시는건 어떠하신지? ㅎㅎ
생각보다 맛있을거 같다는 ^^
요리를 학원에서 배워보고싶은마음은있는데
2010/05/29 13:42실질적으로 시간이 너무 버겁네요...
출퇴근하면서 블로그하기도 가끔은 좀빡세기도..T_T
자전거까지타야하니..
뭔가 하날포기해야하는거같은데 그러기는 또 싫고..
나중에 시간날때 생존을 위해서라도 요리학원은 한번가보고싶습니다^^
이번엔 정말 맛있게 보여요.
2010/05/29 12:13역시 하는만큼 느는게 요리네요.
똘이형님 말처럼 열심히 하셔서 조리 자격증 도전 같은걸 하시는 것도 재밌을 꺼 같은데요.
한식조리 자격증은 요령만 익히고 연습만 열심히 하면 누구든 딸 수 있거든요.
앞으로 집에 열심히 야채 사다가 쟁여놓으세요.
볶음 요리만으로도 만들 수 있는 반찬이 얼마나 많은데요.
어묵, 버섯, 소시지야채 등등등
밥에 밑반찬에 따뜻한 반찬 한 두개만 있어도 한 끼 제대로 드실 수 있으니까요.
제가 생각할 때 자취생의 최고 경지는 국을 끓여 먹는 거 같습니다.
밥, 국, 김치 포함 반찬 4가지 정도의 백반을 차려 먹는 그 날까지 화이팅 하세요!
아앗 꼬맹이님^^
2010/05/29 13:44질문이있습니다 기름으로 볶는요리는 모두 건강에 안좋은건가요?
문득생각해보니 맨날 후라이팬에 볶고있어서요 ㅎㅎ-_-;
국...국에 도전해봐야하는거군요 으흠*-_-*
추신 : 음 조리가격증은 정말 재밋을거같습니다 언젠가 도전해봐야겠네요. 요리가 생각외로 재밋는거같아요.
볶음이 다 몸에 좋지 않은 건 아니에요.
2010/05/29 20:01예를 들어 당근의 주황색을 내는 카로틴이란 색소, 그 밖에 가정 시간에 들어보셨을 지용성 비타민 등은 기름에 잘 녹기 때문에 볶으면 몸에 들어가서 흡수가 잘된답니다. 또 기름 자체가 꼭 나쁜것만은 아니에요. 우리가 흔히 먹는 건강식품 중에도 DHA, EPA 등도 다 지방의 종류거든요. 결국은 얼마나 골고루 먹는 가에 달려있지요. 지금처럼 볶음밥을 드시는 것보단 한 끼에 볶음류 하나가 반찬으로 올라오는게 적당하지 안을까 싶어요.^^
아..무조건나쁜것만은아니로군요..
2010/05/31 10:26음 그래도 어떻게든 볶음밥을 줄여야할텐데..
이거 맨날 후라이팬에 기름만 볶고있으니.. ㅎㅎ
콩나물국이라도 빨리 배워야겠습니다
추신 : 항상고마워요^^
조리자격증이라...학원에서 절케 하믄 너 혼나지 않을까? ㅡ.ㅡ;;;
2010/05/31 19:46하..학원가서 제대로 배워야죠 히히
2010/06/01 19:51아주 잘 다지셨는데요?ㅎ 자취경력 11년의 저보다 나으시다는-ㅅ-;ㅋㅋ
2010/05/29 12:13오이가 날씬해진 모습이 아주 마음에 듭니다. 앞으로도 재미난 요리 이야기 올려주세요 ㅎ
감사합니다
2010/05/29 13:45두꺼운 양파랑 당근이 먹기싫어서 -_-
막 우다다다다했습니다 ㅎㅎ^^
자꾸 하다보면 생각보다 쉬운 것이 음식만들기 입니다 화이팅 ~
2010/05/29 13:33저어떻게하죠 맨날 후라이펜에 기름둘둘...
2010/05/29 13:45체지방이 줄거같지가않습니다T_T
다시 닭가슴살이나 먹어야할려나요 으으 그거질리는데..T_T
ㅋㅋㅋ 이상한 모양도 만드시고.. ㄱ-ㅋㅋ 닭갈비집에서 다먹고 해주는 볶음밥이랑 정말 비슷한데요? 맛도 비슷할 거 같아요ㅋ 그나저나 상한 재료들은 정리좀 해주셔야 겠는데요?ㅎㅎ
2010/05/29 15:49의외로 맛도 비슷했습니다ㅎㅎ
2010/05/31 10:26나름성공..-_-
주말에 냉장도고 싹정리했어요^^)v
볶음 요리에 볶음밥이 포함된다라는 생각은 정말 못해 봤는데요...ㅋㅋ
2010/05/29 17:26정말 점점 나아지시네요..
요즘 정말 자전거 타기 좋은 날씨인거 같아요...
요새 너무 자전거타기좋다보니
2010/05/31 10:27맨날 싸돌아다니기만 하고 그러네요 -ㅅ-;;
점점까매지고있습니다 -0-
비밀댓글입니다
2010/05/29 18:39음 코스트코가 본가쪽에있어서 요새는 자주못가는데 한번가서 찾아볼께요
2010/05/31 10:28얼린야채라 그런거있으면 정말편하겠군요 +_+
다음에 가면 야채코스가서 샅샅히 뒤져봐야겠습니다 *-_-*
피자는 한번 먹어봤는데~
2010/05/29 23:29화이트조개스프는 머에여?????????
(코스트코 잘 몰라여 ㅠㅠ 가는코너만 가고 다른코너는 잘 안가서 ㅠㅠ)
피자파는곳에서 함께 팔아요
2010/05/31 10:30양이 많아서 두분이서 하나시켜서먹어야해요
느끼한거좋아하신다면 꽤먹을만합니다^^
느끼한거~~~~~~~~~~~~~~~~?
2010/06/01 22:57패스 패스...
텨텨텨 ㅋㅋㅋ
제가 느끼한걸좋아해서리 ㅎㅎ
2010/06/03 11:43당근집에 양파지붕 개그 이해한건 저뿐이가요^^;;
2010/05/30 07:01읽다가 ㅇㅇ 으음 뭐지 하고 지나가려는데 갑자기
폭풍웃음이 밀려왔어요,,
전 머니님의 즈질개그에 약한듯. 해요 ㅋㅋ
아 또웃겨줘요~~
볶음밥 맛있어보여요^^
저도 해주세요. 안해주면 쳐들어 갑니다.
호이짜~~ 호이짜~~
죄송 쿨럭;;
음 *-_-*
2010/05/31 10:31저랑 유머코드가 맞으시나봐요 ㅎㅎ
제요리야 뭐 ...
대신 남기면 화냅니다 -_-+
그래도 맛있어 보이니 먹을만 하겠습니다~
2010/05/30 12:55저는 돼지갈비 양념에 볶아 먹는답니다. 푸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05/31 10:32닭갈비양념보다
맛있어보이는데
흠..다음에 마트가서 사볼까요-_-;;
양파와 당근 다지기가 좀 힘들어보이지만서도...
2010/05/30 13:19한번쯤 도전해보고 싶은 요리입니다.. ㅎㅎ
그냥 믹서기로 갈아도된다는군요 쿨럭
2010/05/31 10:33괜히 칼로 고생을..T_T
안돼요....Hermoney 님....더 이상 리챔을 저렇게 맛나게 생긴 음식에 넣지 말아주세요..
2010/05/30 17:11자자~ 장을 보러 가자구요~~ㅎㅎ
음 -_-;;;;;
2010/05/31 10:36사실 통조림햄도 좀 줄여야하는데말이죠..T_T
알바하고 피곤한 눈을 이끌어
2010/05/30 18:42hermoney님 블로그 와써요 ㅋㅋㅋㅋ
나날이 갈수록 발전해가는 것만 같은 요리실력... (?)
사실 닭갈비 풍미라는 제목에서 한번 또 빵 터지구,
당근 양파집에 두번 터지구,
마지막으로 전에 봤던 오이에 또 빵 터졌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유머감각이 있으신 것 같아요 이러고 ㅋㅋㅋ
전 이제 또다시 조금씩 어질러져 가는 제 방을 좀 치우고,
또... 레폿을 써야겠네요 ;(
암튼 주말 마무리 잘 하시구요 :D
바이바이!
공부하시면서 일하시느라 고생많으시군요.
2010/05/31 10:37동시에 하기에 참어려운일인데...
저도다 훨씬 알차게 생활하시는거같습니다 화이팅^ㅆ^)b
이거 보다 ㅋㅋ 즉석으로 볶음밥 해먹고 왓어요 ㅋㅋ
2010/05/30 22:14아 ...
요즘은 여기만 보면 식욕이 솟아 나려고함 ㅋㅋ
간만에 들럿다 또 웃고가요 ㅋㅋ
아아 제요리도 드디어 다른분식욕을 자극할수있는 경지에 ..T_T)/
2010/05/31 11:04칼질을 막!!!! 하신건가요?
2010/05/30 22:39살살해도 다 썰려요~
전 칼질을 위해 안 갈아도 되는 세라믹 칼을 준비했죠 -0-
게다가 이거 혼수용품이라는...ㅋㅋ
걍 우다다다다다 했습니다 후훗
2010/05/31 11:19그래서 사방에 튀는건가...-_-;;
세라믹칼이라니 왠지 멋진데요-ㅁ-)b
(요리용도겠죠?-_-)
진짜 맛있어 보이는데요?
2010/05/31 09:46볶아먹는 밥이 사실 제일 맛나더라고요. ^^
볶는게 아무래도 실패율이 좀 적은거같습니다 히히
2010/05/31 11:21감자 하나 사오셔서 양파,당근,감자 잘게 다져서 볶은다음에 밥하고 소금,후추,참기름
2010/05/31 10:12마지막에 계란하나 살짝 스크램볼 해서 같이 드시면 좋았을텐데..
ㅋ 저두 고기양념할때는 저런 양념장 가끔 살때는 있는데 가급적이면 안사려고 해요..
저희집에 기습적으로 점검 나오시는 이여사님이 저런류의 양념장을 보고 경악
하시더라구요.. 화학조미료만 잔뜩 들어있는걸 왜 사다 먹냐구..ㅎ
다음에는 감자넣고 소금,후추,계란만으로 한번 해보세요..자극적이진 않지만
고소해서 드시기 좋을꺼에요..
참..그리구 저 오늘 생일이에요.. 하하하하하.. 이말을 왜 하는건지.. ㅋ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는게 참어려운거같습니다
2010/05/31 11:23(최근에 알게되었습니다 그냥 배고프면 닥치는대로먹었었는데..)
감자가 없는데 한번해봐야겠습니다. 왠지 담백하니 좋을거같군요.^^
추신 : 생일 축하합니다^^ 미역국꼭드세요^0^
양파 다질때의 뚝뚝 흘리는 눈물이란 ㅠㅠ
2010/05/31 10:15어쨋든 맛난 볶음밥일듯 ㅋㅋ
음 그거때문에 첨에 긴장했는데
2010/05/31 11:23무뎌서그런지
그냥 좀 시큼한기분만..
눈물은 나지않더라구요 ㅎㅎ
다지기 신공이시네욤 ㅎㅎ다 튄건 어쩌라고흐 ㅎㅎ
2010/05/31 11:31안 튀게 이젠 잘 할수있는내공으로 고고씽~~
늘재밌게 잘보고 가욧 아주 맛깔 스럽게 탄생되었네요
점점 낳아 지고 계시네요^^
너무 힘으로 다져버렸나봅니다T_T
2010/05/31 19:07다음에는...그냥 믹서기로할까봐요..^^
와!! 정말...장족의 발전! 진짜 맛있어 보이는데요. 다지기도 처음하는게 저 정도면(피도 안보고) 훌륭하십니다. 너무 업그레이드 되신 것같네요. 햄도 볶으시다니...그냥 숟가락으로 퍼먹으시는 것만 봤지 햄 익혀드신건 처음 본것 같아서요~.
2010/05/31 16:04은근 겁이 많아서... 왼손은 의식적으로 저멀리두고 -_- 한손으로만했어요 ㅎㅎ
2010/05/31 19:08그래서 더튀었는거지요T_T
햄은...많은분들이 제발구워먹으라고해서...
생으로 먹는거랑은또다른맛이로군요 *-_-*
닭갈비 '풍미'인거로군요.
2010/05/31 16:08하긴 전에 일본 요리프로그램에서 한국'풍' ㅇㅇ요리란걸 봤는데 전혀 한국스럽지 않았어요.
전 햄썰때 정 도마씻기가 귀찮으면 그냥 1회용 비닐팩을 깔고 그위에서 썰어요.
비닐은 뒤집어서 재활용...으흐흐
다만 비닐이 안 잘리게 조심해야겠죠?
저도 가끔 런던하츠같은 쑈프로를 보는데 뭔가 맵고 고추장넣고 이러면 한국풍으로 보더군요 -_-;
2010/05/31 19:10하긴 제가 할소린아니지만요 ㅎㅎ
음 예전에 떡복이 먹을때 그렇게 비닐로 싸서 주던거같던데 비슷한작전이군요 호호호홋 앞으로는 무조건 비닐랩으로 가야겠습니다 (도마가 은근히 씻기싫더라구요)
-ㅁ-)b
시판 양념장들은 너무 짜요~
2010/06/01 04:29정량보다 훨 적게 넣어야될듯 ㅋㅋ
볶음밥 해먹을땐 굴소스가 젤 무난한거 같아요
볶음밥이든 야채볶음이든 ~금만 넣으면 되는 마법의 조미료랄까 ㅋㅋ
오늘의 포인트는 역시 생.존. 이 두 글자일까나요
* 칼질 진짜 잘하시네요. 전 귀찮아서 듬성듬성 자르거든요~
저희어머니도 자주 애용하시더군요 굴소스^^
2010/06/01 19:53구했습니다 으하하하
과연무슨맛이 날련지 기대중입니다 *-_-*
추신 : 칼질을 잘한다기보다..T_T 커다랑 양파당근 먹기싫어서 ㅎㅎ 열심히 다졌습니다-0-
이제 드디어 요리목록까지~~오오~~대단하시네요.
2010/06/01 08:25칼질도 상당하시고....울 오빠에게 님 블로그 보여드리면서 저 혼자 미친듯이 웃었더니
오빠가 상대 안해줍니다. 쩝.-_-a
전 결혼후 금요일에 일끝나고 꼭 마트가요. 것두 3군데...
한국마켓, 일반 미국마켓, 글구 코스코요.(신랑 동반은 필수랍니다. 든든한 짐꾼ㅎㅎㅎ)
이걸 미리 미리 해놔야 주말에 더 뒹굴뒹굴거릴수 있답니다.
이제 젊을적 타오르는 주말밤은 절대 없고 집에서만 노네요.ㅎㅎㅎ
혼자살떄는 혼자 집에서 먹는밥이 너무 싫어서 죽어라 집밖으로 다녔는데
요즘은 가끔 그떄가 그리워 지기도 해요.
추신. 오이가 정말.....푸훕... 어쩜 저리 말라 비틀어지나요? 무 넣으면 무말랭이? 은근 자연건조기능 냉장고?
와 콜로라도에 계신건가요?
2010/06/01 19:55뭔가 머..멋집니다 +_+)b
저는 사람많은곳에 가면 급격히 피로해져서...한번에 마트3군데라니 힘들거같아요 ㅎㅎ
그래도 든든한 짐꾼 -ㅁ-a 이 계시다니 함께 장보는게 즐거운시간일거같습니다^^
추신 : 그러게요 묘하게..그렇게되더군요-_- 다행입니다 썩어서 찌그러지면 위험할뻔했는데 말라서..-0-
허머니님~
2010/06/02 05:26다시보니 요리카테고리가 새로 생긴거네여???
전 아래 숫자로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이런식으로만 봤는데...
와 ^^
완전 축하드려여
(근데 카테고리명을 다르게 바꾸는게 어때여~~~생존자취요리->씨레이션보다나은집밥)
ㅋㅋㅋ
와 씨레이션까지 아세요?
2010/06/03 11:47뭔가 좀 특이하신-ㅁ-)a
씨레이션 맛있다고들었는데 제요리가 그걸뛰어넘을수는..T_T
씨레이션...그냥 간편하고, 칼로리높고, 휴대가 용이하다는점밖에...
2010/06/03 11:55번호순으로 잘못 고르면 완전 맛없어여 ㅠㅠ
그리고 집밥이 훨 났지 ㅡ,.ㅡ 그런 인조음식이란...
글구 제가 좀 특이한게 있는거 같긴해여 ㅋㅋㅋ
뭐랄까 -_-
2010/06/07 02:15제가 매니아인건지 요런 특이한거 좋아하는여자분들이 멋있어보이더군요 -_-
씨레이션 먹는여자라니...머..멋집니다-_-;;;
아..... 중독됐어요
2010/06/06 12:14저도 자취하고싶어요 ㅠㅠ
음 제글보고 자취하시고싶은건가요? 정말로요? 히히 -ㅁ-
2010/06/07 02:15팁하나 알려드리면!!!
2010/06/06 20:52라면끓이고 봉지 버리지 마시고 딱지모양으로 접어서 모아놨다가
도마에 스팸같은 기름끼있는거 써실때요.깔고 써시면 기름끼두 안묻고 찢어지지두 않구 봉지만 버리면 되니깐 위에처럼 두번 도마 닦으실 필요없어욯ㅎㅎㅎ
헐 본가가 먹골역인데 근처시군요
2010/06/07 02:17굉장한 팁입니다
으으 여태까지 라면봉지 그냥 다버렸는데..T_T
요새는 다들 안좋다고 하셔서 라면끊었는데 앞으로 챙겨둬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비밀댓글입니다
2010/06/07 01:27안녕하세요^^ 저야감사하죠..^^
2010/06/07 02:16혹시 시간되시면 어디에 쓰시는지도 알려주세요 궁금해서요 히힛 과연 이런글이 어디에 쓰일까하는 호기심이 무럭무럭 -ㅅ-
음... 씨레이션을...
<-이 마크가 왜 생기는건지...
2010/06/07 05:33여자들은 안먹나여?????????????????????
생각해보니,
남,여 구분해서 누구가 더 먹나?에 대해선
전혀 생각해본적 없는거 같네여 ㅋㅋㅋㅋ;;;;;;;;;;;;;;
글쿠나~ 전혀 몰랐네???
다른 여자분들은 안드시는거였군여? ㅎㅎㅎ
근데 전 좋아라 해여 ㅎㅎㅎ
살이 쪄서 문제지 ㅠㅠ;;;;;;;;;;;;;;;;;
글치않아도 다시 한박스 살까 생각중인데~
(세상이 뒤숭숭하기도 하고)
당췌 알아볼 시간이 없어서 ㅎㅎㅎㅎ
(사면 1봉지 드릴께여 ㅋㅋ 시험용 ㅋ)
추신:제가 한멋 합니다 ㅎㅎㅎ
텨~ =3=3=3=3=3=3=3=3=3=3=3=3=3=3=3=3=3=3=3=3
(농담입니다 ㅡ,.ㅡ;;
음 아무래도 군대 식량이니까 - -);
2010/06/09 17:53그런음식의 존재자체를 아는분이 별로없지않을까싶었어요 ㅎㅎ
특이하신거 더멋진데요뭐
1봉지 감사합니다 그러지않아도 맛이 너무 궁금했어요^^
중화동쪽이라고 하셨었나요?
1봉지... 꼭 드릴께여 ㅎㅎ
2010/06/10 19:06대신 기한은 언제라고 말씀 못드립니다요 ㅋ
제가 7월에 필기시험이 있어서~ ㅠㅠ
아무래도 그 뒤가 되지 않을까 싶어여~
(지금 인터넷쇼핑도 꼭 필요한것만 사려해도 머리가 지끈거려여 ㅠㅠ)
글구 맛은 느끼한거 좋아하시니 다행이시고 ㅎㅎㅎ
그 안에 수저도 이쁩(?)니다요 ㅋ
(전 알록달록한거 안좋아해여 ㅋ)
개인적으로 군인~ 좋아라해여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젠 군인아저씨라 못부르고 군인조카들이겠지만 ㅋㅋ
아~ 저는 중화동 근처 맞아여 ㅎㅎㅎㅎㅎ
감사합니다 호호홋 맛있을거같아요
2010/06/18 13:247월에 시험이시라니 꽤오래기달려야하는거군요 -ㅅ-;;;
시험끝나면 꼭 보내주세요 ㅎㅎ
님짱!
2010/06/24 17:34헛 가...감사합니다 *-_-*
2010/07/04 08:58진짜순대저거 짱이다 맛은잘몰라도 ㅋㅋㅋ
2010/06/28 00:23글고 밥 완전맛있어보여 대박이네
그리고 채써는것도 무슨 채썰기의 달인같다 완전 잘게 ㅋㅋㅋ
어린이 입맛이라 귀엽네요~ ㅎㅎㅎㅎ
2010/08/20 22:47모성본능 제대로 자극하십니당~ 헤헤헤헤
thanks for share
2011/06/30 16:15아저씨 ㅋㅋㅋㅋ
2011/08/18 05:03귀여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