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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서울둘레길

사진으로 보는 서울둘레길5코스 관악산 호암늘솔길 구간

by hermoney 2018. 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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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둘레길 걷는 허머니 입니다 (-ㅁ-)/

서울둘레길 관악산 5-2코스의 사진들입니다.

호암사부터 호암늘솔길을 거쳐 석수역까지 이어지는 구간이지요'ㅁ'

 

지난편

사진으로 보는 서울둘레길5코스 관악산 (서울대입구~ 석수역) 구간

출처: http://hermoney.tistory.com/2275

 

호암사에서 휴식 하는중 'ㅁ'

 

미리 챙겨온 보온병에 커피를 타서 한잔씩 마시구요.

 

내신발 T_T

얼었던 길이 녹아서, 진흙길을 걸어야했습니다

 

호암사에 화장실이 있으니 잊지마시구요.

 

다시 주황색 서울둘레길 표식을 따라 이동합니다.

 

 

갑자기 멋드러진 숲길과

데크길 등장.

 

오오오 꽤 이쁜길이네요.

걷다말고,둘러보고 사진찍느라 걷는 속도가 느려집니다-ㅅ-

 

 

 

 

 

알고보니

호암늘솔길이라는 멋진 이름이 있는 구간이더군요.

(유명한 산책로더군요. -ㅁ-)

 

 

 

 

길게 데크로 이어진 구간이라

어르신들이나 아이들이 걷기에도 편하게 되있었어요

 

중간중간 쉴만한 곳도 많았습니다.

 

 

 

 

걷다보니..

 

우측은 죄다 아파트.

길 잃어버릴 일은 없겠네요 -ㅅ-

 

 

꺼내서 마시는 일도 없더만

이걸 도대체 왜산거냐 싶었는데.

 

이 여자 배낭에 꽂힌 이슬이를 볼때마다

그 포스에 감탄 합니다.

 

 

왼편은 이런 모습.

 

오른편은 여전히 벽산아파트 ^^

 

 

 

호암늘솔길이 끝나고 다시 이런

오솔길 구간이 나왔습니다.

 

데크길은 편했지만,대신 좀 심심했는데

확실히 요런 오솔길이

걷는 맛이 있네요

 

진흙길을 걸어야 한다는게 조금 아쉬웠지만...-ㅅ-

 

 

 

오랜만에 좀 걸었다고....

종료점이 가까워올때쯤은 피로감이  -_-

 

이날의 도착지가 눈앞인데

코스 종료점에 있어야 할 스탬프가 보이지 않아 잠시 당황했어요

 

스템프는 산길이 끝나는지점에서 발견 'ㅁ'

 

도장 쾅 !

 

서울 둘레길 스템프

거의 다 채워져갑니다 ^^

 

 

관악산구간은 서울둘레길의 다른 구간에 비해 난이도가 있었지만

그만큼 걷는 재미도 있었던 구간이였어요

(사실 둘레길 걷는것보다,분당에서 관악산출발점까지 가는게 더 힘들었음 -_-)

 

이상 둘레길 5코스 관악산 구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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