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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비밀글로
    • 2019.07.28 19:34
    비밀댓글입니다
    • 2019.05.31 16:37
    비밀댓글입니다
    • 지나가다
    • 2019.02.20 11:27
    지나가다오다 들르며 소식없음에 걱정하고 있었는데
    간만에 글이 올라와있어 안심하며 지나갑니다~ :)
    • 건냥
    • 2018.12.19 18:01
    허머니님..ㅠㅠㅠㅠ 현생이 많이 바쁘신가요.
    장기적으로 글이 올라오지 않아서 혹시 건강이나 개인사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잘 지내고 있으신 거죠?? 8///8)
    • BlogIcon Hye
    • 2018.12.12 00:42
    허머니님~
    혹시 결혼준비하느라 바쁘신가요? 아니면 해외로 가신건가요? 소식이 너무 없으시니 걱정되네요ㅠㅠ 차라리 제가 결혼이나 이민이신거죠?
    • 홍홍홍
    • 2018.11.19 22:55
    허머니님~ 똑똑똑!!
    왜이렇게 소식이 없는지요~?
    초창기때부터 쭉~ 즐겁게 봐왔었는데 소식 들려주세요~
    너무 오래 안 찾아오시니 걱정되네요~
    • Hye
    • 2018.10.23 03:22
    10년전부터 허머니님 블로그 구독해와서
    마치 우리오빠같고, 부모님도 우리 부모님처럼 느끼던 독자입니다.
    요새 꽤 오래 새글이 올라오질 않으니
    혹시나 무슨일이 있으신건지, 건강에 이상이 오신건지 여러 걱정이 듭니다.
    건강히 잘 지내시나요?
    • Myungsoo
    • 2018.08.29 16:37
    새 소식이 없으니 매일 왔다가 빈손(?)으로 돌아갑니다 ㅠㅠ
    많이 바쁘신듯 하네요.
    간만에 좋은소식 업로드 기대하고 있을께요. ^^
    • 나연
    • 2018.08.28 06:55
    요즘 바쁘신지 글이 새로안올라오네요
    한참 뜨겁던 여름날씨도 좀 누그러져서
    살만하네요 잘지내시는지... 짧은글이라도
    올려주세요~^^
    • 2018.06.02 14:07
    비밀댓글입니다
    • 아하 그러셨군요
      방갑습니다^^

      다지기는 요즘에도 종종 사용하고 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