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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게 되면 생기는 특징
Tracked from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삭제TV와 영화에서 보여지는 싱글라이프는 너무나 멋집니다. 인테리어가 잘 되어있는 멋진 집에서 우아하고 멋진 삶을 즐기죠. 채광이 잘되어 전체적으로 하이얀 집에서 아침에 일어나 차 한잔으로 시작하는 너무나 예뻐보이고 멋져보이는 모습을 보며, 어릴 적부터 독립해서 혼자사는 꿈을 꿨었습니다. 그러나 막상 독립을 해보니, 현실과 드라마는 많이 다릅니다. 드라마는 직접 밥을 해먹고, 빨래와 청소를 하지 않지만, 현실은 온갖 잡일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2010/06/07 23:42 -
이쁜 쌍꺼풀 되는 눈꺼풀이 따로 있다!!??
Tracked from 상백이의 이쁜눈 이야기 삭제두꺼운 눈꺼풀 & 얇은 눈꺼풀 두꺼운 눈꺼풀 두터운 눈꺼풀을 가진 사람에게 일반적인 쌍꺼풀 수술을 하면 쌍꺼풀 주름이 두껍게 잡혀서 상당히 부자연스럽게 되는데, 이를 피하기 위해서는 눈꺼풀을 얇게 만드는 부가적인 수술을 함께 해주어야 합니다. 즉, 눈꺼풀이 두터운 이유는 대개 눈꺼풀지방(안와지방)이 많거나 눈을 감게 해주는 근육(안륜근)이 발달되어 있고 진피가 두꺼운 경우인데 이런 원인을 찾아서 함께 교정을 해주어야 자연스러운 쌍꺼풀선을 만들 수 있..
2010/06/08 11:39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글쓰는데 소질 있으신것 같아요,ㅎ
2010/06/08 08:40메인??에 떠서 들어왔는데 출근해서 계속 글읽고 혼자 빵빵 터지고 있어요.>_<
저는 혼자사는 자취생도 아닌데 님이 쓰신 글보고 빵 터지고, 공감하는 이유는 뭐죠?ㅎㅎ
요리 하시면서 시행착오도 많이 겪으시는것 같구, 더 재미난 에피소드 많이 올려주셔요ㅎ
방가워요^^
2010/06/10 12:48갑자기 평상시 답지않게 많은분들이 오시길래 좀놀랐습니다 -ㅅ-
(좋으면서 괜히 이런다지요 ㅎㅎ)
좋은하루되세요^^
몇년전 자취할때 생각이나서 한참 웃었습니다. 지금다시 친구네집으로 얹혀살기위해 컴백서울을 고민하고있고...자취..하면할수록 게을러지기 쉽던데...홧팅하세요..(부모님이 반찬도 갖다주고 부럽습니다.아직은 이쁨받는 중이군요..*^^*)
2010/06/08 08:46살아갈수록 아아 나도참 게으르구나 항상 감탄하고있습니다^^
2010/06/10 12:49추신 : 그러게요 아직은 미움받고있지는않은거같습니다 ㅎㅎ
그 말입니다...
2010/06/08 08:56바퀴벌레가 샤샤샥 걸어가는 소리
그거만큼 공포가 없지요
암만요...ㅋㅋㅋ
완전 ㅎㄷㄷ.....
2010/06/08 12:24바퀴엄청 싫어하는데-ㅅ-;
2010/06/10 12:49다행히 벌레는 없네요.
제가 정리는 안해도 은근히 꺠끗한것일지도요 ㅎㅎ
...-_-;;
아직은 멀었어요! 산 중턱에 텐트치고 3개월 지냈는데 지금은 익숙해서 아무런 무서움이 없어요 처음엔 정말 무섭고 내가왜 이런 고생을 하나하고 책망도 했지만 비둘기(쿠룩쿠룩)하는 소리며 다 좋아요 금방 친해질텐데..."
2010/06/08 08:57와...
2010/06/10 12:50제가 동경하는여행이군요!
막상 침낭은 사놨는데 텐트랑 매트가 아직없어서 -ㅅ-;;
배낭까지...
저도 언젠가 산으로 떠나고싶습니다^^
동남아지집 대여해 드립니다
2010/06/08 09:00월100만원...
음...무..무슨뜻인지 모르겠어요..T_T
2010/06/10 12:50저...아기자기한..화장대도 너무 무서운데요....ㅡㅡ::
2010/06/08 09:20사실 전 냉장고 귀신을 본적도 있어요...검은 손만 아른거리는 냉장고 귀신...::
재밌게 잘 보고 갑니다~~
음 괴담사양합니다T_T
2010/06/10 12:51제발 ...T_T
여름됐다고 벌써 납량특집 올리시는 건가요?ㅋㅋ
2010/06/08 09:26저도 가위 눌렸을때는 그 느낌을 그냥 즐기고 있습니다;;
(혹시 우리 종류의 같은 변태??ㅋ)
그래서인지 요 몇년은 가위눌린 적이 없는거 같네요.
오늘도 무섭게 덥구만유~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음 그.. 누가 쳐다보는느낌이 없을떄에는 나쁘지않은느낌이더라구요..
2010/06/10 12:55...*-_-*
저도 다행히 근래는 가위안눌리고있습니다
(..다행입니다..T_T)
더위에 건강조심하세요^^
재밌게 잘 읽었어요~ ㅎㅎ
2010/06/08 09:40저는 동생이랑 같이 사는데 딱 님의 모습이 동생이랑 일치하네요 ㅎㅎ
전 혼자 있을땐 넘 적막한게 싫어서 종일 컴퓨터 켜 놓는 정도 일까요..
음식물 쓰레기 처리가 젤 고역인데 여름철엔 냉장고에 넣어 두는게 좋아요..
좀 찝찝하긴 하지만 썩는거 보다 낫져... 음식물 봉지에서 벌레까지 본적 있어서...ㅎㅎ
저도 음악도 pc로... 영화나 tv도 pc로 보다보니
2010/06/10 12:57생각해보면 집에있을때에 항상 pc가 켜져있네요^^
음식물쓰레기가 참... 괴롭지요..T_T
혼자라보니 양도적어서 밀리게되고...
전에는 얼려놨었는데 다시여름이되니 또얼리기시작해야겠습니다^^
잘려고 누웠는데, 생수병 '꽥' 하고 하고 쭈구러졌던게 펴질때......
2010/06/08 09:42정말 무서워용~~ +0 + 꺅
ㅎㅎ 화들짝놀라게되더라구요 덜덜
2010/06/10 12:58다들 거실에서 쇠사슬 끄는 소리를 들어보시지는 못하셨군요
2010/06/08 09:46새벽에 쇠사슬끌고 다니는 소리 들어보세요 정말 소름끼침니다.
잠 다깨고..화장실도 못갑니다.
누가 끄냐구요? 하~~~귀신인지 고스트인지...
으으 미안해요 무서운이야기는 사양합니다..T_T
2010/06/10 12:58이거 나중에 퇴근하고 밤에있을때 기억나면 괴롭습니다..-ㅅ-
저처럼 가위에 눌리진 않으셨구요...
2010/06/08 09:55처음으로 자취를 시작했을때, 일주일에 절반은 가위에 눌린 기억이 납니다.
넓은 원룸이었는데, 심심하면 이불밑으로(눈마주칠까 무서워 이불을 머리까지 덮고 자는
귀신들 다리가... 머리가...ㅠㅠ
너무 생생해서 꿈인지 현실인지 구분이 안갈정도.
2학기쯤부터는 친구가 같이 살기 시작해서 괜찮아 졌구요.. 결국 졸업할때까지 전세금 반반해서 같이 살았답니다.. 아직도 절친..ㅎ
친구랑 사는것도 재밋을거같네요^^
2010/06/10 12:59저도 다행인지 요새는 빈도수가 많이 줄었습니다
으으 무서워요 -_-;
대...댓글들이 더 무서워요. 덜덜.
2010/06/08 09:59생활소음들이 혼자 있는 밤엔 무섭게 느껴질때가 있죠.
하지만 제일 무서운 건 그런 생활 소음조차 들리지 않을때가 아닐런지;;
때로는 냉장고의 웅웅거리는 소리마저 고마울때가 있습니다.
^^
너무 조용하면 그자체로 무섭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T_T
2010/06/10 13:01집을 비우지않는다면 온갖 애완동물로 꽉꽉채우고싶은데 -_-;;
그러질못하니 사..사람을길러야할까요 -_-;;
대학때 첨 혼자살면서...지금처럼 원룸이 잘 되어있는 집은 아닌 그냥 방 하나에 부뚜막이 있는 집이었는데요..ㅋ 그 방엔 벽장(?)이 있었어요...첫날 방에 누웠는데 그 문이 살짝 열려있는데 왠지 그안에 귀신이 문 붙잡고 있을것같다는 상상을 했네요..ㅠ 넘 무서워서 친구 불러다 같이 잤던 기억이..ㅋㅋㅋ 어느 선배가 들려준 연탄가스 마시고 죽은 귀신이야기도 가끔 생각나고..;;
2010/06/08 10:03그나저나 저는 회사까지 다니는 버스가 별로 없어서 걸어다니는데요~
대학때도 자전거로 다닌지라..(걸어서 20분) 땡볕에 참 힘들어서 자전거를 살까말까 고민중인데 제 자취집이 3층이거든요. 방에 자전거를 보관하시는거보니 생각나서 여쭙니다; 집이 1층이세요? 들고 계단으로 오르락내리락하는거 힘들지않으신지...경량자전거..뭐 이런거도 팔긴하던데..넘 비싸고;;;지시장표 접이식 중국산-_-자전거 살려고 하는데....어떨까요??;;;;흠냐;;
모든문은 아예 닫거나 활짝열어놓거나 해야한다지요^^
2010/06/10 13:04제자취방은 집이 지하에요^^
음 계단경사에 따라... 자전거 무게에 따라 다를건데
저라면 들고나를만하다싶은데요 자취녀님은 또어떨지몰라서 으음..
자전거무게도 5kg대부터 20kg사이가있다보니...
저렴한 접이식이면 어쩌면 쇠로된프레임일수도있다보니 15kg내외일거같아요.
그정도는 들으실수있을거같습니다 한번 도전해보세요^^
ㅋㅋ 저도 자취생인데여~ ㅎㅎ
2010/06/08 10:04너무 공감이 되서,, 막 읽다보니.. 남자분 - _ - ;; 이셨어..ㅋㅋ
ㅎㅎ 남자도 그런게 무섭다니..정말 인간은 다 같은가봐요..ㅎㅎ
조용한데 갑자기 퐁퐁 통 떨어지면 완전 놀래요..!
혼자있는거 아는데도.. 참..;; 누가 있는것같고..
전 일단 집에오면.. 구석구석 한번 확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으.. 동양호러물 말고 서양 호러물보는거도 저와 같네요...;; 동양은 왠지 와닿고,,ㅎ
서양은 말그대로 영화같아서..ㅋㅋ
아무튼.. 아침부터 ㅎㅎ 웃었습니다. ㅎㅎ
제가 뭔가 지은죄가있는건지 초자연현상이런거에 유독 겁이많아요 ^^
2010/06/10 13:05동양쪽이 좀 여운이 남는게 많아서...
서양물은 보고나면 그자체로 끝인데 동양공포물은 가끔 밤에 생각이 나서 안좋더군요 덜덜
ㅋㅋ 웃고 갑니다..
2010/06/08 10:05고마워요^^
2010/06/10 13:05ㅎㅎ공감백배^^
2010/06/08 10:15저도 몇일전 주식을 대신할 아몬든 대량구입했는데 오늘저녁식사는 아몬든로
배고픔을 이겨내야겠어요^^
음 아몬드 수십개정도가아니면 포만감이 안들어서..
2010/06/10 13:06칼로리로 따져보면 저는 더먹게되더라구요 흐흐
다른거에 섞어먹거나 간식으로 조금씩 먹을때가 제일좋은거같아요
주식으로드시는건 ...T_T
저도 공감합니다. 화장실 막힐때도 겁나고..옆집 부부 새벽에 부부 싸움하고 문 꽝꽝 칠때도 겁나고... 그래도 방 넓은데서 갖출거 다 갖추고 사시네요..^^
2010/06/08 10:26전에 살던분이 결혼한다고 가구들을 다 놔두고가셔서 그대로 물려받아서 쓰고있습니다 ^^
2010/06/10 13:06화장실은 아직안막혀봣는데..그..그것도 생각해보니..끔찍한데요-,,-
저도 한동안 가위 무지하게 많이 눌렸습니다.
2010/06/08 11:26마음이 만들어낸 환상인지, 다른 존재가 장난을 치는건지
모르겠지만 극복은 할 수 있습니다.
저는 몇 년 동안 밤이고 낮이고 잠만 들면
가위에 시달리느라 잠도 제대로 못자고
일상 생활까지 힘들어져서 고생했습니다.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정면으로 맞서기로 했지요.
그래서 일부러 가위 잘눌리는 방이나 장소에서만
잠을 잤지요.
어디 누가 이기나 해보자...이러면서요.
어느 순간부터 가위에 안 눌리더군요.
결국 지금은 어디서 자건 가위는 절대 안 눌립니다.
참고로 전 여자랍니다. ^^
아.. 정말 정면으로 이겨내셨군요.
2010/06/10 13:07그동안 고생하신거생각하면...덜덜덜
멋진분이신거같습니다.-ㅁ-)b
처음에 어두운 집 문열고 들어갈 때가 무섭죠..괜히 누가 있나 싶어서..
2010/06/08 12:18그리도 나머지는 별로 무서워하지 않는듯..
밤에도 추리만화는 잘보니까...한편에 여러명 죽는 김전일같은것도..ㅋㅋ
김전일 아직도 나오나요? 예전에 꽤재밋게봤었던기억이...
2010/06/10 13:08추리물은 그래도 보긴합니다 ^^
심각한 영양 불균형이 올수있어요..
2010/06/08 12:21연명한다는 생각으로 드시지 마시고..음식을 골고루 잘 챙겨드시길 바랍니다.
한비야씨도 극한상황에서나 그렇게 드시지 집에서는 잘드십니다. 뭐 저도 사실은 참치 김치 깻잎 김 콩자반 계란 거의 이걸로 버티지만...같이 자취하는 입장에서 힘냅시다 화이팅
참치 김치 꺳잎 콩자반 계란 영양상으로는 굉장히 좋아보이는군요.^^
2010/06/10 13:10저도 많이노력해야겠습니다 걱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화이팅!
공감가네요. 눈물납니다;;;
2010/06/08 13:00일본도 무서운가보군요..덜덜덜덜
2010/06/10 13:10저는 원룸에혼자산지 7개월됐는데 거의 적응한거같아요
2010/06/08 15:52얼래 겁이 없어서 그런지 근데 다른건 괜찮은데
옆집 동거하는 남여 밤만되면 이상한소리를 내는데
혼자사는 저로선 되게 외롭네요.ㅜㅜ
아... 더좋은게 아닌가싶었는데
2010/06/10 13:11곰곰히 생각해보니
어떤의미로는 굉장한 지옥인데요-_-;;;;;;;
저도 못하고있긴하지만...조...좋은분금방만나실꺼에요 힘내세요..T_T
또 한참 웃다가 갑니당~~^^ 더운 여름날에... 기분이 좋아져서 ㅎㅎ 가요 ㅋㅋㅋ
2010/06/08 16:46날이 많이 더운데 건강조심하세요^^
2010/06/10 13:13제가 어릴 적 항상 생각했던 것이 있습니다!
2010/06/08 17:55왜 우리나라엔 원한 가진 귀신들이 많을까? ㅋㅋ
그래서 저두... 신을 믿기 시작했지요! (개독신 아닙니다~ 제가 믿는 신은 지구상 모든 종교를 초월한(?) 신을 말하는 거임!)
그 다음으로 생각한건,
걔네들이 날 해칠 수도 있을까..였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답을 내렸더랬지요!
[분명, 우리 조상이나 우리 가족중에 내가 모르는 원한 산 일이 있을 거기 때문에 나두 위험하다고...
그렇담, 그 귀신들에게 앙갚음 당해 죽으면 어쩌냐?
그럼, 나두 귀신돼서 끝까지 그 귀신한테 복수할테다~...]
ㅋㅋ
그러다가, 나이를 먹었습니다!
지금도 무서움이 전혀 사라진 건 아닙니다만,
위에 생각을 좀 더 발전(?) 시켜서 그런 걸까요?
이젠 혼자서 그믐날에 묘지를 혼자 찾아가도 무섭지 않게 됐습니다!
물론, 완벽히 두려움, 무서움을 날릴 건 아니지만요!
(아... 설에 혼자서 오밤중에 성묘 좀 했습니다! ^^)
귀신? 나오라고 하세요! 날 죽이면 끝까지 복수한다, ㅆㅂ~
그치만, 요즘들어... 귀신보단 사람이 더 무서워집디다~ ㅠ.ㅠ
가위눌리는 건, 제 경험이나 주변 얘길 들어보면 몇가지 공통점이 있어보이는데...
암튼, 주변을 너무 경계하거나 신경이 날카롭거나 뭐에 신경을 쓰게 되면...
또한, 잠을 자다 중간에 자주 일어나는 사람들에게서 나타나는 걸로 보인단 겁니다!
저두 님처럼 새벽3시에 일어나는 병(?)이 있었거든요?!
그러다, 무슨 일로 신경이 날카로워졌었는데... 그 때 가위에 눌리게 되더라구요!
그니깐, 가위눌리는 건, 신체와 뇌가 잠시동안 연결상태가 고르지 못한 상황...
뇌는 깨어있는데... 깨어났는데 신체는 아직 잠을 자고 있는 상황이랄 수 있겠단 거죠~
실제로, 몸은 우리가 아는 것처럼 뇌가 모든 걸 지배하는 것만은 아니랍디다!
위장을 비롯한 각 장기들도 나름의 [뇌]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 서로 잠에서 깨어나 온라인이 되지 않는다면, 뇌로선 이걸 이상상황... 그니깐, 죽음(?)을 순간적으로 느끼는 걸 수도 있다 하더라구요!
^^
요런 생각들 갖고 있으면... 더 이상 그런 것에 무신경해지게 됩니다!
마치 시체해부하는 분들이 시체에 관해 무감각해지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치만, 가위눌리다가 진짜 사망하는 경우도 있을 거라니깐,
참고하세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와.. 복수한다라니 재밋으세요 ^^
2010/06/10 13:15뭔가 논리적인듯한 설명을 들으니 많이 안심이됩니다^^
비몽사몽일떄 막상닥치면 잘될지는모르곘지만요..T_T
그런데 마지막말은....-_-ㅔ;;;
- -);;;
방문객 3만 돌파...
2010/06/08 18:13푸핫..
어지간한 사이트보다 더 많은 트래픽을 보여주시는군요.
ㅎㅎㅎㅎㅎ
너무 재미 있게 읽고 갑니당~~~
에구 감사합니다^^
2010/06/10 13:18몇일뒤에 다시 평소대로 돌아가겠지만 그래도 가끔이런일이 생기면 기쁘네요^^
비밀댓글입니다
2010/06/08 18:56저도그러고보면 일부러틀어논다기보다는
2010/06/10 13:19요새는 맨날 영화보다 잠들어버리는거같아요-ㅅ-;;;;;
잔차타고 집에 가셔서 가져갈 식량들을 택배 상자에 포장해서 보내시고 회사에서 받으세요..ㅎㅎ
2010/06/08 19:58술한잔 해야지요?
스타가 됐다고 빼면 어찌 되는지 알지?ㅋㅋㅋ
다행히 부모님이 저번에 오셔서.. T_T
2010/06/10 13:21식량이 정상화됐습니다^^
스타라니요 T_T
제가 먼저 연락드리고해야하는데 워낙에 그런걸잘못하네요 (이래서 혼자사나봅니다-,,-)
ㅎㅎㅎ아이고 너무 재밌게 잘 보고 갑니당 ㅎ
2010/06/08 22:16하루라도 안들려보면 궁금한 이웃이 되버렸어욤 ㅎㅎㅎ^^
에구 감사합니다
2010/06/10 13:28저는 자운영님 블로그갈때마다 소..속이허해서...T_T
제가 먹는거랑 레벨이 너무달라서요...으으T_T
이번에 떡꼬치는 저도할수있을거같은데요 도전해봐야겠습니다^^
넘 재미있어요.. 우연히 웹서핑하다가 보고 들어왔는데.. 넘 잼있네요
2010/06/09 00:40전업주부인데 새벽부터 지금까지 시간날때마다 님이 전에 쓴글들을 싸악 읽었어요
아무래도 왠지모르는 중독성같은게 있는듯해요~
첨엔 그냥 장난으로 쓴글이겠지 했는데 일상생활이라니 넘 잼있네요~
앞으로 자주 자주 들릴거 같아요~~^^
종종 이야기 올려주세요....
웃긴건 님 글보다가 요리 레시피 보고 아하~ 이렇게 함 해볼까하고
순간 생각이 들더라고요 글을 읽다보니 점점 빠져드는 묘한매력이 잇어요~^^
방갑습니다^^
2010/06/10 13:30흐미 이전글도 봐주시다니..^0^
워낙 전에는 살림을 잘모르다보니... 이거저거 시행착오가많은거같아요
부모님이랑살때 잘배웠어야했는데..^^
제레시피들이 보기가좀 별로고 건강에 좋은지가 의심되서그렇지..
제입에는 먹을만하더라구요^^
한번드셔보세요^^
성공하신거예요..성공하신거! (히힛) 증거는--->오늘 인디폴에사는 저에게 뉴욕사는 성격 까칠한 언니가 아침일찍부터 전화를 해왔더라구요..대화중 꼭 님의 블러그를 보란얘기와 어젯밤 한참 웃었단얘기(그럴성격의 언니가 아닌데..)...그래서 언니와 통화로 님블러그찾기까지했다는... 그러니 님은 이제 해외진출까지 성공하신셈인데...축하드리며<<얼마나 재밌게 읽으며 공감했었는지요>> 많은부분에 공감가네요 저도 간혹 혼자일때..이황금같은시간을 만끽해보기위해 발악하느라 피아노도쳐보고 말이죠..근데 집중이 잘될무렵 뒤에서 무슨 소리가 따딱..들린다는 느낌이 들기시작하면 한번돌아보고 섬찟..무시하고 다시집중하면 또 들리는 어색한소리..그러다 돌아보지도 못해요 누군가가 나를 쳐다보며 씩 웃을까봐 아니 바짝 다가와있을까봐 ㅎㅎㅎ(실제로 그런일이 있다지요? ㅎㅎㅎ 오늘 주무실때 눈뜨지마세요 코앞에 바로 눈똑바로뜨고 쳐다보고있던 혼령이 깜짝놀라 님몸에 파고들지도 모르는일이니까요...험험험)
2010/06/09 01:41와... 인디폴...이 어딘지는 잘모르지만...외국같은느낌이군요^^
2010/06/10 13:32멀리계시는군요
정말 해외에계신분도 많으신가봅니다
(...여..영어도 잘하시겠네요? -_-;; 제가 미국드라마 자막없이 보고싶어하는사람이라지요 ㅎㅎ)
음 외국에가면왠지 초자연현상이런걸로 무서운일이없을거같은데.. 막 총쏘고이럴거같아서..-_-; 그렇지도않은가보군요
재밋게읽어주셨다니 정말 흐뭇하네요 고마워요^^
백만프로 공감..
2010/06/09 08:43무서워하는 아이템마저... ㅠ.ㅠ
아아 제가 유별난게아니였군요 다행입니다-,,-
2010/06/10 13:32음식 만들어 먹는것도 공감가더니... 이번글도 공감되요...
2010/06/09 10:17특히 새벽에 새제통 떨어져서 뭐지?뭐지?하면서..두려움을 딛고 주방쪽으로 갔던거.. ㅋㅋ
근데 전 공포영화매니아라서... 무서운거 참고... 계속 봅니다.. ㅎ
샤워할때 눈감으면 무서워요 눈 뜨면서 없을거야 없을거야 속으로 외치며 눈 뜬다는..
근데 진짜 무서운건 사람같아요...
직장때문에 타향에서 자취하고있는데 외로워서 동네형하고 어울렸거든요
근데... 나중에 돈 꿔달라고해서... 여유없다고했더니... 술먹고 집이랑 직장에
찾아와서 행패부려 낭패봤다는... -..-;;
그후로 직장에서 이상한사람들하고 어울리지 말라는 충고까지...
암튼... 항상 재밌는글 감사합니다 ^^
헉... 그런일이있었군요
2010/06/10 13:36고생많으셨습니다.
저는아직까지 그런사람은없었는데..
그런일이 생기면 참 난감하곘네요...
흐미..^^
저는 시골에서 자랐는데요 자취하면서 가장 무서운건 도시에 가장 빈번히 슝슝날아다니는 바! 퀴! 벌! 레! 귀신보다 더 무섭습니다 ㅠㅠ
2010/06/09 20:59음 바퀴 정말 무섭죠 덜덜덜
2010/06/10 13:42다행히 제가사는곳에는 아직까진없습니다만..덜덜덜덜
드뎌..천명돌판가요~~
2010/06/10 08:27츄카~츄카~ ^^
헉 정말 그러네요 덜덜덜 고맙습니다
2010/06/10 13:43꼼장어 얻어먹으러 가야하는데 자꾸 그생각이 나네요 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10/06/10 10:59동양귀신은 침대 밑에도 살펴보셔야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제가 예전에 학교앞에서 자취하면서 젤 무서웠던건
알수없는 사람이 문을 두드리는 거였어요.
그러면 방안에 아무도 없는것처럼 기척없이 있었던 기억이..
무서운 세상이라 ㅜㅠ
이상한 사람이 많더라구요.
2010/06/10 13:47여자분들 특히 조심해야하나봅니다.
저는 사실 남자라그런지 잘몰랐는데 주위얘기들어보니..
묘..묘한일이 많더군요 쿨럭
으악 정말 웃기네여ㅋㅋㅋ 침낭에서 웃음이 터져버렸어요-_-ㅋㅋ 집에 온통 무서운것 투성이군요?ㅋㅋㅋ 저는 tv를 항상 틀어놔서 집에 적막이 흐르는 것을 방지합니다ㅠㅋㅋ
2010/06/11 17:44저도 집에 오면 항상 뭔가 틀어놓게되더군요
2010/06/22 22:38너무 조용한것도 안좋아요-ㅅ-
허머니님~~~~~~~~~~~~~~~~~
2010/06/11 22:54은근 귀여우신거 같아여 ㅎㅎㅎㅎ
정말 무서운거 싫어하시네여?
농담인줄 알았는데 ㅋㅋ
전 혼자 살때 저런소리 나면
"뭐야~"이러고 말았는데 푸히히히히히히
허머니님~
인형하나 사드려여? ㅎㅎㅎㅎ
넵 음 무서운거 싫어요 덜덜 -ㅅ-;
2010/06/22 22:37인형...-_-;;
인간형인형류 싫어라합니다 ㅎㅎ
-_-
웅~~ 너무 재밌으십니다.. 한참을 웃었네요.
2010/06/11 23:47자취인으로서 백프로 공감하면서
특히 퐁퐁 쑤세미 붙여놓은 접착이떨어지는것..ㅋㅋ
어찌 이리 평범한 일상을 재미로 승화시키셨는지..
재주있으시네요..
자취도 그렇고 자전거도그렇고.. 사진도 그렇고..ㅋ
완젼 팬 되겠어요..
저놈에 접착은 왜자꾸떨어지는지
2010/06/22 22:38하도놀라다보니 왠지 쓰고싶었어요T_T
찾아와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아하하...
2010/06/12 09:48싱크대에 퐁퐁떨어지는 소리에 방문 잠그고 덜덜 떨어본 경험이 있는 1인 입니다ㅋㅋ
글고 전 아랫집 창문 여는 소리도 정말 무서워요.
우리집에 도둑 들어오는 소리 같아서 소름이 쭈삣!
글치만, 그보다 무서운건...............
잊고 있던 음식물 쓰레기봉투 안의........
꾸물거리는 생명체였습니다. ㅠ_ㅠ
제가 남자라그런지 아직도둑이나 그런건 무서운지는 잘모르겠어요
2010/06/22 22:39나중가면 결국 사람이 제일 무서워진다고하던데...
쓰레기봉투안에 꾸물거리는건..
뭐..뭔가요 덜덜 그런건 아직못봐서 다행입니다 -_-
저는 하루종일 독서실에 혼자 있는데, 독서실은 더 무서워요!
2010/06/12 15:24저희 독서실이 거의 망해가서... ^^.... 사람이 없거든요.
저도 동양쪽 공포영화 못 보고 있다는...
등에 부적이라도 붙여볼까 생각중입니다.
으 그런곳무서운데 -_-
2010/06/22 22:40독서실 옮기세요
으으 화이팅..T_T
여긴 청주입니다, 저도 남자입니다.ㄷㄷㄷ
2010/06/12 18:02올 봄에 자취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마냥 좋을 줄 알았는데 알게 모르게 울엄마가 많이 챙겨주셨다는 걸 뒤늦게 깨달았지요.
밥은 회사에서 두끼 먹는다쳐도 퇴근해서가 문제에요;
전자회사 생산직으로 근무중이에요, 생산직의 장점은!
사 먹을 필요 없이 회사에서 밥 먹을 수 있다는 거!
맛은 없지만 이름 있는 급식업체에서 해 준다는 거!
출근전엔 간단하게 때운다쳐도 일욜날은 거의 사다 먹다 보니까ㅠㅠ
편의점 도시락, 김밥천국에서 비빔밥 포장(맛없더군요), 한솥도시락(더맛없더군요)
저도 모르겠습니다, 세탁기에 빨래 돌리는 것도 귀찮네요ㅠㅠ
오늘은 출근하자마자 식당에서 축구를 보고 일 시작할 거라고 하네요.
회사에서 텅닭도 시켜준다네요, 실컷 먹어야겠어요.
아침에 퇴근해서 세탁기 돌리다가 잠들었답니다ㅠㅠ
네시 넘어서 일어나 헹굼하고 널었네요.
뭔가 먹고 출근해야 할텐데...ㅠㅠ
ㅎㅎ
2010/06/22 22:41화이팅입니다.
남일같지않군요T_T
그래도 빨래도 잘하시고 저보다 훨씬 나으신거같아요
저는 뭐 엄청나게 밀리기때문에..-_-;;;
에구구 피곤하실텐데... 직딩화이팅입니다^^
부모님과 함께사니 저런 사막화 현상은 겪을 일은 없으니 정말 다행입니다.
2010/06/14 16:10그나저나 여러가지 의미로 납량특집이로군요.
무섭네요.
정말 제가 저런걸 두려워하게될줄은 몰랐지요-ㅅ-
2010/06/22 22:41워낙 겁이 많기도하지만서도...
혼자있으니 다가오는느낌이 많이 다르네요-ㅅ-
님글을 읽고 너무 재미나서 정주행 기본으로 해주고 바로 즐겨찾기 메뉴에 저장해놓았습니다. 잔잔한 웃음을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2010/07/16 09:58엄청납니다. ㅋㅋㅋㅋㅋㅋㅋ재미있게 사시는 분이시군요 참으로 사실적인 글들입니다.ㅋㅋㅋㅋ
2010/08/25 20:00아우 미치겠어요.
2010/10/26 23:32지금 해야할 일이 태산인데 님 블로그 보고 있다가 시간 다 갔어요.
미친년처럼 혼자 웃느라 눈에 눈물이........ ㅎㅎㅎㅎㅎ
앞으로 친하게 지내고 싶어요!
웃다가 침흘렸음....
2010/12/04 22:43저도 근처 자취생입니다. 님 못지않게 살지만.. 시집 못 갈까봐 이렇게 공개적으로는 못 올리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항상 응원합니다! ㅎㅎ 참 트위터 도둑follow했습니다 ㅎㅎ
2011/04/10 22:54저도 근처 자취생입니다. 님 못지않게 살지만.. 시집 못 갈까봐 이렇게 공개적으로는 못 올리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항상 응원합니다! ㅎㅎ 참 트위터 도둑follow했습니다 ㅎㅎ
2011/04/10 22:54저도 근처 자취생입니다. 님 못지않게 살지만.. 시집 못 갈까봐 이렇게 공개적으로는 못 올리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항상 응원합니다! ㅎㅎ 참 트위터 도둑follow했습니다 ㅎㅎ
2011/04/10 22:54ㅎㅎㅎ 죄송합니다. 등록오류인줄 알고 버튼을 몇번 눌렀더니 ㅎㅎㅎ 성격 나오네요. 비밀번호도 안 맞는다고 하고... ;; 좀 지워주십쇼!
2011/04/10 22:56nice post
2011/06/29 1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