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메이드 요거트. 우유로 불가리스 만들기 -ㅅ-;;;

Posted by 허머니 hermoney
2017.01.21 18:28 먹어야산다_자취요리

안녕하세요 요거트 장인 허머니 입니다 -_-)~

우유와 유산균음료로 요거트를 만들수 있다는 말에

직접 도전해본 지난 여름의 기록 입니다.

 

요거트 기계없이 직접 만들어본 요거트 만들기

시작합니다.

 

핵심 재료인 유산균음료 입니다.

(대표적으로 불가리스가 있지요)

 

핵심재료 2번타자 우유입니다

우유로 요거트 만들기로 검색해본 결과

제조 방법은 꽤 간단해보였습니다.

 

 

우유에 유산균음료를 넣고 상온에 방치.

적당한 기간이 지난후 먹으면 끝 'ㅁ'

 

숙성기간(?)은 대략

여름철에는 2-3일

겨울철에는 4-5일

이라고 하네요.

(이 기간은 실내온도에 따라 달라지는거같습니다.

겨울에도 여름철처럼 따듯한 곳이라면 2-3일로 충분하겠죠

아마도 -_-)

 

우유와 요거트를 그릇에 담을때에는 쇠로 된 수저를 사용하면 안된다고 합니다.

(유산균이 사라진다고 하네요

아마 그릇도 쇠로 된 그릇은 피해야하지않나 싶습니다.)

 

나무스푼을 이용해야한다고 하는데요.

흐음. 물론 당연히.

제 자취방에 나무스푼같은게 있을리가 없죠.

 

이럴수가

요거트 만들기는 시작도 하지못하고 그렇게 끝나는가?

 

이렇게 간단한 요리법인데

시도도 못해보다니.

 

그렇게 나무스푼없이 요거트 만들기에 대해

잠시 고민한 결과.

 

먼저 우유를 반컵정도 따라낸후

 

우유통안에 유산균음료를 그대로 투하 !

 

 

그리고 살짝 흔들어줬습니다.

이제 상온보관하면 끝

 

이런 방법이라면 요거트를 담을 그릇과 스푼을 사용하지않으니

설거지까지 많이 줄일수있죠.

 

아하하하하하

천재천재.

 

 

그렇게 상온에 방치해둔지 하루가 지나고

원래계획대로라면 하루나 이틀쯤 더 기다려야하는데

조바심이 나기 시작합니다.

 

인터넷에 홈메이드 요거트 후기를 찾아서 읽어보니

너무 오래두면 유청이 분리되어  덩어리로 변한다는 이야기도 있구요.

이런 경우에는 아예 치즈로 만들어 먹는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흐음 치즈도 나쁘진않은데...

하지만 저는 요거트가 빨리 먹고싶었어요.

결국 하루 더 참지못하고 그냥 먹기로 결정 (이노무 식탐은 -_-)

 

그렇게 하루가 지난 요거트를 맛보았습니다.

 

일단 하루지난 지난 요거트의 상태는

시판 요거트와는 달리 끈적임이 거의없더군요.

뭐랄까

요거트를 만들었는데 엉뚱하게 유산균음료가 되어버린 느낌.

 

살짝 한입 맛보니

맛도 비슷합니다 -_-

전혀 달지않은 불가리스랄까요.

살짝 시큼, 아주살짝 씁슬

단맛이 전혀 없다보니

굉장한 건강식품의 맛.

 

 

못 먹을정도는 아닌데

와 맛있다 !

이것도 아니였죠.

 

이상태가 건강에는 좋을거같은데 저에게는 맛도 중요하기에 (-_-)

딸기잼을 살짝 넣어보기로 했습니다.

 

너무 달면 안되니까

살짝만

(이게 살짝이냐 -_-)

 

 

비쥬얼은 요런느낌.

딸기잼을 살짝 넣은 수제 요거트(를 만들려고 했으나 사실상 유산균음료가 되어버린 물체-_-)의 맛은

 

!!!!!!!!!!!!!!!!!!

헐 ???

이거 엄청 맛납니다.

 

왜지?

도대체 왜?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맛있었어요.

 

마트에서 사먹은 딸기맛 요거트, 딸기맛 불가리스 들과는 비교불가능할정도의 맛.

감탄하며 슈루루루룩슈루루룩

결국 저는 그대로 앉은 자리에서 수제 요거..유산균음료 1L를 다마셔버리는 일을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ㅅ-

 

목표한바와는 다른 결과물이였지만.

맛은 있었다는거.

그게 중요한게 아니겠어요? 아하하하

 

재료비 :

우유 1L 1500원

유산균음료 150ml 1000원. (불가리스 4개 3800~44000원)

 

2500원으로 유산균음료를 1150ml 획득할수 있으니 괜찮은 딜이라고 생각합니다.

불가리스가 땡길때 한번 시도해보세요 @_@

 

오늘의 결론 :

- 우유를 유산균음료화 하는건 쉽다.

- 우유를 요거트화 하는건 인내심이 필요하다.

- 딸기잼은 진리

 

p.s. 멸균우유로도 가능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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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멸균우유로도 되지 않을까요?
    그나저나 하루에서 이틀정도만 기다리셨으면 괜찮았을것 같은데....
      • 차차
      • 2017.01.23 10:37 신고
      저지방 우유 멸균우유 잘 안되는거 같아요 ㅠㅠㅠ
    • 그러게요 며칠더 기다려볼걸 그랬습니다 @_@)

      (멸균우유로도 한번 시도해볼까요? ㅎㅎ)
    • 김진영
    • 2017.01.21 20:41 신고
    요루르트 발효기 인터넷애서 8천원애 팔던데 그거사서 해보세요 잔쩌 맛나고좋아요 과일 견과루 넣어서 아침식사로 드심 살도빼고 ㅎㅎ
    • 오 생각보다 저렴한데요
      그정도면 아예 발효기를 사버릴까요 ㅋ
  2. 오 맛있겠어요! 좋은 글 감사해요^^
    • ㅇㅇㄴㄲ
    • 2017.01.21 22:02 신고
    저희집도 유우에 불가리스 넣어서 요구르트 만들어 먹어요 ㅋㅋ 저는 그냥 하얗게 그대로 그냥먹고 저희엄마는 유자청이나 복분자나 오디를 설탕에 절여놓은것을 한스푼 섞어서 드시더라구요 ㅎㅎ
    맛있죠 ㅋㅋㅋㅋ 근데 앉은자리에서 한통을 다 드시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
    • 아침노을
    • 2017.01.21 22:20 신고
    반가운 1974우유네요
    저렴하고 맛도 괜찮고 울 애들은 하루에 2L씩
    해치운답니다
    1974우유 없었으면 살림 거덜날 뻔~~
  3. 음 멸균 우유로는 만들지 못해요ㅋ
    • zzzz
    • 2017.01.22 15:42 신고
    실패한 피클만 선물로 주시지 말고
    성공한 요거트도 선물로 좀 주세요 ㅋㅋㅋㅋ
    • 으잌ㅋㅋㅋ
      피클은 맛을 궁금해하길래 그랬어요 ㅎㅎ T_T

      성공한 요리도 선물하겠습니다 !
  4. 몇 번 만들어 먹다가 귀차니즘 발동ㅎㅎㅎㅎ 근데 만들어 먹으니 설탕없이도 새콤하니 맛있더라구요ㅎㅎ
    • 정말 설탕이 하나도 안들어가서 그런지
      엄청 건강한 맛이였습니다 =ㅁ=
    • 누둥이
    • 2017.01.23 00:19 신고
    저런 우유가 있었나? 왜 우리 동네에는 안 팔아요??
    • 꼭 1974가 아니더라도
      마트에 가시면
      PB상품이나 저렴한 우유가 한두종류는 있더라구요 'ㅁ')

      저건 아마 홈플러스 아님 이마트에서 구입했던거같습니다
    • 차차
    • 2017.01.23 10:39 신고
    밥솥을 보온으로 해놓구요 납작한 용기에 섞어서 4시간 정도두면 잘 만들어져요 요즘같이 추울땐 잘 안 만들어짐.저도 요구르트 용기 전기로 하는것도 사보고 재작년에 유행했던 뜨거운물 부어서 만드는것도 세개나 샀었는데요,결론은 밥솥으로 만든는게 젤 쉬워요.치울것도 적구요 글구 저지방 우유나 멸균시유는 잘 안됨 ㅠㅠㅠㅠ그냥 우유사셔서 하셔야 함
    • 밥솥이 제일 잘되는군요 !

      그러나 제 자취방에는
      밥솥이 없다는 으헝헝헝 T__T

      (물넣고 하는거 구입해볼까 생각중인데 어떨까요?)
      • 2017.01.23 12:18
      비밀댓글입니다
    • 오옷 차차님 피드백감사합니다'ㅁ'
    • 자와
    • 2017.01.23 16:17 신고
    매일 눈팅만 하다가 처음 댓글 적어보네요 ㅋㅋㅋ
    자취 반년차 초보 자취생인데 많이 배우고 갑니다 ㅋㅋㅋ
    우유를 상온에 둬두 상하지 않는다는게 신기하네요
    저도 담에 한번 시도해 봐야겠습니다
    항상 좋은 정보와 재밌는 정보 감사드리려요 ㅎㅎ
    • 자주 찾아주시다니 고맙습니다 +_+

      요거트만들기는 생각보다 손이 많이 안가서 해볼만한거같아요
      한번 도전해보세요 @_@
    • 구구장어
    • 2017.01.23 21:23 신고
    그냥 뜨거운물 끓여서 거기에 유리병에 담아서 물만계속 갈아줘도 빨리돼요
    그리고 불가리스 보다는 요새 무가당으로 나오는 요거트 그거 한두숫갈만 넣어줘도 훨씬 부드럽고
    고소하고 맛있어요 약간 점성있는 요거트처럼 돼요
    첨에는 당이 완전 없어서 좀 꺼려질수도 있지만 맛들이면 정말 최고에요
    그리고 먹기전에 다음 우유에 만들어진 요거트에서 한두수저 또 다시 넣어서 만들면 다시 요거트안사도 돼요
    만들어진거는 냉장보관 하면서 차갑게 드시고 샐러드나 거기에 시리얼 넣어먹어도 진짜 맛있어요
    아참 위에 다른분들이 말씀 하셨듯이 무지방,멸균우유 잘 안됩니다..
    • 점성있는 요거트 !

      저도 목표는 그거였는데 말이죠 T_T

      재도전해봐야겠어요
  5. 아 맞다. 이걸 잊고 있었어... 벌써 몇년전부터 해보겠다고 벼르고 있었는데 ㅡ,.ㅡ
    • 쪼매난 꼬맹이
    • 2017.01.25 00:15 신고
    오랜만에 왔더니 이런 포스팅이 똬!!
    제가 요거트 발효기 만드는 회사에 다니거든요.
    기계로 하면 가장 확실하지만 없이도 가능합니다.
    일단 상온에 2~3일만이라도 저렇게 두시면 상할 확률이 높아요. 유산균도 자라지만 식중독균, 부패균도 같이 자라요.
    그리고 멸균우유, 칼슘첨가 우유 잘 안됩니다. 저지방, 무지방은 되긴 하지만 기계 없이 하시려면 실패 확률이 높아요.
    그리고 유산종균으로는 꼭 150ml 마시는 불가리스 쓰세요. 두 번 사세요.
    시중에 파는 모든 마시는 요거트, 떠먹는 요거트 다 해봤어요. 유산균도 많고 발효도 압도적으로 잘됩니다.

    최종적으로 집에서 기계없이 요거트 만드려면
    락*락, 글라*락 같은 유리용기에 일반우유를 붓고 전자렌지로 살짝 따끈할 정도로 데우세요. 목욕물 온도, 또는 그보다 조금더 높은 온도로 유리그릇이 따뜻해질만큼 데우면 됩니다. 너무 뜨겁거나 끓을 정도면 좀 식히세요. 너무 뜨거운 우유에 불가리스 넣으면 유산균이 다 죽어요. 우유가 데워지면 거기에 불가리스를 넣어서 저어주세요. 그리고 뚜껑 덮어 따뜻한 곳에 이불이나 수건 같은걸로 덮어주세요. 8시간 정도 후에 요거트를 살짝 기울여보세요. 요거트가 물같지 않고 단단하게 다 된거고 액체상태면 더 2~3시간 더 두세요. 불가리스 쓰셨으면 8시간만에 됩니다. 빠르면 6시간에도 되는데 유산균이 더 많이 자랄 수 있게 8~10시간 두는게 좋아요. 여기서 숟가락은 쇠숟가락 쓰셔도 됩니다. 나무 아니어도 됩니다. 유산균음료 만드는 공장 라인 전부 스텐으로 되어 있어요. 위생적이기 때문이죠. 집에서 쓰는 숟가락을 깨끗하게 세척하셔서 물기 제거하여 쓰면 됩니다. 발효 끝나면 반드시 꼭 냉장고에 보관했다 드세요. 따뜻할 때 먹으면 느끼해서 더 맛이 없어요. 꼭 차갑게 해서 드세요. 차가워지면 요거트가 더 단단해집니다. 그리고 입에 넣었던 숟가락으로 요거트 덜어먹지 마세요. 침에 있는 소화효소로 인해 요거트가 분해되어 물처럼 흐물흐물해지고 상하기 쉬워요.

    아마 허머니님이 드신건 발효된 요거트라기 보다는 우유+유산균음료+꿀 상태에 가까워요. 유산균 종류에 따라 액체상태로 발효되는 것도 있지만 시중에 판매되는 유산균 음료를 우유에 부어 발효시키면 대체로 단단해집니다. 안단단하면 발효 덜 된거에요.

    완성된 요거트가 너무 시면 꿀이나 쨈을 많이 넣어서 드시는데 저는 요즘 많이 먹는 하루견과 한봉지랑 같이 먹어요. 신맛도 줄고 요거트랑 견과류가 무척 잘 어울립니다. 참고하세요.
    • 오오옷 오랜만입니다 -ㅁ-)/

      댓글이 너무 알차서 따로 새로 본문으로 만들고 싶을정도네요 덜덜덜

      저에게도 그렇지만 다른분들께도 많은 도움이 될거같아요 +_+
      • 2017 축복가득
      • 2017.02.11 09:36 신고
      우연치않게 보게 되어 질문드려요
      얼마전 불가리스로 했는데 깜박하고 스텐수저로 저었는데 안되더라구요 하루 두었는데요 정말 스텐수저도 상관없는거 맞나요? 버렸는데ㅠ
      혹시 높은온도에서 죽은 유산균이 있는 우유에 유산균을 다시 넣어주면 발효가 잘 되는지요

      쉬우면서도 가끔 실패하네요~^^
      • 쪼매난 꼬맹이
      • 2017.02.14 10:35 신고
      2017 축복가득님 답변 드립니다.
      일단 스텐수저 때문에 발효가 안되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매번 스텐수저로 하고 있으니깐요.
      우유에 유산균이 있는 것이 아니니 우유를 데운 후 너무 뜨겁지 않게 식힌 후 불가리스를 부었다면 문제가 없습니다. 혹시 우유가 뜨거운 상태로 불가리스를 넣으면 불가리스 속 유산균이 죽었을 가능성은 있어요. 아니면 발효하는 시간동안 요즘이 겨울이라 온도가 너무 낮았을수도 있구요. 수저나 용기가 제대로 세척이 안되었거나 물기가 남아있으면 발효가 잘 안되기도 합니다. 혹시 우유가 멸균우유 또는 칼슘이 첨가된 우유가 아닌지도 확인해보시구요. 변수가 많아서 딱 이거다라고 하긴 힘드네요.
    • 오오옷 감사합니다.

      정말 댓글만 모아서 새로 글올리고 싶네요 +_+)/
    • 알하밍
    • 2017.01.25 01:03 신고
    안녕하세요 예전부터 여기눈팅만했는데... 요거트만드신다길래.. 불가~보다 메치~가 신맛도 덜하고 잘만들어지는것같아요 불가리스보다 저렴한비피..걔는 안됨ㅜㅜ농후발효유만되고요
    살찔까봐 저지방우유에 했다가 낭패
    (이래놓고 요거트에 꿀 블루베리 씨리얼 넣어먹고)
    전기밥솥 밥한번 하면 열기가 남잖아요? 거기 뜨거운물 한대접 부어주구 유리그릇에 요거트재료 담아서 밥솥 뚜껑 닫으면 끝! 냉장보관 했다 드심 좀더 걸죽?해져요 참 만들기전 우유 실온에 두셨다 하면 더잘됩니당
    • 풀네임 사용하셔도 되는데 ^^

      소중한팁 감사합니다.
      (냉동 블루베리도 사다놔야겠네요 +_+)
      • 요거트
      • 2017.04.24 21:04 신고
      밥통안에 몇시간 둬야 하나요?
    • 의장님
    • 2017.01.25 01:33 신고
    우와~댓글에 고급꿀팁들이!!
    허머니님 포스팅도 좋지만
    댓글도 놓치지않고 꼭 보게되는 이유이지요(^o^)b
    꿀팁대로 저도 만들어보려구요~
    • 지나가다
    • 2017.03.13 16:44 신고
    커버사진보니 전자렌지가 있으시군요.
    그럼 팁하나 알려드릴게요.
    자기 전에 불가리스와 우유 1리터를 잘 섞어준 후 전자렌지에 넣고 5분 돌려요.
    그리고 전자렌지에 그대로 아침까지 냅둡니다. 아침에 꺼내면 쫀쫀한 요거트 완성~참 쉽죠잉??

    [주의사항] 1리터 우유는 렌지에 세로로 안들어 갈 수 있으니 작은 유리그릇에 옮겨서 해보세요.
    • 저도 지나가다..
    • 2017.03.24 17:43 신고
    음... 우선 스텐에 닿으면 유산균 죽는다는 말은 낭설입니다. 서울우유, 매일우유같은 발효유를 대량으로 만드는 공장은 다 스텐씁니다. 스텐이 위생면에서 다른 재질의 식기를 압도하니까요. 하지만 놋쇠라고하는 유기는 사용하시면 안됩니다. 유기는 구리가 포함되어있어 액체에 닿기만해도 살균효과를 보이기 때문이죠. 그리고 위에 분이 불가리스가 압도적으로 발효가 잘 된다고 하셨는데 저는 동의 못하겠네요. 농후발효유마다 포함되어있는 유산균의 구성이 다르고 요거트의 맛과 점도를 결정하는 것은 결국 유산균을 얼마나 집어 넣었냐는 유산균의 양에 의해 크게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물론 같은 양의 유산균을 넣어도 유산균별로 산미와 풍미가 다릅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액티비아와 쾌변 요구르트가 점도나 산미면에서 가장 좋았습니다.
    • 조언감사합니다'ㅁ'

      환경적인 요인에 따라 다르겠지만
      여러가지 조건으로 시험해보면 재미날거같네요 틈틈히 만들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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