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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제주도여행

제주도 2일차 협재해수욕장 -> 차귀도 -> 송악산 -> 산방산 -> 중문

by 허머니 hermoney 2008. 7. 19.
제주도 2일차

 



협재해수욕장 -> 한림공원 -> 금릉석물원 -> 차귀도 -> 수월봉 -> 송악산 -> 산방산 ->

건강과성박물관 -> 중문 (해성민박) -> 주상절리대 -> 롯데/신라호텔 산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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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너무 힘들어서 숙소에서 암생각없이 잣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숙소창문 조망이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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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사진들은 모두 민박집 방안에서 찍은사진들이다.^^ 방안에서 창문만 봐도 저정도풍경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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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어디선가 강추한 붉은못허브햄버거?  꽤 컷다. 저게 3-4인분.. 17000원정도했던듯?
아침에 간단히 3명정도가 먹을만한...
햄버거도 햄버거지만 시원한 허브차도 함께 주시는데 이게 참좋았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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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옆에 금릉석물원이있었는데.. 저렴한 관람료(천원)에 비해 볼만했다. 코스가 끝인거같으면

계속 있고.. 생각외로 넓고 볼만했지만... 날이 더워서그런지 사람이 없는바람에...

예전부터 찍어보고싶었던 뵨태시리즈 사진을 시도해볼수있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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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이라고 하긴뭐하지만 짧은 굴도 있어서 더위를 식힐수있다. (엄청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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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물원 관람을 마치고 다시 해안도로 를 가던중간에 휴식.

해안도로 중간중간에는 저런 정자같은게 있어서  중간중간 쉬어가기좋았다.

해변을 보며 한대 태우는 담배맛이란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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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풍경도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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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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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보면 말도 꽤많이 볼수있다. 아마 이때쯤부터 서서히 말이 많이 보였던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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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산방산? 이였던거같은데 저멀리서 살짝 구름걸쳐서 보이기시작하면서 점점 다가갈수록

커지는 풍경이 참으로 멋지다.

기분좋아서 다시 자전거 들고 한컷^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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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왜 길이 자꾸 저산으로 향하지...

불길한 예감은 적중.... 해안도로가 산방산 중턱을 통과한다.. -___-

올라가느라 죽는줄알았다..(난 언덕을 싫어한다....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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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동생들이 따라오는데 혼자 끌바할수도없고...T_T 딱저표정으로 겨우겨우 올라갔다.

남산 벙개할때 종종 참석해볼걸..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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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높은곳에 도착하자마자 자전거 세워... 아니 대충 길에 버리고 슈퍼로 돌진... - -)

슈퍼앞수돗물로 머리감고 -_-) 쭈쭈바 하나 사먹었다.   그렇게 맛있을수가없었던...

탱크보이.. - -).. 언덕은 이맛에 올라가는건가? (그래도 언덕은 여전히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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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아래 해변이 보이는지?  저기서부터 올라온다..T_T

이이후로는 다운힐이 쭉 이어지는데 아직 비성수기라그런지 저멀리에서도 차가없어서

그대로 쭈욱 내려가본결과..... 자전거 탄지 생전처음으로 시속 50km를 넘겨봤다.-_-

산방산을 지나가면 뒤를 보니 그경치도 볼만했는데 다운힐하는 재미에 사진찍을생각을 미쳐못한..

암튼 사고 조심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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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보니 힘들다는 중문 오르막이나왔는데... 워낙에 지례 겁을 먹어서그런지 막상 가보니 올라갈만

했다...  오르막을 거의다 올라갔을무렵 건강과성박물관이 나왔는데......

더위에 지치기도 했고... 뭔가 볼거리가 있나 싶기도해서.. 남자셋이서 입장.. -_-

(개인적으로 비추하고 싶다..요금이 너무 비싼..T_T)

더위에 눈에 뵈는게 없었는지... 사방에 커플관람객인 이곳에서...남자셋이서 이런사진을찍어댓다.

.. -_-....얼굴 모자이크처리함..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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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자기 엄청크다.   그래 내가 원래 이만해~.... 라는 상황극이였는데

그림, 동상과 싱크로율이 안맞아서 뭔가 어색해보이는..

............올리면서 다시 사진을 보니... 폭염이 무섭긴했구나.. 사람을 이상하게 만든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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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고 놀았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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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 날씨가 더웠다.. 이해해주세요 -_-


조금만 더가니 중문에 도착....  오늘내에 서귀포까지 가야한다는  안xx 와는 헤어지게되었다.
(닉네임을 몰라서 실명을 쓰자니 애매해서xx라고 함 -_-)


예약한 숙소를 잡고.. 짐을 내려논후에 중문 관광지를 좀 돌아다녔는데.....

중문 관광지는   오르내리막길이 많다. 코스를 미리다 파악한후에 가야지 안그러면...

굉장히 !!!!! 후회할수있다.


우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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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내리막길로 달려와서 도착한 주상절리대... 이떄는좋았지.. 죽음의 업힐이 기다린다는걸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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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서 일반티셔츠로 갈아입었는데 엄청후회한... 역시 기능성 옷을 입는게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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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몰때의 주상절리대는 볼만했다. 단지 내가 사진을 못찍어서 그떄의 감동이 전해지지않을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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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부터 함께 다닌 장xx 와 한컷. 학생들과 몇일지내니 참 부러웠다. 저떄로 돌아갈수만있었다면..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살자^0^

이다음은 롯데호텔? 산책로로 가기로되어있었는데.. 길을 잃어버린것도 있고..

아까 신나게 내려온 내리막이상의 오르막이 이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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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 딱저표정....  살짝 끌바도 하고... 어두워서 다행이였지 -_-) 저표정을 다른사람들이 못봤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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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업힐로 손이 덜덜 떨리는바람에 사진이 죄다 이꼴..T_T

꽤 멋진 산책였다.  단지.....우리만 남자둘이였고 주위에는 전부 커플이라는점만 뺀다면...




장xx는 한라산 1100고지 업힐이 예정이기때문에 오늘이 함께 하는 마지막날이라

간만에 저녁은 호화스럽게 모듬 순대 -_-) , 순대국, 냉면에...  숙소들어가서 맥주도 한잔하였다.

피곤해서그런지 잠은 잘오던.. -0-


다음편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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