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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생활_자취생활

허머니 생존 신고 합니다 'ㅁ')/

by 허머니 hermoney 2020. 7. 4.

안녕하세요 허머니 입니다 'ㅁ')/

어떻게 지내고 계세요?

다들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지요?

 

오랜만에 블로그에 들어와 댓글들을 읽어보면서 반갑기도 하고 조금 뭉클하기도 했어요

저를 기다려주시고, 안부를 전해주시는 댓글들 감사한 마음으로 하나하나 다 읽어봤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 이렇게 짧게나마 생존신고 해봅니다

 

저는 여전합니다. 설거지를 하고=_=

이런 저런 음식들을 만들어 먹고 (..=_=)

근처에 생긴 큰 마트에서 박스채 구입한 버섯을 소분하기도 하고

 

버섯볶음밥도 하고

여전히 엄마표 김치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또 여전히(-_-)이런 셀카를 찍기도 하구요(셀프안티냐...-_-)

시국이 시국인지라 멀리 다니는것 보다는 인적이 드문 걷기코스길을 찾아다니고 있습니다

걷는 곳을 찾다보니 집근처에서 다닐 만한 산도 여러곳이더군요

올해는 자전거보다는 걷기와 등산을 자주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제가 주로 다닌 성남 누비길은 요런느낌입니다.

 

봄에는 파릇파릇.

 

봄을 지나 여름이 되서 녹음이 짙어 졌어요

(이젠 마스크가 너무 더워요...-_ -)

 

재난지원금은 주로 식량 (-_-) 소비에 사용했는데

근처에 프라닭이라는 치킨집 -_-;;;

(프라다가 아닌 프라닭 -_-) 이라는 곳이 생겨서 먹어봤어요

명품(..-_ -) 치킨의 간지가 느껴집니다. 하하하

 

여름이라서 수박도 구입했구요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본가에도 자주 못가다보니 부모님 뵌지도.찡코를 본지도 오래된 기분이에요

부모님께서 별말씀 안하시지만 조금은 서운해하지 않을까싶어요

죄송합니다 -ㅅ-

 

그럼 또 소식 전할게요 

또 만나요 

무엇보다 꼭 건강하세요 -ㅁ-)/

댓글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