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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사는이야기/사진과짧은이야기

카메라 들고 동네 한 바퀴

by 허머니 hermoney 2018. 3. 23.

안녕하세요 허머니 입니다.

정신 없는 와중에 잠시 카메라를 들고 동네 한바퀴 돌고 왔습니다.

카메라도 자주 사용하지 않으면 녹스니까!

산책 겸사겸사 출동

 

아직은 겨울 느낌 'ㅁ'

 

 

상점가에 있는 화분들

아 벚꽃 보고 싶네요.

 

pcx (스쿠터) 사고 싶다 'ㅁ'

 

신문물인 맥도날드가 보입니다

(자취방에서 꽤 멈-_-)

 

기왕 나왔으니 율동공원도 함 보러가죠.

 

분당천 걷는중.

 

 

꽃씨 발사 준비중.

조금 있으면 온사방에 꽃씨를 뿜뿜 발사하겠네요

이 아이들 때문에 자전거 탈때 버프 둘러야한다는 =ㅁ=)

 

스담스담 하고 싶게 생겼다는.

만져도 되는건가

 

 

 

 

 

온사방에서 꽃씨 발사 준비중.

 

 

 

이쯤 되자 그냥 집으로 들어갈걸

너무 멀리 나왔나 싶기도 함 -_-

 

날이 좀 풀려서

공원을 찾는 사람들이 많이 늘었네요.

 

바글바글 'ㅁ'

 

율동 호수 공원 입니다.

 

나는 공짜로 시켜줘도 안할거같은데

의외로 인기가 높은 번지 점프.

 

 

오른편에는

카페가 있습니다.

드라마에도 출연했다고 하던데 무슨 드라마였더라..

 

 

 

콩순이?

뽀로로 옆에 처음 보는 캐릭터가 있네요.

 

 

공원은 반바퀴만 도는걸로 (-_-)

 

그리고 조신하게 귀가하였습니다.

 

 

이렇게 산책하면서 찍은 사진들을 정리해보았어요.

주로 단렌즈만 사용하다 오랜만에 줌렌즈를 쓰니 감이 안오더라는 -ㅅ-

그래도 잠깐이지만 틈을 내서 산책을 하니 기분전환이 되네요. 'ㅁ')

 

여유가 좀 생기면 사진 편집도 하고 밀린 영상편집도 하고

꽃구경도 가야겠습니다.

이제 자전거도 타야하고 등산도 하고싶은데....

게다가 냉장고 안에 밀려있는 양파들도 빨리 처리해야하는데~

크게 바쁜일이 없는거같은데 왠지 모르게 바쁜듯.

이게 요즘 저의 일상입니다. =ㅁ=)

 

그럼 담에 또 만나요~

 

p.s.

봄인가 ! 드디어 봄인가 !

싶었는데 얼마후 눈이 펑펑 내리더라구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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