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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생활_자취생활

그 자취생의 홈플러스 장보기 결과물 'ㅁ'

by 허머니 hermoney 2014. 11. 7.

안녕하세요 자취인 허머니 입니다-ㅁ-)

여행을 다녀온 후 둘러보니.... 자취방에 먹을게 통 없더군요 (누가 다 먹었는지........-_-;;)

그래서 오랜만에 장을 보러 가기로 합니다.

야탑역 홈플러스로 출동.

 

(처음에는 모란역 재래시장을 갈까했는데 당장 먹을게 급해서 홈플러스로 가기로 했어요'ㅁ'

이마트나 코스트코도 좋아하는데 자취방에서 멀어서 패스했습니다. -_-)

 

백팩과 장바구니 챙겨주고요.

 

버스를 타고 야탑역에 도착'ㅁ'

 

(이번 장보기글의 사진은 포비네형님의 캐논 카메라 550d + 축복이로 찍었습니다. )

 

 

 

드디어 선수 입장 (...-_-)

이른시간이라 그런지 쾌적 합니다.

그래서 저는 마트를 갈때에는 아침시간을 선호 합니다.

(아침시간은 알뜰구매코너에 물건이 많다는 장점이 있는데... 조리식품 세일은 오밤중... 문닫기전에 주로 하더군요 -_- )

 

 

곧바로~

알뜰 구매 코너로 달려갑니다 (-_-)

오전이라 그런지 물건이 많이 남아있네요.

 

특히 이쪽..

날씨가 쌀쌀해그런지 호빵이 땡기던 참이였는데 50%할인하는 제품 발견.

 

수많은 1+1 .......+_+

 

이제 본격적인 장보기로 들어갑니다.

급하게 장보러 나온터라 사전에 뭘 구입할지 계획을 세우지않은 상태. + 배고픈 상태 (..-_-)

이럴때에는 마구 지를수있으니 주의해야합니다.

 

요즘 스파게티를 자주 해먹는고로 소스 코너에서 발걸음이 멈춥니다.

딱히 선호하는 소스는 없구요..

그냥 100g당 가격이 제일 저렴한걸로 고릅니다. (적다보니 왠지 슬프군요...-ㅅ-)

 

카레는 조금 질려서 이번에는 짜장으로.

어머니가 짜장은 진미춘장이 최고라고 하셨는데..

설명서를 읽어보니 춘장은 요리하기가 까다로워보이더군요. (전분? 이라는걸 사야한데요-ㅁ-)

그래서 가루타입으로 구입했습니다.

 

과자코너는 급하게 지나갑니다.

(싫어해서 그런게 아니라 좋아해서...-_-)

 

취미생활에 투자를 많이하는 편이라 일상용품의 지출은 줄이는 편인데..

그러다보니 아무래도 자꾸 PB상품만 구입하게되네요..T_T

PB상품이 딱히 나쁜건아닌데... 만약 나중에 부자되면 (-_-) pb상품은 구입 안하려구요..질렸음..T_T

 

제가 좋아하는 세계맥주코너. (맨날 술 싫어한다고 해놓고..)

아쉽게도 세일 품목에 제가 좋아하는 맥주가 없었어요.

전에 블랑 1664 할인할때가 좋았는데..T_T (그때 한 50캔쯤 사둘걸 그랬어요 -_-)

 

 

고추장인데 포장용기가 장독대같이 생겨서 이쁘더군요.

저는 어머니가 주신 고추장이 남아있는고로 구입 하진 않았습니다.

 

이제 신선용품 야채코너로 이동.

그중에 발견한 대박입니다.

계란이 30개에 3900원 -ㅁ-)

집에 식구만 많았어도 (음? -_-) 혹은 냉장고만 컷어도......

60개는 구입했을듯... -ㅅ-;

 

요즘... 감자는 비싸구요.  (여름철에는 저렴했는데..T_T)

 

겨울이 가까워서그런지 야채들 가격이 만만치 않네요.

파프리카 좋아하는데..

구입안하고 패스.T_T

 

 

생각보다 변기커버 디자인이 다양하네요-0- 

 

얼마전에 문득....

자취방에 이사온 이후로...

변기커버를 한번도 바꾸지않았다는게 생각났습니다 -_-;;;

제가 다른곳은 몰라도 변기청소는 틈틈히 하는 있는편이라 (자취해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특히 변기쪽은 방치하면 음.........-_-) 

뭐 별일없을거같긴한데..

지금 변기커버가 조금 질리기도하고...

조만간 새로운 커버로 교체해볼까 합니다.

(한번도 직접 바꿔본적이 없는데 뭐..어렵진않겠죠)

 

 

이중에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 디자인은 이거 -_-;;

 

이제 구입할건 대략 다 고른거 같군요.

(홈플러스에 와서 다이소몰 장바구니를 사용하려니 왠지 죄책감이...-_-)

 

 

계산대로 돌진.

셀프계산대는 아직 한번도 이용을 안해봤는데

나중에 한번 해봐야겠어요.

호기심이 생깁니다-ㅁ-)

 

 

계산대 옆에는 이런.. 제가 좋아하는것들이 잔뜩.-_-

장보기는 끝까지 방심하면 안됩니다 덜덜덜

결제후에는 영수증을 한번 더 체크해주면 장보기 완료.  (제품에 붙여진 가격과 계산대에 인식되는 가격이 안맞을때가 종종 있더라구요.)

 

이제는 포장할 차례.

 

다행히 이번에는 백팩과 장바구니에 다 들어가서

박스신공을 펼치지않아도 되었습니다.

(사실 박스만드는건 어렵지않은데 짐이 너무 늘면 들고 자취방까지 가는길이 너무 힘겹습니다..-ㅅ-)

 

그렇게 겨우 집에 도착 -_-;

마트에 자전거를 안심하고 주차할 수 있는곳이 있다면 정말 좋겠는데...(분실하면 책임져주는...-_-)

그게 안되니 힘드네요.

 

 

세로 구도로도 한컷찍어봅니다.

 

그럼 이제 구입한 제품들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ㅁ-)

 

맥스 스폐셜중에서 제가 좋아하는 쪽에 들어가는 옥토버페스트 스폐셜..*-_-*

아.......

맥주 안살려고 했는데.......T_T

6캔에 8000원쯤 했던거같아요..

 

개당 800원쯤 합니다.

(왕뚜껑 5+1 이벤트의 유혹에 넘어가버린....-ㅁ-)

 

호빵은 알뜰코너에서 가져왔습니다.

의미없는 정가는(-_-) 5500원이던데 저는 2800원에 구입.

닭근위는 보통 하림몰이나 마니커몰이 저렴한데요.

구경하다가 충동구매했습니다. 500g에 3800원.

스파게티는 둘다 세일하던 제품'ㅁ' (특히 오른쪽 아래에 있는 스파게티는 2kg짜리 -_-)

당분간 면 떨어질 걱정은 없겠네요 -_-

 

이쪽은...

초고추장을 제외하면 모두 알뜰코너제품.

 

프리퀼시 (프뤼 쾰시 라고 읽어야하나요?)

에일치고는 특이하게 라거같은 황금빛색이 특징인 독일맥주죠.. 정가인 5000원에는 절대 구입하지않았을 그런 맥주인데

(이게 나쁘다는 말이 아니라..다른 맛나고 저렴한것들이 많아서..-_-)

왜인지 50% 세일중이더군요 *-_-*

 

처음보는 치즈스파게티?도 세일중이길래..

도전해보는 마음으로 구입했습니다-ㅁ-

 

바질 스파게티소스도 역시..50%의 할인유혹때문에..-_-

(이건 먹어봤는데 뭐랄까.. 바질향도 좋고 토마토함량도 좋았는데.. 세일안할때의 정가가 너무 비싸서.. 추천하긴 어렵겠네요-ㅁ-)

 

 

후후.

이날 구입한 제품중 가장 마음에는.

30개 3900원짜리 대란입니다.

(계란을 저렴하게 잘 구입했다는걸로... 내가 이렇게 기쁠줄이야...-_-

 

이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제품입니다.

이번에 총 4번째 구매 -_-

홈플러스 종합어묵.

가성비가...끝내줘요...-_-

한봉에 2000원쯤 했을거에요.

갈때마다 2봉씩 구입하고 있는데 얼려서 보관해도 되는거면 5봉씩 구입할까 생각중입니다 -_-;;;;;;;

(곤약도 하나 구입했는데 사진이 없네요-0-;;;)

 

카레가 질려서 (...-_-) 구입한 짜장.

가루타입이라 만들기 편하다는게 장점.

그래도 언젠가는 춘장을 구입해서 제대로 요리해보고싶은 생각도 들구요.

 

일단 이둘중에서... 제입에는..

진미가 더 잘맞네요.

(오뚜기 짜장은 사천짜장을 추천해드립니다. 이번에 한번 일반형으로 한번 구입해봤는데.. 역시나 사천짜장의 위엄에는 미치지못하는.. -ㅁ-)

 

음...

스파게티가 면은 저렴한데 소스는 비싼듯....T_T

병당 4000원쯤 했던거같아요.

토마토 소스만드는게 의외로 할만하다고 알려주신분이 계셔서 (정말 쉬울까요...덜덜덜)

나중에 토마토 제철이 되면 한번 직접 제작해볼 생각입니다-ㅁ-

(요둘은 아직 못먹어봤어요'ㅁ')

 

 

야채쪽의 구입이 없었지만.

뭐 ..그냥 무난한 장보기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역시 고기류와 야채류도 필요한데요.

아무래도 조만간 재래시장을 또 가봐야하지않나싶어요 -0-

 

그럼 다음 장보기때 또 찾아뵙겠습니다'ㅁ'

장보는 모든 분들에게 1+1이 함께 하기를-ㅁ-)!

 

읽어주셔서 고마워요'ㅁ'

아래 꾹 눌러주시면 글을 쓰는데 큰 힘이 됩니다. 굽신굽신'ㅁ')/

 

 

이 포스팅은 저의 지갑과 함께 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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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1동 | 홈플러스 야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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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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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apot 2014.11.07 09:16

    물건값을 다 알고 장 보시는 하머니님 존경합니다..
    저는 그렇지 뭇한 관계로...ㅠㅠ
    답글

  • BlogIcon 지나가다 2014.11.07 09:46

    춘장은 본가가면 해드세요. 춘장으로 했다가 남편이랑 둘이 삼박사일을 자장밥만 먹었드랬죠. 양이 많아요.
    답글

  • 쟁이 2014.11.07 10:13

    "이 포스팅은 저의 지갑과 함께 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허머니님은 협찬 받은 건 그대로 다 밝히셔서 넘 좋아요.^^
    요즘에 특히 돈 받고 맛집 찬양(?)해주는 블로거들 뉴스가 심심찮게 나오던데, 허머니님은 걱정 안하셔도 되겠어요.

    지난번과 이번 장보기를 보니 허머니님은 스파게티 매냐이신 듯...
    답글

  • Favicon of http://blog.naver.com/th2klove BlogIcon 혼자 사는 여자 2014.11.07 10:13

    갑자기 장보러 가고 싶단 생각이 드네요 ㅋㅋㅋㅋㅋㅋ
    답글

  • 차차 2014.11.07 11:26

    진미춘장 그러니까 저런 페이스트상 춘장은 반드시 기름에 볶아서 쓰셔야 해요 그냥 면에 볶으면 쓰고 짜고 ..
    확실히 초보가 쓰긴 힘들고..저도 오뛰기 삼선짜장(가루)자주 애용합니다.마이쪄요~~~~
    고춧가루 넣어 드시면 정말 맛있어요~~^^가루를 개어서 좀 재워놨다가 만들어도 맛있고요 ~~
    요새 통 대형마트를 안 갔는데 허머니님 포스트 보니 급땡기긴 하네요.요즘은 동네마트 예찬론자가 되서 잘 안갔었는데..
    답글

  • 마포구헌댁 2014.11.07 15:04

    저중에 제일 잘 사신건 계란이네요 ㅋㅋㅋ 저희 동네 롯데마트도 얼마전에 계란 세일을 했는데 몇시간만에 동이 나서 못 건졌어요 ㅠㅠ
    처음 되직한 형태의 춘장을 샀을때 기름에 볶아야 된다는 사실을 알고 멘붕했죠 --; 몇번 해먹고 귀찮아서 안사고 있어요..
    마트 가공식품은 오뚜기를 주로 사게 되네요, 남편이 오뚜기의 포로라-_-; 케찹과 스파게티소스, 카레가루 등은 오로지 오뚜기만 써요.
    답글

  • 염둥 2014.11.07 15:15

    ㅋㅋㅋㅋ 춘장은 기름넣고 볶아야하는데 그나마 그게 또 불맛이 나거든요 만들어져있는것보다요~
    역시 허머니님의 장보기나 부모님방문기는 재미나요 'ㅠ'
    저도 오늘 저녁 마트로 출동해야겠어요~ ㅋ


    답글

  • BlogIcon 별일없이산다 2014.11.07 16:00

    눈팅만햇었는데 마지막 이 포스팅은 저의 지갑과 함께합니다 보구 빵터졌네요ㅋㅋ완전웃겨ㅋㅋㅋㅋ
    답글

  • Favicon of http://blog.daum.net/cmasrh BlogIcon 김우비 2014.11.07 16:08

    전 오늘 홈플러스몰에서 대략적인 부식 주문했어요. ㅎㅎ 직접 가게되면 충동구매가 너무 많아지는터라.. ㅎㅎ;
    메모해놓은걸로만 대략적으로 주문... 이제 기사님을 기다리는 설레임이 ㅎㅎ~
    아무래도 채소, 과일은 재래시장이 싸지요~ 저는 고물 자전거를 타고 다녀서 그런가 ㅎㅎ;
    그냥 쿨하게 마트 앞에 대놓고 장보고 그래요 ㅎㅎ; 물론 대형마트를 가는 이유는 결국 맥주 (-_-)"
    저는 아일랜드 스미딕스 에일 좋아하는데 (-_-) 언제부턴가 입고를 안하더군요. ㅠㅠ

    음..................... 이번 마트놀이는 왠지 스파게티를 위한 스파게티에 의한 다른것들은 조연으로 전략 해 버린듯하네요;;ㅎ
    저 많은걸 어찌들고 귀가하셨는지 대단하십니다. (이제 가구버리기 3탄 올려주세욥~!!!!) ㅎㅎ
    답글

  • 캐나다 2014.11.07 19:29

    진짜 허머니님 덕분에 여기앉아서도 한국물건 가격이랑 여기꺼랑 비교하는재미가 솔찮은데요 잼나요 어떤건 여기가 더 싸고 어떤건 더 비싸고 (ㅋ뭐 당연한거지만) 물건 종류가 어머무시하게 많은건 진짜 부럽네요
    답글

  • 애독자 2014.11.07 19:33

    안녕하세요? ㅎㅎ 글 잘 읽고있습니다.
    변기커버는 교체하기 정말정말 쉬우니 바로 도전하시구요. (단 변기커버 사이즈가 큰것과 보통 두가지중에 어느쪽인지 확인하세요.
    전 보통으로 사왔다가 변기 앞쪽이 허전해지는 경험을......ㅠㅠㅠㅠㅠ)
    어묵은 냉동하셔도 돼요. 잘라서 얼려놓으면 쓸때 좀 더 편해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답글

  • 부릉부릉 2014.11.07 21:31

    알뜰코너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ㅋㅋㅋ
    홈플러스는 시즌 끝나면 유통기한 넉넉해도 할인해서 밀어내는게 참 마음에 듭니다. 흐흐
    여름 지나고 빙수용 팥 국내산으로 두 깡통을 샀고( 1킬로 육박하는대 이천원대!!)
    유아용 썬블럭도(애들은 가을 되면 썬블럭 안바르나..그건 좀 의문입니다만..) 반값으로 다운된 거 두 개 사왔어요.
    답글

  • BlogIcon 린피아 2014.11.07 21:47

    토마토 소스(5개기준)는 그냥 토마토사서 사등분해서 기름2큰술에 한 3~5분정도 볶다가 바실이나 다른 허브가루(오레가노, 월계수잎, 정 아무것도 없으면 허브솔트도 됨)넣고 수저로 으깨서 살짝 끓이면 그냥 토마토 소스입니다. 토마토 넣기전에 마늘 넣으면 마늘 토마토 소스, 고추넣으면 매운 토마토 소스 이런식입니다. ㅇㅅㅇ
    답글

  • BlogIcon 중고아줌마 2014.11.08 02:08

    장바구니에 100g당 단위가격에 알뜰코너 이용까지...놀라운 장보기 실력이십니다. 위에 애독자님 글 처럼 어묵은 냉동 해서 다시 먹기전에 해동해서 드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수입맥주는 이마트가 좀할인율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달걀도 저렴하게 잘 구입하셨네요.
    답글

  • Favicon of http://www.cnn.com BlogIcon 국수우 2014.11.09 00:11


    대중 교통 이용해서 시장 보는게 계획성이 있어야 돼요. 뭘 살지 어떻게 운반해올지 등등.그 서러움을 아시는 분 만초이~ 하지만 운동도 되고 환경 보호도 되고 좋죠. 자취생 한테류가 만만하더라구요. 보관도 까다롭지 않고 단시간에 한그릇 음식 뚝딱 만드니까요. 토마토 소스 질리면 스파게티는 짜장소스와 먹어도 되고 응용 가능성 무한하지요.
    답글

  • ... 2014.11.09 12:19

    토마토 소스 만드실 거면 국산 토마토로는 비추구요. 토마토 통조림이나 아님 토마토 소스 통조림을 이용하셔요.
    (토마토 소스를 만드는 토마토 품종이 따로 있고, 다 익어서 딴 토마토를 이용하는 것이 좋은지라..)
    답글

  • BlogIcon 나그네 2014.11.09 23:35

    1+1은 축복입니다~^^ 양 때문에 신랑과 싸울 일이 없거든요~ 전 음식을 매우 느리게 먹는 반면 저희 신랑은 엄청 빨리 먹거든요~ 이거 은근히 맘 상하는 일이예요^^;;
    답글

  • BlogIcon 추추트레인 2014.11.10 09:04

    단독토마토소스가번거로우시면,저렴이소스에 생토마토or얼려둔토마토or토마토패이스트(판매용)를 넣고소스만드시면 1.5배맛있어져요>_< 저는 브로콜리 파프리카도 있으면 넣어준답니당
    답글

  • 코코네 2014.11.13 17:32

    혹~시나 장보시다가 이런경우가 생기면요 --> (제품에 붙여진 가격과 계산대에 인식되는 가격이 안맞을때가 종종 있더라구요.)
    고객센터에 가셔서 말씀하시고, 고지오류인 경우엔 상품권5천원을 준답니다. 이마트도 홈플러스도 다 그런 고객보상제도가 있어요.
    고지오류뿐만 아니라 상품불량등으로 인한 환불이나 교환인경우에도 보상해주는 제도가 있으니, 자세한건 알아보시면 좋구요.
    제일 자주 발견되는게 고지오류죠..(가격 고지 잘못한경우)
    그런데 보상제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객이 굳이 고지오류에 이의제기를 하지 않으면, 가격정정만 해줘버리고 상품권은 안주고 넘어가는? 그런 경우도 많더라구요 -_-


    답글

  • 지나가다가 2014.11.24 00:44

    헬로키티 변기커버 ㅎㅎㅎㅎ
    저도 자취생인데 홈플러스 가서 구경하다가 갑자기 변기커버 교체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 헬로키티 구매했습니다ㅎㅎ
    파스텔톤으로 사고 싶었는데 때탈까봐 ㅋㅋㅋ 헬로키티 좋아요 폭신폭신~
    바꾸고 나니까 진작 바꿀 걸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도 이사온 이후로 원래 있던 변기 그대로 썼는데 변기커버 고정하는 나사같은 것? 그 쪽에 찌든때가...
    얼른 교체하세요~ㅋㅋㅋ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