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의 겨울 장보기 결과물 (이마트 분당점편)

Posted by 허머니 hermoney
2017.02.04 11:25 독립생활_자취생활/자취생의_장바구니

안녕하세요 자취인 허머니 입니다.

자취생의 장보기 시리즈.

이번에는 오랜만에 임아트(..-ㅅ-) 분당점에 다녀왔습니다.

 

이마트 분당점은 제 자취방에서 가려면 버스를 두번이나 타야해서 교통이 편하지 않은데요

홈플러스만 종종 다녔었는데 좀 지루해져서 기분전환 삼아 이마트로 출동했습니다

 

(기분전환 하려고, 잘 다니지 않던 마트에 장보러 가다니~ =_= 이젠 거의 주부가 되었습니다T_T)

 

장보기 완료.

끙끙 대며 자취방에 복귀!

이마트에는 오랜만이라 예상보다 많이 구입하게 되더군요.

 

장바구니 챙기는 걸 깜박해서

박스신공을 했다는 (...)

 

이 인간은 또 무얼 구입했을까 -_-

 

자 그럼 이번 장보기 결과물 하나하나 꺼내보겠습니다.

과연 총 구매금액이 얼마일지 ?

한번 맞춰보세요 정답은 맨아래에 있습니다^^

 

맨날 술 싫어한다고 했음서

맥주들이 많이 보이는건 왜인지 =_=)~

 

자 첫타자는 역시 맥주 (-_-)

 

독일 마이셀 가족이 만드는 

마이셀 바이스 입니다.

파울라너랑 비슷한 느낌의 맥주이죠.

 

갑자기 밀맥주가 땡겨서 한병 스스슥 카트에 집어넣었습니다.

2680원.

 

다음 항목도 역시 맥주(...-_-)

 

킹덤오브벨지움 이라는 거창한 이름의 맥주인데요.

양에 비해 저렴한게 특징 (-_-)

요건 필스너

 

요건 바이젠 (상면발효 방식의 밀맥주)

 

둘다 1L짜리 한병당 2480원.

 

아무래도 평소마시는 브랜드 세계맥주들에 비하면

살짝 아쉬움이 있습니다만 가성비로 모든걸 커버하지요.=ㅁ=

 

드디어

드디어 구입한 치킨스톡 입니다.

요리할때 요거 있으면 좋다고 조언해주신 댓글이 생각나서

과감히 구입했습니다.

쪼매난 병이 무려 5980원 덜덜덜

 

그런데 치킨 스톡을 한번도 안써봐서 그런지

어디에 사용해야할지 모르겠네요 -_-

결국 막상 사놓고나서 아직까지 한번도 사용해본적이 없다는....

오늘까지도 봉인된 채 선반에 올려져있습니다 -ㅅ-

 

골뱅이 무침이 먹고싶어서 구입한

동원 구운 골뱅이

300g 5980원.

 

이걸로 골뱅이무침을 만들었죠 'ㅁ'

요리 못하는 남자의 골뱅이무침 만들기 http://hermoney.tistory.com/2062

 

왠지 사람 이름같은 상철수첩

2개 1780원.

 

다들 그렇지만 문구류도 많이 올랐더군요.

제가 학생이던 시절에는 노트가 200-300원 연습장이 500-1000원이였는데

요즘에는 노트한권에 막 1500원해요 덜덜덜

 

호기심에 구입한 냉동 업진살.

차돌박이랑 비슷한 맛인거같습니다.

 

구이보다는 볶음용이나 찌개에 넣으면 좋을거같아요.

(냉동이라 그런지 실사용시에는 표기용량보다 양이 적은느낌이 -_-)

 

700g에 10800원

 

청소할때 사용하려고 구입했습니다.

 

스프레이로 칙칙 뿌리니 확실히 사용하기 편하고 좋긴한데

락스랑 뭐가 다른건지 모르겠다는게 함정

냄새도 락스냄새 -ㅁ-);;

 

3900원

 

코카콜라와는 뭔가가 달라요.

뭐가 다른지 모르겠습니다만 뭔가.. 다릅니다 -ㅁ-

 

2580원.

 

육즙듬뿍만두

800g에 7880원.

 

냉동만두 중에서는 꽤 고가라인.

시식행사중이길래 먹어보고, 충동적으로 구매했어요

(이상하게 시식으로 먹어본거랑 맛이 다른느낌 아...

이래서 배고플때 장보면 안됩니다 -ㅅ-)

 

이래서 배고플때 장보면 안됩니다 2

 

3번째 구매하는 노브랜드 한입 떡갈비

5980원

 

이래서 배고플때 장보면 안됩니다 3

 

노브랜드치킨너겟 800g 5080원.

 

저에게 충격과 공포를 주었던 노브랜드 물티슈와는 달리

요 냉동식품 2가지는 맛이 괜찮아서 재구매했습니다.

물론 맛이 괜찮다는거지 냉동식품은 자주 먹으면 안되요.

냉동실에 넣어두고 조금씩만 꺼내먹어야지 !

다시 또 결심합니다 -_-

 

예전에 드레싱 누들을 먹어보고

국수에 오리엔탈 드레싱을 뿌려먹으면 맛있다는걸 알게되었죠.

그래서 구입한 오리엔탈 드레싱.

 

1980원.

 

소면 삶아서 차갑게 씻은후 쌈채소 잘라서 먹을 계획이였는데

 

요게 세일하더군요 -_-

그래서 드레싱누들도 하나삼 -ㅅ-

 

5개 2490원.

 

골뱅이무침용 진미채

 

300g에 10500원.

 

(진미채는 오래두면 잘 상한다는 말을 듣고 냉장실에서 바로 냉동실로 옮겼습니다)

 

스파게티 소스계의 가성비킹 (g당 가격이 제일 좋음-_-)

오뚜기 미트 스파게티소스

 

3580원.

 

그리고 이건 -_-

충격과 공포의..

짜장 스파게티소스.

 

어멋 스파게키 소스와 짜장이 만나다니 !

라는 반응이 나올리없죠.

딱 보기에도 으아니 누가 이런걸 먹어 !

라는 생각이 들수밖에없는 어색한 만남 -_-

 

그런데 저는 그런 생각을 하면서도 호기심에 하나 구입했더랬죠.

 

680g에 2980원

같은 용량의 미트소스보다 가격이 저렴한걸 보면

확실히 비인기 제품인가봅니다.

 

양대비 착한 가격

고르곤졸라치즈 소프트콘.

 

1380원.

 

뭔가 고소하고 짭잘한 기름먹는맛? -_-;;

저는 먹을만했는데 호불호가 조금있을듯합니다.

 

유명한

노브랜드 밀크 초콜릿

노브랜드 다크 초콜릿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착한 성분으로 유명해졌다는거같습니다.

(국산 다른 초콜릿들에 비해 원료가 비싼게 들어갔다네요)

각 1180원.

 

맛은 음.... 저렴한 원료가 들어간 기존 초콜릿도 워낙에 제입에는 잘맞아서....

(원래 내몸에 안좋은것들이 더 맛나다는 -_-;;)

이것도 뭐 맛은 그냥 초콜릿 -_-

 

둘다 맛있었는데 제입에는 밀크 초콜릿쪽이 더 좋네요.

 

노브랜드 스파게티면

1880원.

 

노브랜드답게 무난한 가격 많은양.

겉보기에는 아무런 특징이 없어보이는 그런 면입니다.

 

터키산 OEM이라고 써있는데

예전에 마트에서 구입한 아~무런 특징이없던 (맛이 있는것도 아니고 맛이 없는것도 아니고 -_-) 

터키산 스파게티면이 떠오르더라구요.

왠지 그아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으으으음.

 

폰타나 페투치네 2280원.

 

저렴한 면도 구입했으니 이번에는 비싼면도 하나 구매.

저는 스파게티는 요런 넓적한 면이 맛있더군요. 'ㅁ'

 

추억의 그 소세지 -_-

사실 스펙으로 보나 구성으로 보나

요즘 소세지에 비하면 참 아쉬움이 많을수밖에 없는 제품인데

이상하게 가끔 이게 그렇게 먹고 싶어요.

 

1980원.

(보통 1000원 내외하던데 이날 구입한건 좀 비쌋음 -_-)

 

세일중이던 고기도 구입!

 

돈앞다리 600g에 7480원.

 

만족스러운 가격이였지만, 불고기용으로 커팅된 걸 구입하는 바람에

구울때 조금 손이 많이 가더라구요

(그리고 너무 얇음 -ㅅ-)

 

고기를 구입했으니 쌈도 필요하죠.

 

시골모둠쌈 2980원.

 

콩나물도 구입했구요.

 

400g 에 1780원.

 

국 끓이려고 구입한 콩나물은 이렇게 어묵탕에도 넣어 먹고,

콩나물김치라면 만들어 먹는바람에

정작 콩나물국은 구경도 못했지요 =_=

 

노브랜드 망고 소르베

 

요건 아이스크림 코너 구경하다가 마음을 빼앗겨 구입.

 

660ml 3980원.

 

 

자잘한 망고 조각들(-_-)도 들어있고,나름 용량대비 가격도 무난한데.....

제 입에는 너무 달았어요

 

피자도 구입했습니다.

 

마트용 피자는 먹고 나서는, 그저 그렇다라는 평가를 하면서도(아무래도 소박한 토핑때문이겠죠)

마트에 가면 꼭 하나씩 구입하게 된다지요 -ㅅ-

 

직화콤보피자 11500원.

 

나쁘진않은데 워낙 마트피자중에서는 코스트코 피자가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에..

아쉬움이 조금있긴합니다.

분당에도 코스트코하나 만들어주세요 징징징

 

자 이번 자취생의 장보기 결과물입니다.

과연 총 구매금액은 얼마일까요 !?

 

정답은 ?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둥

 

 

115000원 입니다 !

 

으아아아 오랜만에 10만원 초과하는 쇼핑이였네요 -ㅅ-

사실 이번에는  피망이랑 양파, 파, 계란, 바나나도 구입했어야했는데

가격이 너무 올라서 -_-

사지못했어요. (왠지 오른가격에 구입하면 패배하는 기분이라 쓸데없이 오기부림 -_-;;)

 

요즘 왜이러죠 -_-;;;

특히 채소들이 다 미쳤습니다 아아아 T_T

거침없이 상승한 물가를 체감할 수 있었던 그런 날이였습니다

(그러면서 맥주는 꼬박꼬박 구매중 -_-)

 

그럼 다음 장보기때 또 찾아뵙겠습니다 'ㅁ')/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공감과 공유 꾹꾹 눌러주시면 글을 쓰는데 큰 힘이 됩니다.

신고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 차차
    • 2017.02.04 12:33 신고
    짜장스파게티 소스라뇨 ㅠㅠㅠ역시 오뚝이 ㅋㅋㅋ한번씩 이상한거 잘 내놓더라구요 ㅠㅠㅠㅠ
    • ㅋㅋㅋ 그쵸 가끔 신기한맛을...-_-

      무서워서 아직 안뜯어봤어요 ㅎㅎ
    • 드림
    • 2017.02.04 12:57 신고
    짜장 스파게티 소스 저도 오늘 임아트 장보다가 멈칫 했는데 ㅋㅋㅋ 모험을 먼저 하신 분으로써 맛이 어떤지 알려주세요 ㅋㅋㅋㅋ
    • 누둥이
    • 2017.02.04 13:46 신고
    저도 치킨스톡 얼마전 구매. 머니님.. 치킨스톡 요리해보시고 후기좀 올려주세요~
    짜장소스가 나왔구나..맛 궁금궁금. 글고 냉동식품 오ㅔ케 많이 사셨어요. 좀 줄이셔요~~
    • - 오 치킨스톡구입하셧군요
      아직도 어디에 써야할지 잘모르겠어요
      포장도 못뜯었다는 T_T

      -
      흑흑 채소랑 과일을 많이 사고싶은데
      너무 올랐어요 T_T

      그래서 어쩔수없이 냉동식품을...T_T
      (...라며 핑계를...-_-;;;)


  1. 짜장소스 후기 꼭 올려주세요. 개인적으로 이마트가 멀어서 부산 경남권 분들은 메가마트 아실려나? 전 메가마트서 구매를 자주 하는데 1인 가구 시대에 맞는 트랜드는 이마트가 압도적으로 훨씬 낫더군요. 코스트코도 멀지만 부산서 유일한 곳이라 저희가 사는 구 옆이라 그나마 대용량 살때는 가볼만 하죠.코스트코 티라미슈 케이크 맛나죠. 가격대비 이마트보다 나아용
    • 짜장소스 빨리 먹어볼게요^^

      (코스트코 티라미슈 적어둡니다 +_+)
  2. 요즘 정말 물가가 미쳤죠!!!! ㅠㅠㅠㅠ

    자취생의 장바구니 잘 봤어요 ㅋㅋㅋ

    신기한것도 있고~ 짜장 스파게리라니 매우 놀랍네요 ㅋㅋ

    • ㅇㅇ
    • 2017.02.04 19:49 신고
    야채류들은 그냥 인터넷으로 삽니다.
    잘 씻어다 냉동 보관해두죠.
    왜 나물류도 보관 가능하다고 하니 찾아 보시고
    쌀때 많이 사두세요 ㅎㅎ
    사실 대형 마트들이 야채가 더 비쌉니다.
    콩나물이 거의 2천원인데 재래시장이나 그런곳은
    천원애 한가득 주더라구요. 그래서 채소는 그냥
    주변 시장, 완제품이나 캔류들은 대형 마트에서
    삽니다
    • 와... 저도 대량구매후 냉동해야겠네요

      일단 큰냉장고부터 사야겠습니다 T_T
    • 펭귄
    • 2017.02.04 23:09 신고
    나름 알뜰 장보기를 하셨군요! ㅋㅋ

    저 냉동만두는 조금 귀찮으시겠지만 좀 세심하게 다뤄주셔야 해요.
    해동해서 쪄 드시거나 해야지 안 그러면 피가 미세하게 갈라져 있어서 육즙이 새걸랑요.
    원래 소롱포 = 샤오롱파오 는 꽝꽝 얼리면 피가 마르면서 갈라지는 터라 가급적 바로 빚어서 먹어야하는데 가정에선 그러질 못 하니까 조금 주의를 기울여야 하지요.
    •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달아주신 댓글을 빨리 봤어야했는데
      저만두 쩌먹는데 피가 전부 한두군데는 구멍이 나있어서

      육즙이 없어졌어요 T_T
    • 도담
    • 2017.02.04 23:13 신고
    떡국 끓일 때 치킨스톡 써보세요 칼국수 건면에 청경채랑 버섯 새우 넣고 치킨스톡만 넣어도 맛있어요
  3. 이마트분당점이믄 정자동인가?요새 글올리는 속도가 넘느려욧!기다리다 목빠진다구욧!
    저번에 모란에 수제맥주집에서 필스너를 아주맛나게 먹었드랬죠~
    • 항상 고마운 말씀입니다^^
      분발하겠습니다 !

      (정자동쪽에 있는 그곳맞습니다^^)
    • 몽몽이
    • 2017.02.11 06:46 신고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는 허머니님 블로그 애독자인데요, 허머니님 블로그 글보고 요리수 치킨 스톡 사러 홈플러스 갔더니 행사로 2990원에 판매하더라구요.
    그 이마트에서 사신건 반품 하시고 홈플러스에서 사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근데 홈플러스도 행사가 동네 마다 다르더라구요. 전에 홈플러스 인터넷 페이지에서 난과 커리라는 제품이 할인을 많이 하길래 저희 동네 홈플러스에 갔더니 저희 동네에선 할인을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인터넷으로 주문했더니 옆동네 홈플러스에서 배달이 오더군요.

    동네에 없다면 홈플러스 인터넷몰에서 주문하시거나 아니면 11번가에도 홈플러스가 판매를 하고있으니 구입하시면 될듯 합니다.

    오늘 치킨 스톡하고 해물 스톡 사왔는데 해물스톡으로 어묵국 끓여보니 맛있더라구요. 그래서 월요일에 또 가서 왕창 구입할려구요. 이게 가루가 아니라 액상이라 좀 헤프더군요. 어묵국 3인분 끓이는데 6스푼 썼습니다. 대충 80ml 정도 쓴거 같네요.
    치킨 스톡은 파스타 만들때 필요해서 샀는데 아직 안만들어봐서 맛을 모르겠네요.

    파스타 하니 홈플러스에서 데체코 스파게티면 1+1을 해서 좀 사왔습니다. 인터넷에서 파스타에 대해서 검색해볼때마다 그렇게 데체코가 맛있다고 데체코 먹으면 다른 스파게티면은 맛없어서 못먹는다는 소릴 많이 들어서 궁금했지만 제 입맛은 싸구려+자취생의 경제문제로 인해서 그냥 파스타 소스 사면 공짜로 끼워주는 면으로 만족했었는데 이 기회에 고급면좀 먹어보자 싶어서 사봤습니다.

    1+1이면 50퍼센트 할인인데도 개당 가격이 일반 스파게티 할인 안한가격하고 비슷하거나 더 비싸욧!!!
    근데 왜케 싸게 파나 해서 뒤에 유통 기한을 봤더니 역시나 1년 남았네요. 보통 파스타 제조일로 부터 2년이라고 알고 있는데 1년 묵은 파스타들을 할인판매 하는 거더군요.
    뭐 저야 유통기한 6개월 넘긴 파스타 소스도 잘 먹는 사람이니까 크게 신경 안씁니다만...

    데체코는 소스맛이 강한 토마토 스파게티 보다 면맛이 더 느껴지는 봉골레나 알리올리오 만들때 더 빛을 발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름만 들어본 무슨 삼색 푸실리 파스타, 삼색 펜네 리가테 같은 특이한 파스타도 사봤습니다. 1+1 아니면 좀 돈내고 사기 아까운 것들이죠. 너무 사치스럽달까.

    참고로 저 데체코 1+1 행사는 월요일까지만이라네요. 이번 일요일은 마트 휴일이니 혹시 가실거면 월요일에 가시거나 인터넷으로 주문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 몽몽이
      • 2017.02.11 07:00 신고
      근데 데체코 사면서도 했던 생각이 '그냥 다른 스파게티 면보다 약간 맛있네' 정도로 끝났으면 좋겠다 였습니다.
      다른 사람들 글 처럼 데체코 먹으면 다른 면은 맛없어 못먹는다는 생각이 들면 파스타 해먹을때마다 데체코를 사야하는데 그럼 가격의 압박이 ㄷㄷㄷㄷ
      • 몽몽이
      • 2017.02.11 07:14 신고
      참 허머니님 냉장고 용량이 어떻게 되나요? 미니 냉장고만 쓰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큰 냉장고 구입하려고 하는데 용량을 몇을 사야할지 도저히 감이 안잡히네요.

      허머니님 냉장고 볼때마다 "확실히 저거보단 큰거 사야겠다" 라는 생각은 합니다.
    • 으어어어 2990원 T_T
      득템하셨네요

      저는 기간이 오래 지나서 모처럼 알려주셨는데 환불은 못할거같아요 흑흑

      추천해주신 데체코면도 슈슈슉 메모했어요.

      시간내어 찾아주시고 이렇게 상세한 댓글 고맙습니다^^)/

      (냉장고는 230리터 입니다. 이것보다 큰거 추천합니다 !)
  4. "브랜드가 아니다. 소비자다?"
    PB따위가 저런 말장난을 ㅡ,.ㅡ;;


    십만원 넘었겠지 뭐, 했는데 진짜 넘었네요 ㅡ,.ㅡ;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