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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사는이야기

타이밍이....-_-

by 허머니 hermoney 2014. 5. 7.

연휴동안 부모님 이사를 무사히 끝마치고..

그동안 밀린 메일확인하고 자야지 했는데....

메일을 보니....이런 메일이 와있네요.-_-)

.......자정이 지났으니 생일이 이미 2일이나 지났는데....-ㅁ-)
저기....메일발송프로그램이 이상하던가 아님 제가 생일을 잘못입력했었나봅니다.
뭔가 타이밍이 재밌어서..자려다 말고 피식했던 메일입니다....^^

연휴 멋지게 잘 보내셨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위에도 적었듯이 부모님 이사를 무사히 완료하고 나름편안하게 보냈습니다.
날씨는 좋았습니다만 조금 쌀쌀하다보니 괜히 봄잠바 하나 사고싶은 그런날이였어요.
그러나...제가 봄잠바를 사면 분명.. (인생이 항상 그렇듯이 -_-) 바로 뜨거운 여름이 시작되겠죠. -_-

그럼 내일부터는 다시 평소대로 찾아뵙겠습니다.'ㅁ')
생일축하 너무 감사했어요. ^^)/ 꾸벅 ^-^)/

댓글12

  • 2014.05.07 01:00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 2014.05.07 06:47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 BlogIcon 끊엉 2014.05.07 08:22

    ㅋㅋㅋ 맞아요 저도 벼르다가 봄자켓사면 여름날씨가 못입고 장마때 신는다고 레인부츠사면 금새 가을이라 못신고 신중하게 구매한다고 망설이다 패딩사면 봄이오는 ㅜ ㅜ
    허머니님도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시는군요
    화이팅이요
    답글

  • 2014.05.07 10:07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 포비네 2014.05.07 12:52

    ㅋㅋㅋ 형이 연휴에 너무 즐거이 노느라. 동생 생일인줄도 모르고 ㅋㅋ
    어린이날은 잘 보낸게야??
    생일 지났으면 이제 몇살인게냐?

    생일기념으로 함 놀러와라. 맛난 가정식스테이크 맹글어주마!
    답글

  • Favicon of https://a-dreamer.tistory.com BlogIcon a-dreamer 2014.05.07 15:52 신고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려요 :)

    음, 이쯤에서 허머니님 얇은 봄잠바하나 사시는게 어때요?
    요즘 왤케 추운지 ㅠ 아침/저녁 출퇴근길에 벌벌 떨어요.
    조금만 더 따스해졌음 좋겠는데... (근데 또 낮엔 무지 덥더만요 ㅠ)
    어제는 버스를 30분이나 기다렸더니 머리가 띵-해질정도로 아파서 고생좀 했네요.
    딱 적당히 중간정도의 날씨를 바라건만! 거참!!!

    답글

    • 감사합니다^^

      워낙 종류가 다양하다보니

      제가 결정을잘 못하는 스타일이라..아직도 뭘살까 고민하고있습니다 -_-;;;;;;;;;;;;;;;;;;;;;

      아마 여름쯤 되야 구매를 하지싶어요 흑흑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