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닭볶음탕은 한번 만들면 2~3의 끼니는 먹을수 있는데요.

(아무리 저라고 해도 한번에 다 못먹어요...-_-)

보통은 두번에 나눠 먹는데, 그후에도 애매하게 남으면 끓여두었다 냉장고를 뒤져서 여러가지 사리를

넣어서 먹게됩니다.

요번엔 떡볶이와 라면사리를 넣어봤어요

먹다 남은 닭볶음탕에 라면 사리를 추가해 본 결과 느낀점.

 

- 당연히 (?) 맛있음.

- 그러나 비쥬얼이 별로.

- 닭볶음탕을 여러번 나눠먹게 되는경우. 맨 마지막에는 어쩐일인지 꼭 뻑뻑살들만 남아있음.

- 떡사리는 언제나 옳다

 

이번에 만들었던 닭볶음탕은 간장맛을 더한 짭쪼름한 닭볶음탕 버젼으로 요리했던 거라

사진으로 보는 비쥬얼이 식욕을 일으키진 않네요 ㅋ

저는 이렇게 끼니를 또 해결했습니다.

더워져서 입맛없다고, 다이어트 한다고 식사 거르지 마시구요

오늘도 식사 잘 챙기고,맛있는 하루 되세요

 

p.s.

저는 날씨가 더워져도 왜 입맛은 없어지지 않을까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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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머니 her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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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의장님 2017.06.19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등이요~

    허머니님의 음식사진들 보면 제가 좋아하는취향이 아닐때에도 먹고싶어지는데
    이번엔 식탐이 생길 정도는 아니네요 ㅋㅋㅋ

    그렇지만,아마 다른 사진들없이 저 사진만 올리신걸 보니
    아마도 맛있었던 닭볶음탕이였던거 같아요

    만든 후 맛있게 식사하느라 사진 찍는것도 잊었다가,
    라면사리 넣어서 마무리식사 하실때가 되서야 사진한장 찍은게 아니였을까 추측이 되서요

    저는 더위에 약해서 입맛이 없어서인지 기운도 자꾸 빠지는데
    이런 더위에도 입맛은 여전하시다니 부러울 따름입니다



  2. Favicon of http://zhzhdlfh.tistory.com BlogIcon 코코이로 2017.06.19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저런걸 먹을때는 맥주도 최곤데 ㅋㅋㅋ 비쥬얼상..저도 별로....ㅋㅋㅋ.

  3. 중고아줌마 2017.06.19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가다
    한 마디~
    비주얼 개나 주세요.
    개 풀 뜯어먹는 소리~~~
    배고프면 다 먹어요.

  4. ASDF 2017.06.19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바 이야기 매번 기다리고 있는데 안 올라오나요 ㅜㅜ 들려주세요 ~!!

  5. 쟁이 2017.06.19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꺼믄거 몇가지 넣고 끓이면 순대볶음의 뒤를 이을 띵작이 가능했을텐데...아쉽네요.
    유재석이라면 살렸을 좋은 기회를 정준하라서 놓친 듯한 아쉬움.

  6. 자취만세 2017.06.20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주얼 좋은데요~

    나이들면 양도 줄어듭니닷 ㅎㅎㅎ 맛있게 들어갈때 많이 드세요!

  7. 구구장어 2017.06.20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중학생때 심한 식중독 앓을때 빼고는 식욕을 잃어버린적이 없는데
    나이 들었는지 요새 한끼 대충 먹으면 하루종일 별로 땡기질 않네요.
    허머니님이 저대신 맛난거 듬뿍드세요~

  8. sitar111 2017.06.21 0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상은 저렇지만, 예쁜접시에 넣으면 신세계

  9. Favicon of http://xzzzg.tistory.com BlogIcon 中國日記 2017.06.23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뜬금없이 사발면이 먹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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