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Posted by 허머니 hermoney
2019.02.13 10:42 허머니_공지사항

안녕하세요 허머니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저도 오늘 이렇게

블로그에 접속하는게 낯설 정도인데요.

그동안 예기치 않았던

나름의 개인사정으로 인해 긴 공백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제서야 늦게나마, 제게 남겨주신 메일들, SNS, 블로그 댓글들을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감사함 그리고 무엇보다 죄송스러운 마음이 들었어요

그래서 짧게나마 인사글이라도 올려야겠다 싶었습니다

 

제 블로그가

몇개월동안 주인없이 텅 빈 느낌이였을텐데도

여전한 마음으로 기억하고 찾아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더구나 제 걱정을 하셨던 분들께도 다시한번 죄송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현재로서는 생계문제에 집중해야해서

한창때처럼 글을 자주 올리진 못하겠지만

제 안부가 걱정스러워 질 정도로 오랜 시간 블로그를 비우진 않을게요.

 

감사합니다.

늦었지만 새해복많이 받으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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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여우
    • 2019.02.22 03:59
    오오 세상에..~ 어쩐지 오늘은 뭔가 다른 분들을 통해서라도 허머니님의 안부를 알 수 있을 것 같아서 들어왔는데 이렇게 직접 글을 남겨 주셨네요^^
    별일 없이 잘 지내고 계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허머니님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하하하
    • 2019.02.22 06:30
    저도 걱정했어요 ㅠㅠ
    • 김양양
    • 2019.02.24 05:07
    걱정했잖아요. 놀랐잖아요.
    버린거 주워오지말라고 하는데도 자꾸 주워오시길래, 보기싫어서 한동안 제가 안왔어요.
    근데 2~3개월 지나면 어떻게 지내는지...뭐해먹고 사는지...궁금하더라구요.
    허머니님이 주는 긍정적인 모습, 털털한 모습이 좋았나봐요~새글 안올라온거 보고 걱정했어요.
    그래도 글이 올라와서 다행이예요. 생계문제 잘 해결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래요. 또 올께요~
    • 레아
    • 2019.02.25 07:02
    소식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눈팅n년차
    • 2019.02.26 09:46
    걱정 많이 하고 있었는데 업데이트 고맙습니다. 문제든 걱정이든 잘 해결하시고 또 안부 전해주세요.
    • 2019.02.26 11:24
    비밀댓글입니다
    • su
    • 2019.02.26 13:01
    걱정 많이 했는데 그래도 이렇게 안부 올려주셔 감사합니다. 어디서 무얼 하든 건강하세요^^
  2. 배시시
    • 지나가던
    • 2019.03.02 12:01
    허머니님 9ㅅ9. 허머니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hugo
    • 2019.03.03 20:36
    돌아오시고 안부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오로라
    • 2019.03.04 00:41
    무탈하시니 정말 다행이네요 허머니님도 올한해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늦었지만,, 또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귀동맘
    • 2019.03.20 21:22
    빈집 기웃거리는 것처럼 한달에 한두번씩 새소식있는지
    들여다보곤 했는데, 이번엔 좀 오랜만에 왔더니
    드디어 허머니님소식이 있네요.
    무탈하시니 다행이고, 정말 반갑고 그렇습니다..
    무슨일을 하시든 다 잘되길 기도드릴게요.
    밝은글 자주 볼수 있었음 좋겠네요
    • 의장님
    • 2019.03.23 21:40
    매일 그랬던것처럼
    오늘도 왔다가요



    • 호야
    • 2019.03.24 14:25
    항상 응원합니다!!!
    • 허허허
    • 2019.03.28 20:15
    허머니님 오래전부터 블로그봐왔던 여자사람이에요 출산하고 오랫만에 들어와봤는데 간만에 글을 올려주셨네요 허머니님 본가에서 챙겨주시는 반찬글을 보며 웃음짓고 알바글도 웃기고 ㅋㅋㅋㅋ 종종 찾아올테니 앞으로 글 종종 남겨주세요 허머니님 어디서든 항상 행복하세요^^
  3. 저 대학시절 자취요리(순대) 때문에 알게되서 나이먹은 지금까지 즐겨보던 블로그인데 안그래도 글이없어서 무슨일이 있으신가 했네요. 블로거 전업하시다가 다시 본업으로 가신건가봐요~

    가끔 예전처럼 요리글 사는글 보고싶어요 허머니님~~! ^^
    • 유니짱딸기맘
    • 2019.04.02 20:16
    허머니님
    그동안 너무 궁금해서 지역맘카페 수배까지 했자나요ㅠㅠ 인스타도 들어가보고
    무슨일이 있으신거죠 잘 해결하시고 또 글 남겨주세용
    결혼전부터 팬입니다^^
    • 2019.04.11 09:53
    비밀댓글입니다
  4. 오래전부터 구독했던 티스토리였는데 저도 사는게 바빠 잊고 있다가 다시 계정로그인하면서 들어왔는데 허머니님도 쉬고 계셨었군요, 다시 글 올라오면 구독 열심히 하겠습니다 ㅎㅎ
    • 조엘맘
    • 2019.04.22 22:15
    오랜만에 들렸는데 그동안 블로거로 성공하셨나 궁금했는데 생계문제라니.. 더 자주 들려야겠군요. 잘지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