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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_된장남/허뽐뿌

현재 고민중인 지름신들 -_-

by 허머니 hermoney 2014. 11. 10.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허뽐뿌 시간으로 찾아뵙습니다.

음...오랜만에 g마켓에서 m포인트 50% 할인 이벤트를 하는데요.

(저는 현대카드가 메인이라... 현재 10만포인트정도 쌓여있어요 *-_-*)

문제는 이벤트 기간이 오늘단하루 -_-

 

수영을 다녀온후 오밤중에 급하게 쇼핑에 나서게 됩니다 -_-

급한 지름에...(-_-) 고민이 많네요. T_T

 

이글의 모든 사진들은 g마켓에서 가져왔습니다 *-_-*

일단 이거 하나 구입 합니다.

아시겠지만... 이 가격대의 귤은 복불복 -_-;;;

맛이 없을수도있고 있을수도있고... (보통 10kg에 15000원내외가 딱 맛과 가격이 벨런스가 잘맞더군요.)

맛이 별로면.. 갈아서 쥬스로 먹을예정입니다'ㅁ'

 

 

 

 

그다음에는 예전부터 갖고싶었던.....

전동드릴 입니다 +_+)

예전부터 자취방에 선반을 달아보고 싶었거든요 'ㅁ'

 

시멘트못과 망치로 하면 되는거 아니냐고 하시는 분들은...

방에 액자를 걸어보자. - 벽에 처음 못박아보는 남자 -  http://hermoney.tistory.com/1094

를 참조하세요..T_T 쉽지않습니다..T_T

 

때마침 요걸세일하던데...

 

뽐뿌에 질문글을 올려보니

(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help&page=1&divpage=190&no=1001432 )

전동드라이버 용도보다 벽에 구멍 뚫는용도로 사용하기에는  베터리 방식보다 유선방식이 더 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선택한건 이것.

이 제품이 좋은지는 모르겠고.. (-_-)  그냥 g마켓 전동 드릴 순위 1이라서.. 결정했습니다.

괜히 또 일을 만들고있는게 아닌가 모르겠어요 으으으음..-_-

 

 

 

 그다음 지름은 수영복입니다.

현재 재작년에 구입한 수영복을 사용하고있는데...

조금씩 헤지기 시작. (수영장 물이 강하긴 한가봐요.)

이대로 가다가는 수영하던 중에 엉덩이가 노출될까봐..

(차라리 엉덩이쪽이면 그나마 나은데... 수영하던중에 앞쪽이 구멍나면................-_-;;;;;;;;)

디자인이 살짝 아쉽지만 바닷가도 아니고 다들 씩씩대면서 피를 토하며(-_-) 죽어라고 운동하는 실내수영장에서는

역시 가성비로 고르는게 제일.

 

문제는........

큰사이즈밖에 재고가 없습니다.

뭐 ..수영복은 쫄쫄이 재질이니까....

괜찮겠죠..으으음...-_-

 

 

그 다음으로 고민하고 있는것은 ..........

바로 이것.

미니 오븐 입니다 -_-;;;;

저의 요리 영역을 한층 더 넓게 해줄 새로운 무기가 되지않을까 싶은데.......

이거 원..... 뭐를 사야할지 모르겠습니다 -_-;;;;;;

부담없이 5만원대에서고르고 싶었는데 (m포인트를 쓰면 25000원이겠군요'ㅁ')

미니오븐에 대해서 조사를 좀 해보니 컨백스 L9282W가 제일 무난하다고 하네요.

음....성능은 무난한가본데...가격이 무난하지않습니다. (14~15만원 -_-)

예전에 같은팀 여직원이 미니오븐을 구입했다면서 직접 만든 쿠키를 나눠줬었는데.

쿠키를 선물받은건 딱 그때 처음뿐.

그이후로는 장식용으로 사용한다고........-_-

 

쭉 사용할지 안할지 모르는 물건에 15만원을 투자하고 싶진않고... 그렇다고 5만원대에서 결정하자니.. 왠지 불안하고 그러네요.

미니 오븐에 무슨 기능이 들어가 있어야하는지도 모르겠고..으으으으음

혹시 미니오븐 사용해보신분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_-*

 

 

 

그다음 고민하는 제품은 바로....

 

 

http://item2.gmarket.co.kr/Item/detailview/Item.aspx?goodscode=168543037#prw_list_link

 

벽지용 페인트 입니다.-ㅁ-

직접 페인팅을 해본 경험자들은 모두가 말리던데 (힘들다고...-_-)

예전부터 한번쯤 경험해보고 싶었어요.

항상 구입하려다가도......

무슨 색상을 구입할까 고민하다가 머리아파서 포기했던...-_-

(사실 지금도 색상 고민중입니다 -_-)

 

 

게다가......색상외에도..고민거리가 많네요.

무광, 반광, 유광....뭘 사야할지? -_-???

머리아파서 이건 그냥 반광으로 결정 -_-;;;;

 

그다음은 색상고민인데요.

 

 사진에 보이는 빨간색 부분.........

현관쪽 벽과 문을 칠해볼 예정입니다. (같은 색으로 칠하면 이상할까요-_-?)

여기에서 성공하면 기존 가구도 리폼도 시도해볼지도?

(음... 요리에 이어 또 다른 지옥-_-을 만나게 될 확율이 높습니다..-_- )

 

 

 

색상이.종류가........

느무느무 많습니다..............

햄버거 하나 사먹을때에도 한참 고민하는 저같은 사람에게는 쉽지않은...T_T

 남자라면 역시 핑크 !

라고 하고 그냥 확 핑크색으로 해볼까 싶기도한데... 정신사나울거같기도하고 하구요...

무난하게 연한 파스텔톤의 하늘색으로 해보려니.. 힘들게 페인트 칠한 티가 별로 나지않을거같아서...

 

문을 칠할때에는 젯소가 필요할거같은데 그건일단 한번 칠해보고 결정해볼까 싶습니다 -_-;;;;;;;;;

 

 

 

 

추가 1 :

외장하드도 하나 사야하는데..

WD에서 1테라에 75000원짜리가 떳었는데 구입하려고 보니 사라졌네요 -_-

이건 고민좀 해봐야겠어요..T_T

 

추가 2 :

일상용 신발이 너무 없어서 슬립온을 하나 구입할까 했는데.

얼마전에 인터넷으로 신발을 구입하고 너무 불편해서... 신어보지않고 구입하기가 조금 두렵네요 -_-;;

 

추가 3 :

갑자기 여자친구에게서 온 전화.

자기는 알다시피 빼빼로를 싫어한다고... 내일 혹시 구입할 생각이면 절대로 사지 말라고 하네요.

예전에 빼빼로를 선물해주니 싫어하길래 (단거를 싫어함 -_-)

이번에는 빼빼로는 구입할 생각이 없었는데 이 통화를 하고 나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어? 이거 사야하나 -_-;;;  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아아.....-_-;;

 

 

 

..............

엠포인트 할인 이벤트가 끝나기전까지 1시간 30분 남았네요...

일단 고민을 많이 해봐야겠습니다........T_T

 

혹시 비슷한 고민을 해보신분이 계시다면...

아름다운 조언 부탁드립니다..T_T

 

어째 지름글이라고 올렸는데 고민글 같은 느낌이군요

아아아아 시간이 너무 부족합니다  -ㅁ-)

그럼 오늘도 멋진 지름 생활되시길 바랍니다. +_+)/

댓글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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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미새사촌 2014.11.10 23:46

    뺴빼로...ㅋㅋㅋㅋㅋ
    내일이 빼빼로데이이지만, 나는 빼빼로가 필요 없다.라는 전화에서 우리는 많은 것을 알수있죠....
    1. 내일은 무슨 날이다.(뭐 특별한 날이니 뭔가 선물을 주겠지?)
    2. 난 빼빼로가 싫다.

    가장 나쁜 선택은 빼빼로를 사는 것이고
    두번째로 나쁜? 선택은 아무것도 사지 않는 것이죠.
    빼빼로는 사지 않되, 다른 무언가를 선물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굳이 전화를 하신 걸로 보아, 혹시나 내일이 빼빼로데이니까
    '혹시 날 주려고 (빼빼로를) 살 지도 몰라!'하고 생각하신 건데
    결국은 허머니님이 내일을 위해 뭔가 액션을 취하실 거라 기대하셨던 거죠

    뭔가 사시되, 빼빼로는 정말 사지 마시고, 적당한 거 사드리는게....
    비슷하게 과자류도 좋은데 단 걸 싫어하신다니까
    작은 선물이나 뭐 그런걸로...아니면 꽃도(송이 단위로!! 거창한거 말구요) 좋은데 꽃도 먹지도 못하는거 왜 사냐는 여성분들이 꽤 있으셔서요.
    여튼 생활감이 너무 지나치지 않은 물건, 빼빼로 데이니만큼 가격대가 높지 않은 것으로 선물하시면 젤 좋아하시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빼빼로는 사가시지 마세요!!!
    답글

  • 호박팬티 2014.11.11 00:16

    처음으로 댓글을 달아보네요 ^^ 늘 재미있게 잘 보고있어요 ㅎㅎ
    저는 미니오븐을 정말정말 자주 이용해요
    군고구마 굽기, 컵케이크 만들기, 그리고 요즘 제일 자주 먹는건 KFC에서 파는 비스킷 있죠?
    이거 가루를 이마트에서 팔거든요. 우유넣어서 반죽한거 오븐에서 10분만 구우면 완성이에요.
    가성비 좋아하시잖아요 그쵸?ㅎㅎㅎㅎ 2000원짜리 한포 사면 6덩이 나와요.
    그리고 생선같은것도 웬만하면 오븐에서 구워요. 냄새도 덜나고 기름도 쪽 빠진답니다.
    그리고 감자 썰어서 오븐에 구우면 정말 맛난 웨지감자가 되요
    피자 토스트같은것도 전자렌지와는 비교도 안되죠
    강추에요 ㅎㅎㅎ

    답글

  • BlogIcon 뽀모네 2014.11.11 01:14

    미니오븐..내가 봄에 질렀잖우? 미친듯이 해먹었죠ㅋ

    이제 다시 찬바람이 부니까 다시 가동하려구요

    난 위즈웰..그거 샀어요

    국민오븐이던데ㅋㅋ

    가격차이는 용량차이와 꽤 연관있어요^^

    워낙에 잘 알아서 비교하고 구매하는편이니

    걱정은 안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홈베이킹 재료값!!!!!

    박력분..버터..틀..유산지..

    슈가파우더..앙금..저울..계량컵..

    코코넛가루..붓..장갑..깍지..생크림..

    바닐라향..강력분..계란..우유..주걱..

    짤주머니..초콜렛..코코아가루..

    아니..뭐...그렇다는...ㅋㅋㅋㅋ
    답글

  • 2014.11.11 01:21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 그러게요

      아무래도 티스토리를 주로하다보니 네이버는 자주 못들어가네요 흑흑 미안해요 T_T


      저도 주위에 열대나 새우같은거 기르는분이 계셨는데

      새끼많이 나서 팔고 그러더라구요-0-

      오히려 돈을 번다던...-_-;;;;;;;;;;;

  • BlogIcon 국수우 2014.11.11 02:33

    페인트는 주인한테 허락을 얻어서 칠하시는 건가요? 세입자가 집수리하는 경우는 처음 보거든요. 채광이 어두운 곳은 흰색이나 아이보리가 적당하고 유광 페인트는 붓질이 익숙치 않은 초보자가 하면 얼룩 덜룩하게 칠하기 쉬워요. 초보자가 붓질하기엔 무광이 좋은데 뭐가 묻으면 잘 안닦이고 덫칠 하는 수 밖에 없죠. 반광이 칠하기도 무난하고 청소도 비교적 쉬워요. 곰팡이 방지제 썩인 페인트는 냄새가 더 나기 때문에 반드시 환기에 신경을 많이 쓰셔야 할텐데.
    답글

    • 예전에 물어봤는데 일단 한쪽벽만 해보라고 하시더라구요

      제 솜씨가 못믿어우셨는지 ㅎㅎ

      적어주신대로 살살 칠해보겠습니다 'ㅁ'

  • 꼬물꼬물냥냥이 2014.11.11 03:21

    오븐 얼마나 쓸까 싶어서 싸길래 위즈웰 하나 사서 쓰고 있는데 가격대비 괜찮아요.입문용으로 그냥 싼거 사세요~사서 써보시고 많이 쓴다 싶음 나중에 좋은걸로 바꿔도 괜찮아요.쓰기 편하고 쉽고 나름 괜찮아요~열심히 돈 뽑게 쓰고 있어서 고장나거나 이사가면 더 좋은걸로 바꾸려고요..
    답글

  • Favicon of https://obomu.tistory.com BlogIcon 봄유 2014.11.11 06:45 신고

    미니오븐 괜찮아요~ 저도 위즈웰 사려다가 좀 더 저렴한거 샀는데 그렇게 불편한지 모르겠더라구요 산지 2년? 더 지났는데도 지금도 사용하고 있어요ㅎㅎ
    답글

  • Favicon of http://blog.naver.com/th2klove BlogIcon 혼자 사는 여자 2014.11.11 09:28

    그래서 샀어요? 안샀어요?
    답글

  • Favicon of http://blog.naver.com/merhen77 BlogIcon 건뚱 2014.11.11 09:46

    오븐 있으면 괜찮아요~ 와이프는 오븐 다양하게 씁니다..

    특히 고구마 구워 먹을때 쓰면 삶아 먹는것보다 더 맛나요~ 고구마가 좋아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꿀물이 삐져나와요~ 고구마는 삶는것보다 구워먹는것 강추...

    그리고 생선구이 해먹을때 후라이팬 구워도 되는데 오븐에 구워먹어도 나쁘지 않구요... 특히 메로 오븐에 구워먹으면 완전 맛닙니다..

    쿠키 굽는거 이런거도 좋구요... 닭 작은거 사서 구워먹어도 되고,...

    저렴한거 사면 그리 손해보는 장사는 아닙니다. 허허허~
    답글

  • Favicon of http:// blog.naver.com/boolsaro BlogIcon 공복라이더 2014.11.11 11:35

    전동 드릴 탐납니다...지름신이 옮겨왔어요
    답글

  • 차차 2014.11.11 11:38

    저는 오븐토스터보다는 컨벡스 오븐 추천드립니다. 오븐토스터 오래 썼는데 생각보다 빵굽는게 잘 안되요
    열선과 너무 가까워서 그런지 잘 타고...안타게 하려면 은박지 덮어야 하는데 빵이 눅눅해지고 해서....컨백스 오븐 눈독들이는 중인데요 가격도 많이 내렸어요 ..
    긍데 사고나면 ㅠㅠ 생각보다 쓸모가 그다지 없어요 ㅠㅠ전자렌지 있음 전자렌지가 더 편하고요..사고싶은 아템이긴 한데 사고나면 돈아까운 그런 거??
    제빵에 관심있으심 하나 있어도 좋아요
    귤은 올해 많이 싸서 저정도 가격이면 적당하더라구요.근
    데 좀 추워지면 사세요 날 좀 따뜻할때 사시면 귤 금방 물러져서 상해버림...저는 저번달에 샀는데 많이 버렸어요 아까워 죽겠음 ㅠㅠㅠ
    답글

  • 마포구헌댁 2014.11.11 14:58

    신발은 웬만하면 직접 신어보고 구매하세요, 저도 저렴한거 몇 개 사다 신어봤지만 발이 조금이라도 아프면 못신어요.
    브랜드 신발이라고 해도 마찬가지구요, 대신 신어보고 괜찮았던 신발은 인터넷으로 싸게 구매해요.
    근데 허머니님 여친분 예전에 발렌타인데이 초콜렛 사달라고 하셨던 기억이 있는데..정말 단것을 싫어하시는건가요 ㅋㅋ
    평소에 여친이 선호하는 것으로 사다주시면 좋겠지만... 이건 마치 립스틱 미션 같군요 ㅋㅋ
    답글

  • BlogIcon 오븐사용자 2014.11.11 19:07

    ㅋㅋㅋㅋ오븐을 쓰면 팬이나 전자렌지 사용할때 익는 속도 의 두배가 걸립니다. 인내심이 모자라거나 특별히 오븐으로 할 수 밖에 없는 요리를 좋아하는게 아니면 사지마세요.
    답글

  • 캐나다 2014.11.11 19:28

    미니오븐 추천 그거 은근히 잘써요 제친구는 쿠팡에서 25000짜리사서 잘쓰더라구요 토스트도해먹고 마법가루 치킨도 전자렌지말고 오븐에 구우면 백만배는 더 맛날끼고
    ........냉동피자사서 오븐에 넣어도 맛나고 ....고구마사서 우븐에 구우도 맛나고...........과자같은거 안구우도 일상에서 젤잘써요 저는 ^^그냥 치킨윙사서 소금후추뿌려서 우븐에 굽기만해도 오븐닭 시켜먹을필요가없어요 허머니님이 싫어하시는 맥주랑 한장해보세용 겁나 추천 !!!
    답글

  • BlogIcon 김우비 2014.11.11 22:03

    시간이 많이 지났군요... (-_-) 저는 전자렌지, 광파오븐, 샌드위치 메이커 가지고 있는데 가장 유용하게 써지는건... 전자렌지예요; 오븐은 글쎄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의 경우엔 그닥.. 쓰임새가 다양하다는 느낌은... (정~ 사신다면 저렴이로;;;) 제가 건설회사 다니는데 저희 업체에서는 드릴같은 전동기구는 거의 보쉬라는 메이커를 사용하고 있어요... (근데 집주인이... 못질 허락하나요??) 페인트는... 글쎄요. 저도 문틀이랑 창틀 페인트칠 했었는데 ... 이거 우습게 보실게 아니라는(ㅠㅠ 다음날 출근해서도 페인트 냄새+ 피곤함에 쩔어서 청심환을 먹었던;;;) ㅎㅎ;;; 좋은 뽐뿌되셨길 바래욥! (이미 다 지르셨을테니 잔소리?는 그만하겠습니다...)
    답글

  • BlogIcon 나그네 2014.11.11 22:14

    저도 자취할 때 3만원짜리 미니오븐 사서 정말 유용하게 썼습니다~ 가격이 저렴하다고 성능이 떨어지는건 아니던데요^^
    답글

  • Favicon of https://xzzzg.tistory.com BlogIcon 中國日記 2014.11.11 23:32 신고

    노루표 페인트 보고 고민하다가 삼화페인트를 사셨구만요? ㅋㅋ
    벽지 붙어있을텐데.. 벽지 위에 칠할라고그러는거맞는거같기도하고.. ㅎㅎ
    1. 문만 칠하고 벽은 벽지를 바르시지요? 그 부분만?
    그,,,,,, 벽지 종류가 또 엄청 다양해서 고민 좀 더 하셔야될거에요.
    고민하는거 좋아하시잖아요~~
    1-2. 아, 문 칠할 땐 그 애증의 다이소시트지 꼭 떼고 칠하세요~

    2. 지금 75,000원이에요. wd mypassport 1TB

    3. 저번에 발렌타인데이인가.. 초코렛인지 사탕인지 사지 말란 거 샀다가 별 반응 없었다면서요. ㅋㅋ
    답글

    • 우헝헝

      색을 한참 고민하다 노루표 페인트를 구매하려고 보니

      포인트 할인기간 끝나기 몇분전에 원하는 색상이 없다는걸 알게되어서 급 방향선회 했습니다 T_T

      1. 다음에는 벽지도 한번 도전해보려구요'ㅁ' 한쪽은 페인트..

      한쪽은 벽지..-_-;;

      2. 맞아요 그모델 !! 그거사려고 했는데 갑자기 안보여서 구매를 못했습니다T_T
      포인트 이벤트가 끝나니 다시보이더라구요 T_T

      3. 넵 ㅋㅋㅋ 그래서 안사려고 했더니만 갑자기 사지말라고 전화를 하니 괜히 헷갈리는...-ㅁ-;;;;;;;;;

    • Favicon of https://xzzzg.tistory.com BlogIcon 中國日記 2014.11.13 11:27 신고

      ㅎㅎ 외장하드가 필요한게 아니라 포인트를 쓰고 싶었던거죠?

  • BlogIcon 이웃남자 2014.11.12 00:01

    아 수영복은 제가 남는 수영복이 있는데 나눔할까요???
    답글

    • 흑흑 댓글을 빨리 봤어야 했는데..T_T

      11일만 m포인트 이벤트를 한다길래 급한마음에 벌써 사버렸어요 T_T

      마음이라도 너무 감사합니다 T__________T

  • 코코네 2014.11.12 19:47

    사진에 나온 오븐중 제일아래 위즈웰..저거 가지고 있었는데요.
    사용하면 외부가 굉장히 뜨거워요. 데일정도로 온도가 올라가요.
    수납장 가운데 칸에 오븐을 넣고, 자주 사용하는 전자렌지를 제일위에 올려뒀는데,오븐사용후엔 열기때문인지 전자렌지가 먹통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수납장이 열기때문에 송진이 막 배어나오구요..--;;;
    오븐하나만 단독으로 두는게 제일 좋지싶은데 놔둘곳이 마땅히 없어서 다른사람 줘버렸어요.
    답글

    • 헠 ㄷㄷㄷㄷㄷ
      엄청난 열기로군요

      일단 구매하게되면 전자렌지를 아래로 오븐을 위에 올려두어야겠습니다

      (아니면 다른모델을 구입하던가 해야겠어요-0-)

  • Favicon of http://nolose.tistory.com/ BlogIcon 검은나비 2014.11.22 11:54

    미니오븐 검색하다 나와 비슷한 생각 하는 사람이 있구나 싶내요 저는 미니오븐은 아니고 그냥 오븐은 중고 샀었는데 너무 용량이 커서 쓰면 눈치보이더라구요 전기세가 많이 나올수도 있으니 있을때는 많이 쓰지는 않았는데 가끔 썼었어요 2달에 한번 orz 근데 또 없으니까 갑자기 쓸데가 많아지는 느낌입니다. 최근 홈베이킹에 부쩍 관심이 쏠리기도 하고...제가 찾아본 바로는 컨벡스 것을 많이 추천하시는데 그리 좋지만도 않은 것 같아요 30리터 이하의 오븐은 열이 균일하지 않다고 하네요 컴벡스 이하로는 위즈웰을 많이 쓰는 듯 하는데 좋다는 느낌을 주는 정보가 없다라구요 컨벡스는 아시다 싶이 엄청 비싸고ㅠ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