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more fear

Posted by 허머니 hermoney
2011.10.06 17:07 독립생활_자취생활
회사생활이나  개인생활 모두  너무 빠듯하보니  포스팅이 쉽지않군요.
글이 늦음에도 방문해주시는분들이 계셔서 
죄송한 마음이 감출수없습니다 !     (....이게 무슨표현인지..)

죄송합니다 T^T   벗으라면 벗겠어요 ! (..음?..-_-;)


개인정보보호법인가 뭐시기인가는 왜이리 빨리 발효가 되는건지   
전국민이 기대하고있는 대체휴일법같은거나 빨리 통과시키지 하여튼 여의도인간들은
궁시렁궁시렁.


이미 다 유출된거
보안감사 뭐 이런 모두가 불행한 작업 하지말고-_-;
우리모두   대인배답게  쿨하게 모든 개인데이터를 방출시켜버리는것도
좋은방법이지않을까라면서
궁시렁궁시렁 그러고있습니다.

불평모드.

(뭐 정작 개인정보보호법관련작업은 저는 별로 관여되지않았고
사실 뭔소리지도 모르겠으나  괜히 바쁜척 갖다붙여봅니다. 으흐흣-ㅅ-)







............................

지옥같았던 (...-ㅁ-;)  방청소의 시기가 지나고 성공적으로(물론 자체평가입니다.._-_ ) 레몬테라스 프로젝트를 마친후
어영부영하다보니 어느새  추석이 다가왔습니다.
(추석글을 이제야쓰다니...)



평범한  추석풍경

직장인이 여행을 떠날수있는  몇안되는 찬스인 명절인터라
역시 올추석도   그냥 부모님께 욕먹고. 친척어르신분들께 욕먹고.

신나게 여행을 떠날려고하였으나 어찌어찌  취소되고
잠시 하루정도 들리기로 되어 본가로 자전거를 끌고 갔습니다.

( 하도 명절마다 싸돌아다니니 이젠오히려  그다지 욕을 먹지도않더군요 -_-; )


추석이였지만 본가까지는  자전거도로만 타므로 정체나 그런건 전혀느끼지도 못하고...
사실 거창하게 말만 본가라고했지

40km정도밖에안되는거리인터라  차가 엄청 막혀봤자 2~3시간....
자전거로 가도 2시간거리입니다. - -);



 


자전거타고 밤에 출발. 밤에도착.
추석이지만 추석당일도 아니였고
원래도 제사나 벌초같은걸 하지않는 집이라 (...뭐하는집인가-_-;)
크게 별다를거없는 저녁이였습니다.


 



평소 본가에갔을때와 똑같이 집에 도착.
저녁먹을려고 식탁에 앉음.
다래할머니 와서 끙끙대기시작.
끙끙대는 (9kg짜리 흑곰) 다래할머니를 무릎위에 올려놓고 집밥을 먹음.



 


부모님과 tv시청.
별다를것없는 부모님과의 살가운(?) 담소. 
(
방은 치웠냐.
장가는 언제가냐.
회사는 잘다니고있냐
만나는사람은있냐
술많이 마시면안된다
맨날 여행만 다니면어떻하냐
요즘여자들은 죄다 여우이니 자나깨나 여우같은애들을 조심하거라  (..라는 어머니말씀...여자의적은 여자......-_ -; 
하시는 말씀   레파토리도 항상비슷..-_-
어머니가 좋아하시는 드라마는  고부갈등 소재의 드라마입니다..-_-)

...등등...
아... 조금 지칩니다-ㅁ-
)


저와중에
방은 치웠냐 라는 말씀에

요새는 방이  너무 깨끗해서  문제라고...
방이 너무나 깨끗해서 인터넷에서  깨끗하다고  사람들이 칭찬댓글도 많이 달았다고 (...-_-)
찾아오시면 놀랄거라고 아무때나 찾아오시라고 등등..

과장을 조금 보태서 (...-_- )  자랑을 시작하였습니다.



제가 방이 깨끗하다는 자랑을 부모님께 하다니.
인생 참  갈수록 알수없는것같습니다.
(방상태가 몇일이나 지속될지 역시 알수없습니다...)







 


뭐그러다가 개들과 딩굴다가 잠....


써놓고 보니
평소랑 그냥 똑같네요.





 


그렇게 아침.
tv를 켜니 이런게 시작.

뭔가 묘하게 저를 유혹하는 내용의 프로였습니다만....

생각해보면 어차피 뽀드득나게 설거지할 생각도 없고...
설거지하는방법을 몰라서  자취방꼴이 그렇게 되는건 아니기때문에 크게 도움되는건없었던거같았습니다.

(...뭐랄까  뭔가 대부분 잘안닦이면 베이킹소다를 써라였던듯..)




딱히 도움되는건 없었던거같은데
괜히 찬밥세제같은게 궁금해서 써보고싶어지는정도랄까요.



 


그렇게 딩굴딩굴하다가 다래할머니 만지면서 아~ 자전거여행을 떠나야하는데~
하면서 심심해서 집안여기저기 괜히 왓다갔다.
옜날사진도 발견하고 그랬습니다.



옛날사진


 

 
덜덜덜
저게누군가싶습니다.

어머니말로는 어렸을때에는 귀여워서 산부인과 간호사언니(..-_-)들이 물고빨고해줬다던데
저런 비슷한말을 거의대부분의 모든 어머니들이 하시는걸보면
신빙성은없는듯합니다.


이렇게보니... 커다란선글라스... 어머니옛날에 약간 된장녀포쓰가...



 

인생에 몇개 못받아본 상...
그중에 하나.
누구나 받는다고하는 유치원 미술상.-_-

...어머니가 저때에는 마르셧는데 말이죠.......
머리스타일은 어째 예전 70대 스타일을 지금까지 그대로 유지하고계시는군요...



 


...덜덜덜
뭐 저런시절도 있었다고합니다.

어렸을때부터 블로그를 했었으면 예전사진도 많았을건데말이죠



 

졸업식때 사진.
뭔가 기분이 안좋았는지 은근 인상쓰고있는듯.

저때를 기점으로 졸업후 사회에 나가면서부터
체중이 급속도로 증가.  4년차때에는 +24kg 도 찍었습니다.아아T_T
(야근에 회식에 야참에 스트레스에 -_-)

 

 

....
예전 사진 보니 참 이생각저생각 많이 나네요.
나중에 옛날사진들 모아서 디카로 찍어서 파일로 보관해야겠습니다

(쌩뚱맞게 개인 옛날사진을 올려서 놀라셧죠...)


 

 


 



그리고 한건 여전히 누워서
다래할머님  데리고 놀기

 

다래 사진찍고 놀았습니다만..


 


 


저상대해주기귀찮은지 다래할머니는 오침에 들어가시고
심심한저는 자전거를 청소했습니다.

뭔가 먹을거 먹으면 다시 벌떡일어나겠죠 저할머니...



 


디그리셔, 구동계오일, 체인오일, 프레임청소용액.

방청소도 잘안하는저이지만.

자전거는 그럭저럭 열심히 닦습니다.



 


하루에 수백km를 달리는게 자전거를 잘타는사람이 아니라 체인이 깨끗한 사람이 자전거를 잘타는 사람이다...
라는말을 자출사 어디선가 본거같습니다.

자전거 닦듯이 방을 닦았으면 참좋았을텐데말이죠... 흐음-_-;



 


그렇게 시간이 지나    어머니가 주신  고기와 빈대떡을싸고 집으로 돌아갈준비를합니다.



 

갈꺼야?

저표정을 볼때마다 참 가기어렵습니다^^



 


그리고 자취방에 도착.
조금 무거웠지만  자전거 배낭에 열심히 싸들고온덕분에 풍족한 식사를 할수있었습니다.



 

빈대떡 굽고


 

밥하고



 

고기굽고

 


그렇게 자전거 여행은 떠나지못했지만 행복한 추석을 보냈습니다.
올해는 추석때 본가에 방문하였으니 내년추석때에는 여행을 좀더 수월하게 떠날수있지않을까 싶습니다.





no more fear



그러고 몇일후.
본가 공사때문에 잠시 짐을 제방에 둬야한다는 말씀과 함께
부모님이 오신다는 전화.


자취한지 3년만에 방이 나름 깨끗한 상태였기에
더이상 부모님의 방문전화가 두렵지 않았습니다.
아니 뭔가 방을 자랑하고싶은 그런기분이 불쑥불쑥.

뭐 안치웠을때에도  크게 두렵진않았어요.
그냥 안치우고 혼나고 그러면되었기때문에...-_-;


이때의 방상태는 요랬습니다.




어머니 도착.
전보다는 깨끗하다고 하시면서 왜인지 .. 
은근히 얼굴에는 놀란티를 안내시려는 티가 역력.

옆에따라붙어서 계속 물어봅니다.

엄마 깨끗하지?
엄마 깨끗하지?
엄마 깨끗하지?
엄마 깨끗하지?


뭔가 칭찬을 바랬으나 돌아온대답은.

진작이렇게 할줄알았으면서 여태 왜안했어.

....-ㅅ-





갑자기 냉장고를 열어보실려고하셔서
생각해보니 냉장고안 청소는 하지않았기에


어머니 남의 집에 와서  냉장고 막열어보면 안되요
라고 말했는데

내가 남이냐.

한마디로 저는 깨갱 - -);
 

 


 


 


 


본가 공사 문제로 본가에있던 제겨울옷들이 자취방으로 왔습니다.
나름 수납혁명 탁자에 자리가있던터라
그위에 차곡차곡 쌓기시작.



 


그리고 아버지도착.
왠지 칭찬을 안해주실려는 어머니의 표정과는달리.

처음 들어오시면서부터 놀라신 아버지의 표정.





 



옙. 이떄 방의 모습은 저랬거든요.
으하하

조만간 블로그 타이틀도  쫌 잘치우는 자취생이 사는 이야기로 바꿔봐야하지않나 싶습니다.  (자만왕)



 



신기해하시는 아버지.
두리번 두리번

 


...후후.



멍하니 방여기저기를 쳐다보셧습니다.
왜인지 바낀 방에 적응못하시는느낌이랄까요.




 


제전용 식탁 (..-_-) 에서 식사도하고
보통 예전에는 

부모님이 오시면.

혼난다.
밥을먹는다.
함께 혼나면서 치운다.
밤늦게 본가로 가신다.

의 수순이였는데.
이번에는 다르더군요.




칭찬받는다.
이렇게 할줄알면서 전에는 왜그렇게 살았냐고 혼난다.(음? -_-)
밥을먹는다.
치울게없다.
부모님휴식.
부모님 이른귀가.

의 순서였습니다.



식사후... 원래 혼나면서 함께 치우는 단계였는데 그런단계가 생략되었습니다.
매우 심심해지신 부모님...

아버지는 오침..-_-




어머니는
인터넷에서 잘치워서 칭찬받았다는 글을 보여달라고하셔서
레몬테라스 프로젝트를 마치면서 올린 방치운글을 보여드렸는데

뭔가 재밋으신건지  굉장히 정독을 하시네요.
댓글까지 체크를...-ㅅ-;;;


그렇게 왠일로 부모님이 자취방에 오신날 평화로운 하루가 지나갔습니다.

언제까지 방상태가 유지될지는 모르겠으나 방이 깨끗한 자취생의 삶도 나쁘지는않은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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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란튤립
    • 2011.10.07 01:59
    아유~~~~ 귀여우셔라 들 ㅎㅎㅎ
    • 2011.10.07 04:29
    비밀댓글입니다
    • 흐흐 감사합니다

      패밀리님 처음뵈었을때랑은 방이 많이 달라졌죠'ㅁ'

      ....에..몇일이나 저상태가 유지될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ㅎㅎ
  2. 저는 늦게 잤더니 늦게 일어나서 아침도 못 먹고 출근할 판이네요 ㅋㅋㅋ
    그래도 댓글은 남기고 갑니다~

    참 저도 카본 로드 샀어요 ㅋㅋㅋ
    리들리 오리온이예요~
    • 그래도 아침은 꼭챙겨드시나봐요

      전요새는 좀 걸르다가 다시 바나나먹고있어요-ㅁ-;



      카본이라니...

      되..된장남 -_-;;;
    • 일개서생
    • 2011.10.07 10:49
    헉...저 간만에 와서 완전 깜놀했어요...
    방 완전! 깨끗하잖아요. 전 요즘 갑자기 급 힘들어져서 방이 완전. ㅜ.ㅜ
    저도 오늘 대청소 한번 해야겠어요..
    • 흐흐 요새만 어쩌다 조금치웠어요^^

      그래도 한번치웠더니 유지하기는 그나마 좀 덜힘든거같습니다.

      많이 바쁘신가봅니다 환절기에건강주의하세요^^
  3. 잘 하셨어요 ㅎㅎ
    저도 엄마 올라오시면 좀 치우고 살라고 맨날 혼나는데 ;;
    곧 올라오실 것 같은데 그 전에 치워놓아야겠어요
    치워놔도 혼나지만 그래도 마음이나 편하려고 ㅎㅎㅎㅎㅎㅎ
    • 어쩔때에는 그냥 안치우고 혼나면서

      부모님과 함께 치우는게 편할때에도...-_-;;;

      히..힘냅시다-0-
  4. 오!! 웬일로 깔끔하십니꺄 ㅋㅋㅋ

    저도 어제 갑자기 청소 삘 받아서 밤 11시에 청소 햇다능요 ㅠㅠ 대걸레질 2번 엉엉 ㅠㅠ

    자취방은 청소하기 힘들어도 크고 봐야겟어요 ㅋㅋ 부럽습니다요!!
    • 후후훗-ㅁ-)v

      청소삘도 오나요? -_-

      오밤중에 걸레질이라니

      건강에 안좋습니다 -,,-;;
  5. 철이 좀 드시려나요? 하하하하... 빈대떡 먹고잡소....

    • 철이..
      안들거같습니다 앞으로도 -_-;;;

      남자는 철들면 죽는다고합니다 ㅎㅎ-_-
    • 구경꾼
    • 2011.10.07 16:17
    우연히 들려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느낀점도 있었구요 ㅎㅎ
    그런데 혹시 T로 시작하는 고등학교 나오셨나요?
    • 방갑습니다'ㅁ'

      엇 T로시작되는곳맞는데

      고등학교 동창일까요? -0-)
  6. 어머님이 댓글을 정독하신다니!! 왠지 제가 쓴 글들이 스쳐지나가는 군요~

    음... 생각해보니 이쁜말만 쓴거 같아 다행입니다 ㅎ

    아참 생각해보니 전에 제가 보내드린 다래옷은 맞든가요?

    요즘 우리애들 옷 지르면서 생각나서 여쭤봅니다 ㅋ
    • 으하하

      그게 사실...

      방정리를 한다고 서랍여기저기에 막 넣었는데

      어디 서랍에 넣었는지를 못찾고있습니다T_T)

      얼릉 찾아서 꺼내입혀봐야겠어요T_T)
    • 아직풋풋한여대생♥
    • 2011.10.07 20:09
    아버님 너무 귀여우신^^;(아빠가어른한테그런말하는거아니랬는데 딱히표현이생각안나서ㅠ)저도 요즘 학교끝나고 오후시간을 이용해서 아이들가르치면서 사회생활을 미리경험하고있는데요
    벌써부터힘들고겁이나는ㅠ스트레스도...ㅎㅎ허머니님의 쿨한블로그로힘얻구가요^^
    • 오오 현장실습인가요

      처음 3일 3달 이렇게가 힘들지..

      적응되면 나중에는 매일힘듭니다 (..음? -_-;;)

      잘하실거에요 화이팅'ㅁ'
  7. 흐..흑곰 ㅋㅋㅋ
    숙녀분한테 실례에요 ㅋㅋㅋ
    청소하셔서 효도하셨네요.
    잘하셨어욥!!!
    • BlogIcon
    • 2011.10.08 03:19
    헤헤포스팅기다려써요\(//∇//)\항상잘보구이써요 좋은주말되세요( ^_^)/~~~
    • BlogIcon
    • 2011.10.08 03:20
    헤헤포스팅기다려써요\(//∇//)\항상잘보구이써요 좋은주말되세요( ^_^)/~~~
  8. 우와~ 어머님께서 댓글까지 보시고!!!~
    얼마전까지만 해도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일이었는데...
    역시,, 인간에겐 불가능이란 없다... 라는게 어느정도까지는 가능한거군요~ㅋㅋ
    무튼 축하드려욧!!~ㅋㅋㅋㅋㅋ
    • 흐흐흣

      감사합니다.

      카본휠셋이 없어서 자취생활이 힘들었다라고 썻었어야했는데..

      후회중입니다 -_-;
    • 2011.10.09 18:10
    비밀댓글입니다
  9. 하하 효도하셨네요..ㅋ 매번 궁금하지만 저 원형테이블의 임무는 식탁일거 같은데 부모님과 박스위에서의 식사라니..^^;;
    그리고 밥 한뒤에 한공기씩 얼려두시나요? 저도 밥한번 하면 이쁘게 한공기씩 담아놓고 꼭 저렇게 밥솥밥을 먹게 되더라구요..ㅋ
    • 뭔가 식탁으로 쓰려면 방중간에 두고 먹거나 벽을 보고먹어야하거나 위치를 아직 못잡고있습니다^^

      일단은 그냥 구석에 위치시켜두고있어요^^


      밥은 말씀하신대로
      한번에 7인분쯤해서 냉장고에 얼리고꺼내먹고있어요'ㅁ'

      전기밥솥이 없어서 이렇게 했었는데 나름 먹을만한거같아요'ㅁ')
  10. 부모님이 은근 치워주시면서
    "얘는 내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해~!!"
    이러면서 챙겨 주셨을텐대 이제는 알아서 척척 해내고 있는걸 보고
    기특하기도 하지만 은근 허전한 마음도 드셨을것 같아요. ㅎㅎㅎ

    엄마한테 은근 이것저것 해달라고 부탁하는것도.
    엄마 입장에서는 애교(?)로 느끼실 수도 있으니 와서 맛있는 반찬 많이 해달라고 하세요~ ^^

    근대 밥상은 정말 하나 있긴해야 겠네요~~ ㅎㅎㅎㅎ

    집에 이제 쇼파가 없으니 매트리스에 앉아서 사용할수 있는 사이드 테이블 같은거 하나 장만해 보세요~~


    성님 바쁘시더라도 힘내시고~~
    언젠간 이 야근이 다 지나 갈꺼예요~~~
    이 또한 지나 가리라~~~ ^^
    • 으으으으음 -,,-

      우우우우우웅 반찬좀 주세요 이렇게 애교를하면 먹힐까요? -_-;;;

      하...한번해보겠습니다 으하하

      사이드테이블이라..으음

      사실 아직도 책상이 제일편하긴합니다만
      뭔가 궁금하군요 검색해볼께요^^

      야근많이 하시던데 퐈이팅입니다^^
    • 아줌마
    • 2011.10.10 22:03
    집에남는 밥상하나주곳싶네요. 마니 깨끗하네요. 구경가고싶당.."...
    • 마니 깨끗하네요. <=== 으하하하 감사합니다^^ 이댓글 친구들에게 자랑해야겠습니다^^

    • 조국의 유궁한 발전을 위하야~
    • 2011.10.11 14:26
    남자늠이 방 청소로 호들갑이라니.... 쯔쯔쯔
    분단조국의 현실에 잠 이루지 못할 청년의 시절을 흑흑흑~ 그냥 보낼건지~
    .
    .
    .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사과 말씀 "남자늠이"는 "남자분께서"로 수정합니다
      • 2011.10.11 14:29
      냉무
      • 우예 지우지도 못하게 만들놨는강
      • 2011.10.11 14:31
      공감글에 만족하고
      잘 보고갑니다.
    • 아아 저에게는 청소 쉽지않더군요^^

      공감해주신다니 감사합니다^^
  11. 너무 께끗해서 적응이 안돼요 ㅎㅎㅎ
    부모님이 무지 놀라셨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