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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생활_자취생활

빨래방 가본 이야기 , 돼지굴소스볶음

by 허머니 hermoney 2020. 11. 26.

안녕하세요 자취인 허머니 입니다 꾸벅 'ㅁ')/

 

빨래가 엄청 밀린 날..

너무 쌓여서 이젠 안되겠다 싶어 맘 먹고 빨래를 하려는 날이였습니다.

그런데 때마침 세탁기가 고장 (......=_=)

 

다행히 근처(라고 하기에는 좀 멀지만 -_-)에 빨래방이 생긴걸 봐두었죠.

빨래방 이용기 ..라고 하기에는 뭔가 좀 아쉽지만 (-_-)

아무튼 빨래방 가는 일상 영상 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_-);;;;

 

오전 시간에는 요금이 저렴하다던가 (30%)

왕 큰 건조기가 있다는점, 운동화용 세탁기가 좋다라는 점등 장점이 있긴합니다만

역시 왔다갔다가 귀찮아요 -_-

 

이사를 가던가 집을 사던가 (...-_-) 하는 일이 없으면 세탁기를 새로 사기에도

애매한 상황이라 어찌애햐할지... 일단 빨래방으로 버텨봐야겠어요.

 

그럼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

다음에 또 찾아뵙겠습니다'ㅁ')/

댓글3

  • Favicon of https://xzzzg.tistory.com BlogIcon 中國日記 2020.11.26 21:16 신고

    촌에 살다가 농사짓고 사는 게 싫어서 잽싸게 얼른 빨리 도망치고 싶었어요.

    울 엄니 말에 따르면 머리는 좋은데 공부는 안하는 저는 대학생각도 없어서 대학은 안갔고 24살에 서울은 아니고 경기도 어딘가로 올라갔죠.

    집에 살다(?) 가는 건데 무슨 짐이 있겠어요. 이삿짐이란게 라면박스 두개가 다였죠.

    월급받아서 처음 산 물건이 전자렌지.
    세탁기는 뭐~ 손빨래하면 되는데 굳이 사야 되는 물건은 아니었어요.

    한 삼개월 손빨래하다보니 제 생각이 틀린 걸 알았죠 ㅋㅋㅋㅋㅋ

    청바지 두벌만 빨아보면 다들 공감하실 듯 ㅋㅋ

    세탁기는 에어콘과 함께 인류 최대의 발명품인 듯 ㅡ., ㅡ
    답글

    • 중국님 인생ㅇ이야기를 보니
      정말 멋지십니다 -ㅁ-)b
      하지만 그런 중국님도 빨래앞에서 항복이라니
      역시 세탁기는 위대합니다(?)

  • 의장님 2020.11.27 20:38

    완전완전 동의해요
    폭염에 시달릴때도 에어컨 켤 때마다
    생각하고 양말 두켤레만 되도 손빨래할때면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