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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생활_자취생활

다시 돌아온 그 남자...-_-

by hermoney 2015. 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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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허머니 입니다.

동네가 왠일로 시끌시끌.

뭔일인가 하고 보니..

 

버린 가구가 똷 !!

 

아..이거 또 누가 이사를 갔나봐요...

이 동네는 참 뭐랄까..

가구공방 거리도 아니고. -_-

 

길거리에 임자없는 가구가 왜이렇게 잘나오는건지 -ㅅ-

 

 

괜시리 마음이 두근두근즐거워

 

 

수납칸이 넉넉한 수납장인지  책장인지.. 두개가 있고 화이트컬러의 렌지대가 있더라구요

 

 

흠...

상태가 괜찮은데................

 

 

 

그리고 정신을 차려보니........................

아....또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털썩 슬퍼3

 

도박중독, 게임중독은 들어봤지만..

버려진 가구 주워오는 중독은....-_-

 

 

또 저릴렀습니다.....

미안합니다.

(전에 버린가구 자꾸 주워와서 방을 어지럽힌다고 싫어하신 분이 계셔서... 왠지 송구스럽네요.

 

어디에 두어야할지 고민스러운데...

뭐 어떻게 되겠..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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