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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7

사진으로 보는 서울둘레길 2코스, 용마 아차산 코스 안녕하세요 걷는 남자 허머니 입니다 (...-ㅁ-) 지난 가을 서울 둘레길 2코스인 용마아차산 코스를 걸었는데 이제야 사진을 정리하네요 (원래 느릿느릿 포스팅 -_-;;;) 용마 아차산 코스는 화랑대역에서 출발해서 광나루역까지 12.6km의 중간난이도 코스로 보통 5~6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럼 제가 걸은 서울 둘레길을 사진으로 보시겠습니다.+_+ 2코스의 시작은 화랑대입구역 4번 출구. 본가에서 가까운곳이라 저는 부모님집에서 하룻밤 묵고 회대장과는 다음날 아침 지하철역에서 합류하였습니다. (본가에서 가까우니 너무 좋네요'ㅁ') 어릴때부터 이곳에서 자라왔기에 친근한 곳입니다. 4번출구에서 나오자마자 둘레길 표시를 따라 차도를 건넙니다. 용마아차산 코스 1스탬프 수락불암산 코스 3스탬프 지점 길은 곧바.. 2016. 2. 20.
[nex-5] 발자국 버스타고 퇴근길. 그냥 뭔가 잠시걷고싶어서 한정거장일찍 내렸습니다. ( 두정거장 걷고싶었습니다만 추워서...오들오들-,,- 남자답게 이정도 추위쯤이야 하고싶은데... 추..추운걸어떻게하나요 ㅎㅎ ) 바쁜세상. 할일도 많고. 해야할공부도 많고. 운동도 해야하는데. 가끔 그냥이럴때가있습니다. 그냥 좀 걷고싶어서. 뭐라고 해야하나 음. 눈이 쌓이면 지나간 흔적이 남더군요. 꼭 옆에 길이있는데 왜혼자 저곳으로 걸어야했을까. 나이가 들면 생각도 위치도 일도 확고해져서 뭔가 단순해질거같았는데 제가 잘못산건지.. 오히려 갈수록 이런저런 생각이 더 많아지네요. 뭐 이래봤자 집에가서 누우면 바로 잠은 잘잡니다 (누우면 잠드는사람이라..-_-; 이게 축복인지 저주인지는 모르곘습니다만..) 좀 걷다보니 제가 좋아하는 율동공.. 2011. 1. 6.
한라산 풍경. 성판악 관음사 코스 (혼자 떠나보는 제주도 올레길 여행 _5일차) 휴가내서 5일 일정으로 온 제주도. 벌써마지막 날입니다. 으으으으 아쉬워요 아쉬워........ 이날은 처음부터 끝까지 한라산 한라산입니다^^ 그냥 한라산 성판악 - 관음사코스 올라가고 내려가는 잡다한 풍경사진위주입니다.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정상부근 사진은 꽤많았는데 중턱이나 올라가는중간 사진은 별로없더라구요^^ 2010/06/26 - [짧은_여행들] - 제주도로 여름휴가 떠나기전 일어나는 상황들 2010/07/02 - [사진과_짧은이야기] - 제주도 올레길 풍경들과 다녀온 짧은느낌 (여름휴가 다녀왔습니다^^) 2010/07/05 - [짧은_여행들] - 혼자 떠나보는 제주도 올레길 여행 _1일차 ( 올레 6코스, 7코스 ) 2010/07/07 - [짧은_여행들] - 혼자 떠나보는 제주도 올레길 여행 _.. 2010. 7. 24.
올레길 14-1 코스, 한림공원 (혼자 떠나보는 제주도 올레길 여행 _4일차) 제주도온지 어느새 4일차군요. 여행은 항상... 첫날을 제외하고는 되돌아보면 너무 금방금방 지나가는 느낌입니다. 이정도로 비오는날 이정도로 돌아다닌적은 제평생에 없었던거같습니다. 비를 계속 맞고 다니니 고어텍스신발도 소용없더군요^^ 올레길 14-1 코스에 가면 정글기분을 느낄수있다던데 정말 그기분이 들었습니다. 풍경도 좋았냐고 물어본다면 글쎄요... 풍경이 나빳다기보다는 제가 너무 마음의 여유가없다보니 이날은 그냥 빨리 지나치는거에 집중한거같습니다. 아무리 풍경이 좋아도 보질않으면 소용없는거겠죠... 2010/06/26 - [짧은_여행들] - 제주도로 여름휴가 떠나기전 일어나는 상황들 2010/07/02 - [사진과_짧은이야기] - 제주도 올레길 풍경들과 다녀온 짧은느낌 (여름휴가 다녀왔습니다^^) 20.. 2010. 7. 21.
혼자 떠나보는 제주도 올레길 여행 _3 ( 올레 13코스 저지오름 그리고.. ) 어느새 벌써 제주도에 온지 3일째 이야기입니다. 타고난 길치인탓도있지만 걍 가다보면 뭔가 나오겠지 하는 성격탓인지 헤메기도많이 헤매고 또 덕분에 조금 재미난 경험도 해볼수있었습니다. 도시에서는 일어날수없는... 제주도사람들이 친절하다고도 할수있지만 여행 3일째....저역시 타인을 경계하는 시선이 조금이 희미해져가는거같습니다. 비는여전히 내리고 여전히 계획과는 항상 다른길로 다니게된날이였습니다. 2010/06/26 - [짧은_여행들] - 제주도로 여름휴가 떠나기전 일어나는 상황들 2010/07/02 - [사진과_짧은이야기] - 제주도 올레길 풍경들과 다녀온 짧은느낌 (여름휴가 다녀왔습니다^^) 2010/07/05 - [짧은_여행들] - 혼자 떠나보는 제주도 올레길 여행 _1일차 ( 올레 6코스, 7코스 ).. 2010. 7. 14.
혼자 떠나보는 제주도 올레길 여행 _2일차 ( 올레 10코스 , 마레게스트하우스 ) http://hermoney.tistory.com/290 1일차 올레길 6코스, 7코스에 이어서 2일차 이야기........^^ 이날부터 본격적으로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안개도 많이 끼고 시야가 안좋아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 의외로 그 안개와 비덕분에 재미난 느낌을 많이받았던거같습니다. (비가 내려서그런건지 이날본 선명한 초록색들이 기억에 많이 남네요.) 1일차와 마찬가지로 제사진의 컨셉 =_= 질보다 양으로 밀기 -,,-) 사진을 막 이거저거 막 껴놓았습니다 호호 (페이지뜰때 좀 오래걸릴거같아요..T_T) 클릭하시면 사진을 더욱 크게보실수있습니다^^ 이날 걸어다닌 코스입니다^^ 다른지도로 보면 요렇게 되겠군요.^^ 그럼 전편에 이어서.... 게스트하우스의 비오는 아침 그렇게 아침이 되었다... 2010. 7. 7.
혼자 떠나보는 제주도 올레길 여행 _1일차 ( 올레 6코스, 7코스 ) 혼자다녀온 여름휴가 제주도올레길... 1일차 이야기입니다 'ㅁ') 오늘의 코스 올레 6코스 끝에쯤부터 시작해서 7코스 중간까지 걸었습니다. 올레6코스 끝부분은 약간은 공원길 나는 느낌이였고 7코스는 외돌개에서 시작해서... 거의 해변길 닐리랄라 걷는느낌....^^ 7코스가 인기가 참 많던데 시간이 늦어서 다걷지를 못했군요^^ ....... 그럼 시작 -_-)~ 출발, 이스타항공 제주도로 여름휴가 떠나기전 일어나는 상황들 http://hermoney.tistory.com/288 에 이어서..^^ 뭔가 시기상으로 애매하고 게다가 제주도는 시간당 50mm의 장마예보가 휴가기간 내내 예상된상태지만.. 그래도 결국 출발하는날은 다가왔다. 울집근처 서현역에서 김포공항까지 공항버스로 5000원.... 공항은 갈일이 .. 2010. 7.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