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들고 동네 한 바퀴

Posted by 허머니 hermoney
2018.03.23 09:21 그냥사는이야기/사진과짧은이야기

안녕하세요 허머니 입니다.

정신 없는 와중에 잠시 카메라를 들고 동네 한바퀴 돌고 왔습니다.

카메라도 자주 사용하지 않으면 녹스니까!

산책 겸사겸사 출동

 

아직은 겨울 느낌 'ㅁ'

 

 

상점가에 있는 화분들

아 벚꽃 보고 싶네요.

 

pcx (스쿠터) 사고 싶다 'ㅁ'

 

신문물인 맥도날드가 보입니다

(자취방에서 꽤 멈-_-)

 

기왕 나왔으니 율동공원도 함 보러가죠.

 

분당천 걷는중.

 

 

꽃씨 발사 준비중.

조금 있으면 온사방에 꽃씨를 뿜뿜 발사하겠네요

이 아이들 때문에 자전거 탈때 버프 둘러야한다는 =ㅁ=)

 

스담스담 하고 싶게 생겼다는.

만져도 되는건가

 

 

 

 

 

온사방에서 꽃씨 발사 준비중.

 

 

 

이쯤 되자 그냥 집으로 들어갈걸

너무 멀리 나왔나 싶기도 함 -_-

 

날이 좀 풀려서

공원을 찾는 사람들이 많이 늘었네요.

 

바글바글 'ㅁ'

 

율동 호수 공원 입니다.

 

나는 공짜로 시켜줘도 안할거같은데

의외로 인기가 높은 번지 점프.

 

 

오른편에는

카페가 있습니다.

드라마에도 출연했다고 하던데 무슨 드라마였더라..

 

 

 

콩순이?

뽀로로 옆에 처음 보는 캐릭터가 있네요.

 

 

공원은 반바퀴만 도는걸로 (-_-)

 

그리고 조신하게 귀가하였습니다.

 

 

이렇게 산책하면서 찍은 사진들을 정리해보았어요.

주로 단렌즈만 사용하다 오랜만에 줌렌즈를 쓰니 감이 안오더라는 -ㅅ-

그래도 잠깐이지만 틈을 내서 산책을 하니 기분전환이 되네요. 'ㅁ')

 

여유가 좀 생기면 사진 편집도 하고 밀린 영상편집도 하고

꽃구경도 가야겠습니다.

이제 자전거도 타야하고 등산도 하고싶은데....

게다가 냉장고 안에 밀려있는 양파들도 빨리 처리해야하는데~

크게 바쁜일이 없는거같은데 왠지 모르게 바쁜듯.

이게 요즘 저의 일상입니다. =ㅁ=)

 

그럼 담에 또 만나요~

 

p.s.

봄인가 ! 드디어 봄인가 !

싶었는데 얼마후 눈이 펑펑 내리더라구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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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장님
    • 2018.03.23 10:56 신고
    봄산책 하는 기분드네요
    사진만 보는데도 마음이 살랑살랑
    • 차차
    • 2018.03.23 15:16 신고
    술 좀 드시면 저절로 벚꽃이 눈 앞에 펼쳐질껍니다
  1. 콩순이 콩순이? 콩순이? 내가 대략 15년전에 알던 알던 콩순이는 저 콩순이가 아니었던 거 같은데... 흐음...?
  2. 율동공원이군요^^
    친정이 분당이라 자주 갔었는데ㅎㅎ
    요래 보니 정말 아름답네요^^
    사진이 너무 좋습니다!!^^
    • 염둥
    • 2018.03.24 01:59 신고
    콩순이 엄청 유명한 캐릭터예염 ㅎㅎㅎㅎ

    봄이왔네요~
    • 끊엉
    • 2018.03.24 06:03 신고
    사진 속 카페에서 촬영했던 드라마는
    또 오해영 이라는 드라마였어요
    에릭과 전혜빈이 율동공원카페에서 얘길나누는 장면이였던걸로 기억해요
    드라마장면중 율동공원이 나오니 저는 허머니님생각이 나더군요^^
  3. 강아지풀같이생겨서귀여워용❤️
    보송보송이❤️
    번지점프대는보기만해도아찔하네용
    어질어질@~@
  4. 화사한 봄향기를 느끼며 힐링하며 쉬어갑니다